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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테인에서 리뉴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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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글로시,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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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저린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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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orori) (2008-04-14 1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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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 탠저린색상이 청순한 살구색이다. 머 그런얘기를 그냥 주어듣고만 있다가 구입한 립쉬어입니다.
오늘 후기 쓰려고 찾아보니 사실 그때 유명하던 바비의 "탠저린"은 립라커였다던데, 뭐-_-;; 립쉬어 색상도 이쁘니까요.
보니까 립라커는 품절되서 안나오는듯합니다. 헤헷
글로시하고 투명한 발색이됩니다. 색상은 탠저린이란 이름답게 다홍색정도? 살구빛은 아닌거같아요.
팍 튀는 오렌지빛 다홍도아니고 말강빛의 다홍이라서 그런지 오렌지톤의 립제품이 별로 어울리지 않던 제 얼굴에도 잘 스며서 어울립니다.
입술에끼지않고 각질도 잘 일어나지 않고, 부담없이 슥슥 발라도 색감을 한번 입힌것 같은 느낌밖에 들지 않아서 화장이 두텁게 되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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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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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낭만괭이) (2008-01-24 14: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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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면접볼때 매장언니에게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이놈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색상은 핑크에 보라끼가 약간 섞였습니다.
차분해 보이는 것이 면접에 잘 어울렸구요.물론 평상시 가볍에 입을때에도 즐겨 바릅니다.
제 입술 색상이 진한 편이라서 옅은 색상의 립스틱은 발색도 잘 안되는데 다행히 이놈은 입술색과 잘 어울려 발색을 해줍니다.
입술에 그리 튀지도 않고,입술색에 약간 뭍힌다고 할까요?
단점
각질 유발 심합니다.물론 유별나게 입술에 각질이 많은 저지만 각질정리를 하고 나서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생기네요.
바비 립스틱들이 좀 건조한 편인것 같습니다.저에게는요.
그래선지 바르고 나서 입술이 쏴악~조이는게 느껴져요.주름도 더 도드라지구요.
하지만 마음에 드는 컬러가 너무 많아서 다른 색상도 또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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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입술을 덮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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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nesia1) (2007-12-04 13: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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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립스테인이 리뉴얼된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페수 립스테인 후기에 핑크베리 색깔에 대한 후기도 두 개나 있군요, 두분의 후기에 공감하는 바가 많아 간단히 써보렵니다^^
원래 루비와 플럼을 테스트해보고 루비를 샀는데 돌아오는 지하철 창의 얼굴이 꼭 펭귄같아서-_-;; 퇴근하고 바꿨습니다.
참고로 루비는 딱 말간 빨강색을 생각하시면 되고요(글로스류의 말간 빨강이 아니라 정말 빨강이요, 빨간립스틱의 로망이 있으신 분께는 좀더 안전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플럼은 여기에 보라빛 기운이 좀 더 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개인적으론 루비 쪽이 훨씬 맘에 들더군요.
아무튼 들어가서 바꾼 색이 핑크베리인데 색상은 바비브라운에 많은 자기 입술색같은 톤에 이름 그대로 핑크와 베리의 기운이 좀더 섞였다고 보면 얼추 맞습니다. 립컬러 브라운쪽이 좀더 제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핑크베리 쪽이 확실히 더 여성스럽고 어려보이는 색이에요.
그리고 질감은 단연 립쉬어의 승리입니다, 립컬러도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쉬어쪽보다는 보기에도 좀 답답하고 텁텁하죠. 반면 립쉬어는 왁스처럼 부드럽게 입술을 덮으면서 광택은 없어서 마치 틴트같아요.
립스테인 계열에서 났다는 이상한 냄새;는 없어졌습니다, 현재의 립칼라와 똑같아요 - 사실 이게 후기를 쓴 이유인데 서문이 길었습니다 허허;;
그리고 매장에서 테스트해보실 때보다는 훨씬 옅은 농도로 표현 가능합니다, 색감이 연하다고 생각해서인지 무척 진하게 발라주더군요. 하여 조만간 루비나 다른 색상을 다시 사러갈지도 모르겠네요;; 딱히 흠잡을 데 없지만 색상군이 너무 제한적이라(10가지) 별 반개만 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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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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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rils) (2005-05-17 13: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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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진한색의 자두를 셀로판지에 비춰보면 보이는 색이면 비슷하겠네요. 역시 따뜻한 느낌이고 붉은 베이스입니다. 전 볼에 슥슥 발라도 좋더군요. 건강하게 상기된 느낌을 줍니다. 바비의 플럼스틱블러셔를 못사서 아쉬웠는데 건강한 볼을 위해서도 좋은 색이예요. 보기에는 루비스테인이 더 예쁜데 루비스테인 역시 붉지만 핑크베이스라서 약간 뉘앙스는 다릅니다. 총점 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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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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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ielo11) (2003-12-20 16: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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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색깔은 붉은 기가 도는 말그대로 모카 색인데 보는 색상만큼 진하게 발색되지 않습니다. 제가 입술색이 좀 진한 편이기도 하지만 원래 제품 자체가 진한 발색은 안되는 제품이라.. 걍 쓱쓱 바르면 자연스러우면서 차분한 입술이 되지요. 보는 것처럼 발색된다면 저희 엄마가 즐겨 바르시는 색깔이 될듯.
