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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다크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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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은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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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yrara) (2005-03-26 22: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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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모양의 스틱 컨실러입니다. 스틸라 특유의 알루미늄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예뻐요. 휴대하기도 편하구요.
하지만 금속케이스인만큼 열에 약합니다. 방바닥 뜨뜻한 곳에 놓아두었더니 내용물이 거의 녹아버리려고 하더군요-_-;
컨실러는 피부색보다 밝은 것을 쓰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경험상 피부색과 거의 일치하거나 약간 어두운 것이 자연스럽더군요. 이 제품 설명에도 그렇게 나와있구요.
파운데이션은 가장 밝은 색을 쓰지만 컨실러는 5가지 색상 중 두 번째 밝기인 shade b를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제게 아주 잘 맞아요. 블렌딩하기 전에 쓱 긋기만 해도 티가 잘 안날 정도로 피부색과 자연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컨실러 브러시로 펴발라줘도 좋지만 (컨실러가 2만5천원, 전용 브러시가 3만원이니 배보다 배꼽이 크죠-_-;) 간단히 스틱채로 얼굴에 쓱 그어주고 손으로 블렌딩해도 무방하더군요.
초보가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을만큼 사용이 편하고 자연스럽다는 점은 좋지만
단점은 커버력이 아주 좋진 못해요. 여드름과 점 등의 강한 스팟을 완전히 감춰주진 못하구요. 다만 여드름으로 인한 붉은 기운은 어느정도 커버해줍니다.
저는 얼굴의 울긋불긋한 부분이나 얼룩덜룩한 부분을 커버하는 데 사용해요. 약간 옐로기가 도는 색상이라 붉은기를 잘 감춰줍니다.
크기도 작고 스틱이라 잘 닳기 때문에 오래 쓸 것 같진 않지만 다 쓰고 나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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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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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i310) (2003-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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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사용한 컨실러입니다.
1년여전만해도 화장에 대해 무지했던 제가 갑자기 나타난 피부트러블로 고생하다 그 흔적들을 커버하고자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사용한 제품이고, 지식도 짧다보니 매우 주관적인 후기가 되겠네요.
사용한 색은 중간색인 c 입니다.
색구분이 a,b,c,d,e...로 되어더군요.
처음 매장판매분이 권했던 색은 b색이었습니다만 약간 밝은 듯 했습니다.(어두운 피부톤은 아니었습니다만 당시만해도 각질관리가 안되었던 탓인지 얼굴은 칙칙했습니다.)
이 제품은 칼라가 참 예쁩니다.
제품탐색 초기엔 아무래도 처음 사용하는 거니 실패확률도 높고 해서 저렴한 제품을 찾았습니다만 색깔들이 영 아니었습니다.
하나같이 노랗거나 어두운 색깔들로 바르고 나면 '나 컨실러했어요~'라며 광고하더군요.
그러나 이제품은 노란기도 거의 없고, 바르면 색깔이 티가 나지 않습니다.
촉촉한 편으로 밀착력도 좋고, 커버력도 나쁜편은 아닙니다.
다만 가끔 양조절에 실패한 오후에는 약간의 뭉침현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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