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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안티에이징,다크써클,붓기완화,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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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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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5-10-23 03: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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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토탈이펙츠 라인처럼 7가지 노화 징후에 복합적으로 대응한다는 광고 프레이즈를 달고 나온 아이크림이에요.
(잡설입니다만..올레이를 퍽이나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좀더 보습력 있는 아이크림이랑 바디로션, 무알콜 토너좀 내놔 봐라' 라고 생각했었는데 토너 빼고 지난 2년 동안 올레이에서 제가 원하는 제품들이 거의 나왔어요..기특합니다.)
팟에 들어 있는 살색의 크림이구요.
펄이 들어가 있습니다.
올레이 리제너리스트 아이세럼에도 펄이 들었는데 이건 펄이라기보단 더 미세한 쉬머가 잘게 들어가 바르고 나면 금물(?)을 살짝 입힌듯한 효과가 나거든요.
토탈이펙츠 아이크림엔 살짝 더 굵은 듯한 펄이라 직광에 보면 꽤 눈에 잘 띕니다.
아마 라이트 디퓨징 효과를 노린 거 같아요.
(사기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요..;; 저는 펄 들어간 모든 것을 좋아하므로 괜찮았습니다..ㅎ)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데 너무 리치하지도 않으면서 촉촉한 느낌이 특징인 거 같아요.
주로 여름 동안 사용한 지라 그럴 수도 있지만 무겁거나 기름진 느낌없이 보습을 잘 해주는 편이네요.
잘 펴발리므로 많은 양을 바르게 되진 않습니다.
주름을 없애주거나 광고처럼 'Transforming' 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수정액 자차를 눈가에도 퍽퍽 바르는 제게 별로 부족하단 느낌없이 보습을 제공하고..그러면서도 눈을 붓게 하거나 비립종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퍽 만족스러워요.
요즘엔 왠만한 아이크림은 다 이뻐하고 있으므로 더 그런지도 모르죠..;;;;
아무튼 지난 석달간 질린다는 생각 없이 잘 쓰고 어제 바닥을 보았어요. ^ ^
튜브에 들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또 팟 제품은 낭비 없이 잘 쓸수가 있으므로 별 불만이 없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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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기대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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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oy) (2006-04-29 0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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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을 거의 다 써 가니 지금쯤이면 후기를 써도 괜찮겠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습력이 제 기대에 못 미친 제품입니다. 눈가가 상당히 건조해서 보습력이 좋은 아이 크림을 절대적으로 선호하거든요.
부드럽게 잘 펴 발리고 유분감 거의 없고 흡수력은 특별히 빠르지는 않지만 그리 느리지도 않으니 좋아하실 분들도 있을 듯 하네요. 눈화장을 잘 하지는 않지만 특별히 화장이 밀린다는 느낌도 못 받았구요.
하지만,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보습력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네요. 객관적으로는 중간 정도? 아주 가벼운 제품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한번 바를거 두번 세번 바르게 되니 좀 헤프게 써지는 감도 없잖아 있어요. 그래도 만족스럽지 않아서 위에다 페이스 크림 덧 바른 적도 많구요.
이 제품이 주장하는 노화의 징후를 가려 준다, 다크 써클이 옅어 보이게 한다 등등의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군요. (애시당초 기대도 안했지만..) 다만 이거 쓰고 나서 주름이 늘지는 않았네요. (그게 과연 이 아이크림 때문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지는 잘..;;)
눈가가 저처럼 많이 건조한 분이 아니시라면, 객관적으로는 괜찮은 아이크림이예요. 근데 그냥 저랑은 궁합이 좀 안맞아서 별점은 좀 박해요. ^^
그냥 궁금한 거 하나. 이 금색 펄은 대체 왜 넣은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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