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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모공을 막지 않음,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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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도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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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co (2002-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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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프리에 논 코메도제닉... 괜찮은넘같지 않습니까?
헤헤헤헤... 그래서 저도 드럭스토어 닷컴에서 얼른 하나 챙겼습니당.
사진에서 보면 허옇기때문에 그냥 우유색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옅은 바이올렛 색입니다.
사용감은 오일프리란 말이 무색하게 점 리치한데요, 약간 글리세린같은 느낌입니다.
얼굴에 발라주면 한꺼풀 뒤집어쓴것같은 느낌이 들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 스며들고 나면 괜찮습니다.
흡수는 약간 느리게 되는편이지만 어차피 밤에 바르고 자는 것이니까 별 무리는 없습니다.
프래그런스 프리가 아니라서 약간의 향이 있습니다.
흔히 베이비분 같은 파우더리한 냄새가 나요.
무향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별로 안좋아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은 여름이라서 볼에만 바를때가 많고, 겨울에는 얼굴 전체에 발라줘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특별히 더 촉촉하다... 뭐 이런 느낌은 잘 모르겠고,
퍼밍이라고 해서 갑자기 탱탱함을 느끼지도 않지만 전반적으로 아무것도 안발랐을때보다는 좀 매끈한 피부가 되죠.
지금보다는 겨울에 더 애용하게 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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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수축효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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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mus) (2005-08-12 1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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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은 도깨비 시장에서 정말 저렴한 제품을 산 물건입니다. 보자마자 후기도 안읽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재구매목록에 들어간 제품입니다. [저는 페수를 알게 된 이후 페수 후기를 읽고 거의화장품을 구매하기 때문에 이제품을 후기도 안읽고 구입한것은 도전이랍니다. ^0^]
이제품을 사면서 같이 간 언니가 패키지에 써있는 이제품의 용도를 보더니 신의 크림이냐 없는기능이 없다라고 말할정도로 모든 기능이 다 들어있는 크림입니다.
오일프리에 모공에 등등. 그러나 저는 화장품에 언제나 별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화장품이라는건 화장품이니까요.
집에 와서 바로 바하를 여드름 있는 부분에 펴바르고 나머지 부분인 코옆에 모공이 확장된 부분과 이마와 턱부분에 바르고 취침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을 한후 거울을 천천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성공한것이였습니다. 면포나 여드름이 돋아난것이 없을뿐더러 코옆 모공부분이 약간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설마라는 생각에 일주일 정도 사용한 지금 보습력도 만족스럽고 모공을 약간 조여주는 느낌과 제두눈에 보이는 효과에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질감과 향은 베이비로션과 거의 흡사합니다. 그만큼 향이 많이 느껴집니다.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좀 걸릴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제얼굴이 지금 무척이나 건조한 상태라서 저는 약간 기름진것이 좋은데 기름진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부담스러워실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100점이 모자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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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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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jqm) (2004-04-02 11: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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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 베이비 제품 냄새랄까요.(아기들 쓰는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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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쓸 보습크림으로 샀습니다.
옅은 분흥빛 크림으로 밀리지 않고 가볍게 잘 스며듭니다. 바르는 동안 여드름이나 뾰루지는 나지 않았는데 가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더군요. 제 피부에는 그다지 순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불만이였던 것은 보습을 위해 산 크림인데 아침에 보면 얼굴이 말라 있더군요. 전날밤 많이 덧발라 주고 자도 건조한 뺨 부분의 부석부석함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었어요. 크림을 바를땐 로션을 생략했는데 제가 쓰는 로션까지 바르고 발라야 뭔가 좀 바른듯 느껴집니다. 봄,가을철에나 적당할까(몇시간 내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크림이라니).. 겨울철 보습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되네요. 퍼밍효과 역시 말할것도 없고요. 얼굴이 건조하니 주름살도 잘보이데요. 선전문구에 너무 많은 기대를 걸었었나 봅니다. 재구매 의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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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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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ngyoo) (2004-03-17 16: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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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프리에 모공을 막지 않는다는 올레이의 나이트 크림이에요.
수분부족이면서 뽀루지 잘나는 지성인 저에게 혹할만한 크림이죠. 56 그램에 2마넌이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쓰던 얼전트 모이스처가 다 떨어져가서 구입했는데..뭐 그럭저럭 괜찮네요.. 정말 가벼운 느낌이에요.. 바르면 크림을 발랐다는 느낌 전혀없이 쫙 스며들거든요.. 이것이 크리니크 서지처럼 젤타입도 아닌데 참 가볍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부들부들 기분좋구요.. 예전보다 기름도 덜끼는거 같아요. 12시간 동안 수분을 유지시켜준다는데 그건 솔직히 잘 모르겠구요.
그런데 향이 좀 강한편이에요.. 첫날 바르고선 놀랐다니깐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뭐 가격도 저렴하고 뾰루지도 안나고 퍼밍효과도 있다니..
지성이 쓰기에 좋은 나이트크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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