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향긋한 오리진스의 바디워시입니다.^^ (오리진스 제품 쓰다가 크리니크 액티브 화이트 자차 바르니
향이 왝~ 소리가 절로 납니다. T.T)
6월달에 한 통 사서 9월달까지 4달간 사용했는데 정말 대만족이예요.^^
통에서 짜서 거품내며 몸에 문지르는 동안 라임향이 샤워실 전체에 퍼지는데요. 아침에 샤워하면 잠이 확 깨면서 정말 상쾌하답니다. 샤워가 너무너무 즐겁다고도 느껴지고요.^^(생강향은 거의 안 나는 것 같아요~)
세정력은 괜찮은 수준이고요. 특별한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피부 보습력은 여름에 써서 확실히 장담은 못하지만
제 몸이 악건성임을 고려해볼 때 따로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되었던 걸로 보아 만족스러웠어요.^^ 조금만 짜도 거품도 잘 나고^^ 패키지도 너무너무 예쁘고 가격이 25000원 정도로 좀 비싸긴 하지만 (같은 오리진스의 퍼펙트월드 바디클렌저는 37000원에 비하면 그래도 저렴하죠 T.T)
여름 한 철 사서 즐거운 샤워를 즐기시고 싶을 때 좋을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는 내년 여름에 살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