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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쉬머,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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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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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5-10-13 0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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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에는 정말 다양한 베이스 제품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보습을 주면서, 윤기를 나게 해준다는 화운데이션인데요, 지성피부의 경우에는 권장할 제품이 되지 못하겠네요. 즉 건성에게 잘 맞는 화운데이션입니다.
매장사람들 말로는, 이러한 화운데이션 역시 브러시로 이용해서 발라주어야 효과적이라고 하더군요.저는 이 제품 역시 손으로 쓱쓱 발랐더니 결이 좀 생기더군요. 그래서 스펀지로 이용해서 바르니 그나마 나았으나, 커버력은 아무래도 손으로 발랐을때보다는 떨어지지요.
커버력은 미디엄에 가깝습니다.
그러면서 굉장히 자연스럽고, 답답해보이지 않는 피부톤을 연출해줍니다.
제가 사용한 색상은 4호인데, 옐로톤에 가까운 21호 색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건성이시라면은, 굳이 파우더는 하지 않으셔도 될거예요.
그러나 리퀴드 화운데이션 제품으로써는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간게, 이 제품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SPF 15 이고, UVA 를 차단해주기야 하는건지 조금 의심스럽더군요.
그래도 성분을 보아하니 UV A pa+ 지수는 넘을까 말까 짐작만 가게 만드네요.
게다가 가격의 압박이라...그냥 샘플 써본걸로 만족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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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지속력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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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ley282) (2005-10-13 0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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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갤러리아에 갔다가 슈에무라 블러셔 구입하고
삥 둘러보다가 아르마니 파운데이션이 괜찮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나서 구경했어요
매장언니가 차근차근 설명해주더니 혹시 시간되면 메이컵 한번 받아보시라 해서 화장 했던거 싹 다 지우고 다시 했습니다.
제가 탈수피부에 가까운 복합성이라 그날따라 볼쪽에 각질이 많이 일어났었는데요
젤타입의 스킨을 발랐더니 촉촉해지면서 어느정도 각질이 가라앉더라구요,
이건 샘플로도 받아와서 몇번 사용해봣는데 보통 스킨토너처럼 주르륵 흐르는 액체형이 아니라 사용도 편리하고 수분감이 잔뜩 느껴지는게 맘에 들었어요,
버뜨 집에 쌓인 스킨토너만해도 한가득이라 그거 다 쓰고 나면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메베는 그냥 특별히 좋은거 잘 모르겠었고
그담에 제가 관심을 갖던 파운데이션을 발랐는데 솔직히 메이컵 해주실때는 별로 좋은지 잘 몰랐었어요
근데 다 하고 나서 보니까 얇고 투명한듯하면서도 가릴건 가려져서 매끈한게 좋더라구요, 커버력은 중간정도로 적당한듯.
여기 파운데이션이 두종류가 있던데요, 그냥 파운데이션(색상이 굉장히 많더라구요)이랑 쉬머가 들어가고 비타민E가 들어갔다나 모라나 암튼 그게 제가 쓰는 이드라 글로우 라인이에요.
쉬머가 섞여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은은한게 화사한맛도 있고
무엇보다 볼따구 쪽이 매우 건조한편인데 많이 들뜨지도 않고 괜찮았어요
구입후 보름정도 사용했는데 현재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얇게 발리면서 커버력도 어느정도 있어서 피부톤 고르게 잡아주고
(제 피부가 여드름이나 잡티가 많은 편은 아니구요, 볼에 붉은기가 있고 모공이 있는정도 잡티도 많은건 아니지만 좀 있어요)
탈수피부임에도 피부가 편안한게 수분함량도 높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기름이 번질한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다크닝 현상이 별로 없어서 맘에 드네요,
쉬머때문인지 몬지는 몰라도 눈에 띄게 칙칙해지거나 그런거 잘 모르겠고 화사한 편이에요.
대체적으로 맘에 드는 물건입니다.
제가 쓰는 색상은 4호입니다, 아주 하얗지는 않고 약간 흰 피부인데 피부색에 잘 맞습니다.
21호 쓰시는 분들 4호 쓰면 될거 같아요.
눈화장 받을 때 사용한 섀도도 가루날림없이 발색도 은은하게 예쁘더라구요
전 색조화장을 잘 안하고 못해서 구입은 안했습니다만.
그리고 립쉬머도 구입을 했는데 1호 살구색이요, 바르고 나서 여리여리 한게 색이 이뻐서 샀거든요
근데 결정적으로 지속력이 약합니다.
한시간 정도 지나면 제 입술색으로 돌아와요, 제입술색이 워낙 진한기도 하지만요.
근데 바르고 나서 입술이 많이 건조해지지 않는건 맘에 들었어요
어떤건 바르고 나서 나중에 입술 바싹 마르는거 같은기도 하던데.
아르마니 코스메틱 런칭한지 얼마 안되서인지
매장 서비스도 친절하고 만족스러웠구요, 메이컵 아티스트가 상주해 있으면서 제품구입시에는 메이크업 해주고요.
가격이 약간 높긴 하지만 제품의 퀄러티는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아요.
p.s. 이드라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58,000원 립쉬머는 30,000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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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기가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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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e4624) (2005-10-13 0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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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께 플루이드 쉬어랑 벼룩으로 저렴하게 구입했지요. 저야말로 화장대 정리가 필요한 몸인데 -.-;;
SPF 15가 되는 새로 나온 파데입니다. LSF 는 계속 유지하고 MSF는 단종시킬거라는소문이 있던데. 이건 기존의 제품들보다 촉촉하고 펄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기존 제품을 사용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후기를 읽어보니 매트한 것 같네요. 이것 역시 아주 촉촉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당기거나 매트하지도 않네요. 제가 악건성인데 지금 서서히 피부가 당기기 시작하는데도 아직까지는 오케이입니다.
사실 피부 색상이 밝아서 4.5를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무척 망설이다 저렴해서 질렀는데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황토빛이 약간 도는 베이지에이고 바르면 얼굴이 노래요. 어느 날 이걸 바르고 투명 파우더로 마무리하고 회사에 가서 거울을 보는데 얼굴이 노래서 놀랬습니다. 그 담부터는 플루이드 쉬어랑 섞어서 톤을 좀 밝게 해주고 있어요.
한 번 펌프질해서 손으로 바르면 반으로도 충분하지만 브러쉬로 바르면 2/3으로도 대충 바를 수 있습니다(손으로 바르기보다는 브러쉬로 바르면 더 잘발리더군요) 한 번 펌프한 양을 다 사용하면 좀 더 꼼꼼하게 이곳저곳 다시 바를 수 있어요. 무척 얇게 발리지만 색상이 저한테 좀 어두워서 오히려 뭔가 바른 느낌이 나긴 합니다. 커버력은 미디움 정도 되지만 더 바르면 오히려 두껍지는 않은데 얼굴이 무거워 보여요.
이거 하나만 바르면 대충 얼굴 정리가 되고 자연스럽지만 저는 지방시의 매트 메이트 2번을 가볍게 덧발라 주는데 잘 먹어요. 글로우한 느낌이나 펄은 거의 없습니다. 훌륭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색상이 저와 완전히 일치하지 못해서 별 네개만 줍니다. 루미너스 실크를 사보고 싶지만 파데가 너무 많아서 일단 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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