바르면 립제품 바른거 마냥 입술이 편안하지만 발색이 흐린 관계로 좀 진하게 내려면 여러번 덧발라야합니다. 그만큼 굉장히 많이 쓰지요...ㅎㅎ
그리고 향이 좀 별루에요..전 개인적으로 달콤한 향 좋아하는데 이건 뭐랄까 음..립스틱 특유의 그 이상한 맛이 난다고 할까요? 암튼 향이 맘에 안들어요...-_-;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만 덧발라줘도 별로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원래 입술색이랑 그렇게 많이 차이나지도 않구요. 이것 역시 바쁠때, 무난하게 쓱쓱 바르게 나가기 좋은 립스틱입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립라이너랑 립글이랑 같이 써도 좋지만,
단독으로 발라도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괜찮은 제품이죠.
좀 빨리 닳긴 하지만 그래도 꽤 오래 질리지 않고 쓴 제품이기도 하구요.
단 좀 발색이 흐리고, 또 그렇게 아무렇게나, 쓰기엔 바비브라운의 가격이 만만치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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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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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saraeng) (2003-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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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바비의 립스틱을 산 이후로 바비브라운에 열광하게 된 싸랭입니다.
립스틱 하나둘, 벼룩에서 립파렛 건지기등등을 하다가 지난주에 드디어 궁극의 잔치를 벌렸다지요. 파우더, 섀도, 립틴트, 스틱섀도.. 돈 나올 구멍은 없는데 미쳐가는게 틀림 없어요. -_-;;
매니져에게 섀도와 여러가지것들을 테스트 받는중에 그녀의 입술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두둥~! 번쩍거리지도 않는 자연스러운 붉은 입술이 참으로 보기 좋더군요. 그녀의 뽀오얗고 조막만한 얼굴과 작고 새초롬한 입술위에 얹혀진 색이라 더 예뻐보인게 분명할테지만... 네~네~ 바로 그걸 테스트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립스테인도 발림이 부드럽긴 하지만 글로스 스틱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광택이 없어서 그렇게 보이는걸까요?
립스틱을 발랐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입술 속에서부터 색이 올라온다는 기분입니다. 글로시한 스틱이 아니면 이런기분을 느끼기가 쉬지 않은데 정말 신기해요.
먼저 다른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립스틱을 바른 후 티슈로 살짝 찍어 유분을 제거한 듯한 마무리인데요 그래서 쉽게 지워지거나 컵등에 묻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틴트인가? ㅡ.ㅡa
광택을 더 하고 싶으면 립글로스를 덧바르고 그냥 입술 본래의 색인것처럼 내숭화장을 하고 싶다하면 슬슬 발라주면 되겠네요.
별 다섯을 주고싶은 이 물건에 단점이 하나 눈에 들어오는데요..
참기 힘든 정도는 아니지만 바른직후 오래된 립스틱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겔랑의 그 아름다운 립스틱을 냄새때문에 바르지 못하던 기억이 떠올라 히뜩했지만 이 립스테인은 시간이 좀 지나명 향이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 않아요. 저는 이걸 바른루 민트향의 립틴트를 살짝 발라서 냄새를 안나게 하지만요 ^^;
<<참고하세용>>
같은 회사물건이지만 립칼라계열과 글로스스틱계열의 립스틱들은 무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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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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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laudia95) (2002-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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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핑크 계열 립틱+립글을 찾던 차에 산 녀석입니다~
결론은 아주 맘에 들어요.. 딱 걸렸습니다! ^^
색상은 랑콤 372나 헤라의 핑크글래스 같은 꽃분홍에서 "꽃"느낌(?)을 살짝 뺀듯한 색이에요..차분하면서 자연스러운..그러면서서 화사한 분홍이랄까?
그냥 너무 여리여리한 분홍도 아니고, (이런거는 자칫 토인되기도 쉽고 밋밋해보이져..)
넘 꽃분홍, 형광 분홍도 아니고 딱 적당한 예쁜 분홍이에요.
그래서 피부화장하구 입술화장만 하는 저로서는 너무 흐리지도 않고 딱 자연스런 핑크입술이 되서 넘 맘에 든답니다...
베이비핑크의 글로시펄을 입술 중앙에 발라주셔두 좋구요..(입술이 글로시~해보이구요)
전, 일본 RMK립글 중 16호 메탈릭 베이지를 덧발라봤는데 아주 사랑스런 핑크빛 입술이 되더군요..아님, 에스티로더의 립라이너 21호(연한 핑크베이지----이넘은 만능, 다목적으로 아주 좋답니다~) 살짝 해주시고 핑크립스테인 쩜 많이 발라주심 아주 깔끔하면서도 우아해 보이는 핑크입술되구요...그냥 피부화장하구 쓱~쓱 발라주심 사랑스럽고 자연스런 입술색 핑크색 됩니다.
여러분도 예쁜 핑크색 찾으신담 한번 트라이 해보셔요..
전 바비의 립스테인 시리즈(루비, 플럼, 모카) 다 써봤는데
이게 젤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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