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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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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mokyeye) (2006-12-13 15: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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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br2 입니다.
5개 색으로 구성되어있지요.
미세한 분홍기를 띄는 베이스색에서 시작되어 브라운색이 주조인 톤다운된 분홍, 다크 브라운 색상으로 되어있어요. 모든 색에 미세한 펄이 들어있지요. 바르면 자글자글 반짝입니다.
스모키화장을 하기에도, 단색으로만 바르기에도 딱 좋은 구성입니다.
발색이 뛰어나다고는 할수 없어요(어차피 제품 자체의 색상도 명도 채도가 높진 않기때문에..) 색상들이 차분하고 얌전함에도 불구하고 바르면 벨벳같은 광택이 흐르면서 눈매가 화사해집니다.
크리즈 현상 없구요. 피부에 부작용도 없습니다.
하드렌즈를 끼기 때문에 가루가 날리면 낭패를 보지만 그런일도 없구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쉐도우가 다른 것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빨리 닳는다는점입니다. 푹 파여가는 걸 볼때마다 아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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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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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vinu) (2006-03-03 0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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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진한 카키색, 레몬색, 흰색, 보통 카키색, 제일 진한 카키색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제가 색상을 잘 설명 못하겠어요.
우선 레몬색으로 전체적으로 바른 후, 보통 카키색으로 쌍꺼풀에서 아이홀까지 바릅니다. 진한 카키색으로 눈동자 위의 눈꺼풀에 라인식으로 바른후, 눈 위, 아래를 라인식으로 제일 진한 카키색으로 두른 후, 잘 펴줍니다. 그 후, 흰색으로, 눈 앞머리에 세모로 그리고, 눈 꼬리에도 약간의 펄감을 흐릿하게 스치듯 발라줍니다.
우선, 그윽하게 피어오르는 녹색 눈가 라고 말하고 싶네요 ^^;; 꽤 분위기 있어 보이거든요. 약간 보이쉬해 보이는 경향도 있지만, 너무 괜찮은 이쁜이 같아요 ^_^
팁 바르는게 약간 어려워서 그렇지, 색상으로 봤을때는 괜찮습니다.
다른 색상으로 구매의사 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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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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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e4624) (2005-09-30 2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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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모싸이트에서 17000원 정도 주고 구입했어요.
용량:-
3그람입니다.
용기:-
리뉴얼된 BR-2입니다. 전에는 직사각형이 칸딘스키 그림처럼 나누어져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제품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까만색 용기가 직사각형으로 납작하고 군더더기 없고 거울 없습니다. 양면 팁 내장되어 있습니다. 거울이 있었으면 별점 상승이 되었을 것 같네요.
바르기가 살빡 불편한게 원안에 작은 공간이 5개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주로 위에서 아래로 긁어서 사용하기에 좀 좁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색상:-
펄이 강하고 색상이 거의 표현이 안됩니다. 5가지 색상이, 연한 베이지, 골드베이지, 연한 갈색, 진갈색, 커피색이 조로록 원안에 갈라져 있구요. 원안이 5개로 나뉘어 있고 골드 베이지 색상이 가장 많아 보이네요. 이 색상이 젤 예쁩니다.
발림성:-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만 약간 가루 날림이 있어요. 회사에 바르고 갔는데 이것만 바르면 눈에 잘 들어갑니다. 보통 아이섀도 바르면 눈 따갑거나 눈에 잘 안들어가는데 이 제품은 눈에 자주 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바르기 위해 팁으로 긁었을 떄 섀도가 덩어리져서 뭉칩니다. 감점입니다.
지속성:-
은 좀 떨어지네요. 수정화장을 거의 안하는데 바르고 3-4시간 정도 지나면 아이섀도 발랐다라는 느낌을 줄 정도의 펄만 남아있습니다. 자연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속성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색상이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약간 기대를 했는데 기대치에는 좀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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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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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acktist) (2005-09-21 23: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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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기만을 기다렸던 케이트의 딥아이즈 2005년 버전입니다.
케이트 특유의 검고 납작한 거울없는 케이스에 스폰지 팁이 들어있습니다.
위에서부터
1. 코코아빛 도는 어두운 갈색,
2. 골드+핑크+베이지색,
3. 핑크기 도는 아주 밝은 아이보리색,
4. 붉은기가 많이 도는 밝은 갈색,
5. 진한 고동색
의 5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모두 펄이 들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기보다 색이 어두워요. 일단 2번을 베이스로 깔고 1번이나 4번을 눈꺼풀에 바르고 3번으로 하이라이트, 5번으로는 라인을 그려봤습니다. 5가지를 다 제대로 쓰려면 좀 익숙해지는 기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케이트의 제품답게 펄이 예쁘고 발색이 잘되며, 가을(날라리)여인의 스모키 화장용 섀도우라고 하겠습니다만 제가 기대를 너무 해서인지, 색깔을 제외한다면 지난번 라인 스파이시와 뭐가 그렇게 크게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고른 색은 무난한 브라운 계열이긴 하나, 이번에 장만한 베네핏의 제품에 비하면 훨씬 화려합니다.
잘만하면 어케 잘 활용해서 나카시마 미카쨩같은 고-쟈스한 한마리의 암표범처럼; 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역시 색이 진해서 브라운임에도 불구하고 썩 무난한 색은 아닙니다.
기대만큼 큰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동그란 원을 가늘게 쪼갠듯한 모양이라 칩으로 바르기가 좀 불편하고.. 나쁘진 않지만 대단히 막 좋지도 않은, 그냥 꽤 괜찮은 섀도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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