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에센스 (논알콜)
용량 : 45ml
가격 : 630엔
\ 10,000대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찌후레
에센스

 


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무향,
 

  순해요

 

  guest(ppidae7)   (2005-12-13 19:16:00)

상당히 튼튼한 피부였는데, 대학때 기숙사 생활 1년후 피부가 참많이 예민해졌어요. 그때부터 접촉성 피부염도 생겼고, 환절기 피부 알레르기도 생겼지요.

그런데 10월쯤에만 하고말던 이 알레르기가, 올해엔 날씨가 추웠다 따뜻했다 정신없다보니 11월이 넘어서도 기승을 부리더군요.

그래서 순하면서 수분감이 좋다는 이 에센스의 후기를 보고 찜해두고 있었는데, 페수정모 경매에 나온걸보고 노렸다가 낙찰을 받았습니다.

케이스는 쥐기좋은 약간 납작한 통으로 입구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통을 눌러서 원하는 만큼 짜내기 쉬운 뾰족한 입구거든요.

제형은 마치 건성스킨(ex: 아이오페 건성라인)과 같은 질감이예요. 묽은데 약간 찐득찐득해요.저의 건성피부는 스폰지처럼 빨아들여서, 잠시후면 그 찐득한 감촉이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용량이 에센스치고는 45ml로 꽤 많다싶었더니 제형이 묽어서 엄청 헤프게 쓰입니다. 물론 발림성은 너무 좋아요. 다만, 다시 안발라도 되는데 왠지 얼른얼른 흡수하는 피부를 보자니 더 발라줘야 할것같아 또바르고 또바르고 하거든요. 덧발라도 밀리거나 하는 것 전혀없고, 보드레~ 하게 마무리 됩니다.

보습력은 제가 이것 전에 사용했던 비쉬 떼르말S 에센스보다 조금 못합니다. 바르고난 직후 촉촉하지만 한 30분 정도 크림을 바르지 않고 두면 볼부분은 당기거든요. 제가 워낙 겨울에 건성이라 그런 것이고, 중건성인 분들이라면 이것 하나로도 크게 모자라다고 생각하진 않으실꺼예요.

이게 가장 좋은 것은 정말로 순하다는 거예요. 저와 엄마는 얼굴도 가끔 때를 밀거든요. 때수건으로 박박 미는 건 아니지만 왠지 목욕탕 갔는데 얼굴만 안밀고 나오는 건 이상해서 수건에 거품을 일으켜서 문질문질해주는데 조금만 과하게 하면 물에 불은 피부가 발갛게 되죠. 다른 제품들은 그럴때 얼굴에 바르면 조금 따끔하거나 한데, 이건 그런것 전혀 없어요. 환절기 알레르기로 피부가 뒤집혔을 때도, 그걸 진정시켜주는 건 아니지만 더 심하게 만들지 않으면서 충분히 보습역할을 해냅니다.

지금은 보습력이 조금 못미치는 것같아(전 에센스까지 바르고 침대에서 좀 뒹굴며 만화책이나 소설책을 보다가 크림바르고 자거든요. 크림까지 바르고 뒹굴면 배게보에 다 뭍어요;;) 봄이 되면 다시 꺼내들 생각입니다^^ 그때도 환절이 알레르기는 반드시 올테니까요 ;ㅁ;

특별한 기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순하고 수분에센스로 제기능을 해냅니다. 게다가 저렴하죠^^

  순하고 무난한 보습용 미용액

 

  guest(짱아)   (2005-10-13 00:22:10)

수퍼마켓브랜드 치후레의 에센스입니다. 45ml, 세금포함 630엔.
코스메 랭킹에 오랜동안 상위권이라 눈여겨 뒀다가 이번에 써 봤습니다. 논 알코올 타입이 신발매 되었습니다.

용기
- 무광택, 백색의 플라스틱 용기입니다. 위에서 보면 양끝이 날렵한 타원형이에요 옆면의 가운데 부분은 손으로 잡기 편하게 평면이고요. 광택있는 흰색 플라스틱 뚜껑에는 은색띠가 둘러져있어요. 용기입구부분은 방울방울 떨어뜨리기 좋게 생겼어요. 제형이 묽기 때문에 잘만들었다고 생각. 전체적으로 귀여운 모양새입니다.

제형
- 약간 끈적끈적하고 점도있게 늘어지는 듯한 무색투명한 액상이에요. 묽은 콧물같다고 설명하면 딱 좋을 듯한 느낌입니다; 무향이며, 알코올기는 없어요.

사용감
- 50원짜리 동전정도의 크기를 손에 덜어서 사용했어요. 피부에 닿는 느낌은 시원한 물을 먹이는 것 같습니다만, 손바닥으로 패팅할 때는 끈적끈적 처덕처덕 합니다.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아요. 여하튼 끈적한 액체 풀같은 느낌은 곧 사라져서 저로서는 그닥 신경쓰이진 않는군요. 보습력이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아요. 세안 후 이제품을 쓰면 당김은 사라집니다. 하지만 피부 표면으로 너무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사용이 헤퍼질 것 같기도 해요. 덧발라도 밀림없이 계속 잘 먹습니다-_- 참고로 저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살짝 건조감을 느끼고 있는 중성피부의 소유자입니다.

다른 기능은 전혀 없지만, 순하고 무난한 보습용 미용액입니다. 만원도 안되는 착한 가격임에도 케이스 귀엽고 내용물 충실하니 예뻐해 줄 만 하네요. 하지만 사용감이 산뜻한 편이라 건성피부의 분에게는 보습이 다소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므로 별 반개 깎아서 넷 반! 재구매의사는 있습니다. ^_^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