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안티에이징,
|
|
자기만족용으로 적당
|
|
|
|
guest(mintgirl) (2005-08-27 14:25:45)
|
|
|
|
|
| |
눈밑에 바르는 크림이나 에센스류는 사실 보습이나 잘 되고 뭐 안나면 다행~이라는 생각에 별 생각없이 집어든 에센스에요.길다랗고 핑크+펄+보라색이 도는 튜브에 들어있습니다.가격은 기억 잘 안나지만 만원 안팎이었구요.콩추출물, 마치현,보리가졸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마치현이랑 보리가졸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표시성분으로는 레티닐팔미테이트(?)1000 IU가 들어 있다고 써있는데 이게 뭐 많이 들어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터치형으로 된 캡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돌려쓰는 캡타입이라도 별 불편은 없구요.딱히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짜면 쫀득하지는 않으나 흐르지 않을 정도의 하얀 액상이구요.슥슥 발라주고 나서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집에 와서도 세수하고 나서 제일 먼저 발라주는 게 요 에센스입니다.효능은 흠..글쎄요.보습 면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입니다.트러블이 있는 것도 아닌 듯 하구요.오일프리는 아니고 혹시 비립종이 생길까 염려했었는데 이 에센스를 쓰고나서 비립종이 딱히 생겼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왼쪽 눈가에는 주름이 거의 없는데 오른쪽 눈밑에는 웃으면 주름이 하나 생기거든요.표정 주름인지라 뭐 화장품 잔뜩 바른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눈에 뭔가 발라줘야 겠다고 생각할 때 자기 만족용으로 바르면 적당할 듯 싶네요.레티놀 성분이 들어간 올레이 에센스류를 바르고는 싶은데 무서워서 아직 시도를 못해본 요즘은 그냥 저거라도 열심히 바르자 싶어서 아침 저녁 2번씩 열심히 발라주고 있습니다.30ml인지라 양도 꽤 오래 쓸 것 같네요.별 세개 반 줍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