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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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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을...다들..참으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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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6-10-04 13: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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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자그마하게 3개 들은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flush, snow bunny, dollface 순 입니다.
가운데의 스노우 버니는 글리터가 조금 박혀있지만, 완전 투명이라 거의 쓸모가..ㄷㄷㄷ
플러시 색상은 홍조를 붉게 띈듯하게 만들어 주는데, 양 조절 안하고 막칠하다가는 촌순이되기 딱 좋네요. 한두번의 터치로 자연스러운 홍조를!!
돌페이스는 바른듯 안바른듯 연출하기 제일 좋습니다. 색상이 진하지 않기 때문에 부담이 없죠. 플러시는 쉬머가 없고, 돌 페이스는 쉬머가 깔려있는데, 거의 티가나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지속력이 다른 크림타입들보다 강하다는 것. 단점은..짐작하셨다 시피 끈적임. 파우더를 쳐주지 않으면 머리카락들이 휘리릭 달라 붙죠. 고로 여름철에 쓰기에는 좀 힘든 제품이 되겠습니다. 오히려 겨울철에 쓰기 좋을 것 같네요. 파우더를 많이 쳐도 색상이 죽거나 변색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물론 젤 타입 특유의 맑은 느낌은 좀 사라지지만 지속력면에서는 월등하니..
워낙에 써보고싶던 젤타입이라 소장을 했다는 면에서 만족스럽지만, 끈적임이 대단하다는면에서는 손이 잘 안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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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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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익명성) (2012-06-10 1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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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색상은 핑크와 오렌지가 섞인 색으로 밝은 홍시 같은 느낌입니다. 채도가 은근히 높아서 여러번 바르면 소녀같은 느낌도 납니다. 웜톤분들이 특히 잘 어울리실 것 같고, 쿨톤분들도 어느정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저는 쿨톤인데 채도가 높은 오렌지류는 괜찮었거든요. (제 돈 주고 샀으면 이 색상을 구입하지 않았겠지만 선물받은 거여서 그냥 씁니다)
[장점] - 발색이 맑습니다. 이것까지 바르고 나면 볼이 깐달걀 같습니다. (주의: 그렇다고 좋지 않은 피부를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 제품에서 달콤한 사탕향이 납니다. - 세워두기 편합니다. - 도포하기 편합니다.
[단점] - 찐득거립니다. 제형은 젤라틴이 녹은 것같습니나. 그래서 제품 사용 후에 두들기지 않고 파우더를 사용한다면 뭉칠 확률이 공장히 높습니다. - 바 형태로 되어있으니 도포하기는 편하나 어차피 펴줘야 하기 때문에 손을 더럽히지 않을 수는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남작한 파데 브러쉬로 하는 것이 편한것 같습니다. - 사용할 때마다 데오드란트처럼 밀어올려서 사용한 후에 나중에는 다시 밀어 넣어야 하는데 이 과정히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그렇다고 뭔가를 돌려서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 지속력이 그다지 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지금껏 지속력이 좋은 블러셔는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냥 보통 수준 인 것 같습니다. - 용량이 많습니다. 이렇게까지 많을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미니로 나오는 사이즈만 만들고 가격을 내리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뚱뚱해서 납작한 제 파우치에 넣으면 볼록 튀어나오는 것이 보기 싫습니다.
[종합] 질만을 따져보았을 때는 딱히 문제가 있지 않습니다. 젤 형태의 블러셔인만큼 발색도 맑고 예쁘고요. 다만, 굳이 이 제품을 구입해야하는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색도 다양하고 사용하기에도, 보관하기도 편한 스틸라의 컨버터블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스틸라 바 형태가 가장 좋은데 그건 이제 나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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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y, fl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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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zjvldndb) (2007-06-18 17: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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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색은 Tipsy와 Flush구요, 원샷으로 나온 4.8g짜리 미니제품입니다.

본품은 상당히 용량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도 그리 적은 양은 아닙니다. 가격은 이베이에서 두개에 국제배송료까지 포함해서 37불정도 준것 같네요. 환율이 괜찮을때 사긴 했지만 용량대비 가격 생각해 보면 그리 싸게 산 것도 아니네요...
크기는 매니큐어만합니다.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에서 나오는 기둥;모양의 매니큐어의 1.3배 정도 크기일까요..본품은 밀어올리는 거라고 하신 후기를 봤는데 이 녀석들은 립밤처럼 케이스를 돌리면 내용물;이 나오게 되어있구요 바를때의 느낌도 립밤이랑 비슷하네요..엄청 촉촉한거 말고 버츠비 정도의 립밤이요.
저는 블레미쉬밤이나 파운데이션 바른 위에 그냥 스틱 채로 톡톡 찍어준 다음 손가락으로 두드려서 세팅시킵니다. 립밤을 얼굴에 바른것 처럼 조금 끈적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루스파우더로 살짝 눌러주거나 하이라이터 파우더를 브러쉬로 살짝 쓸어줍니다. 그렇게 하면 향긋한 특유의 향은 사라져요.
팁시는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좀 더 투명감있는 젤리같은 살구색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보다는 조금 탁한 느낌이고 은색펄이 살짝 들어있습니다. 베네핏의 조지아를 발색이 좀 더 잘되게 촉촉한 스틱타입으로 만들어 놓은것이랑 비슷하달까요...
티슈에 찍어 봤더니 형광펜의 핑크색이랑 오렌지색을 섞어 놓은 듯한 색이군요. 이렇게 쓰긴 했지만 이뻐요.
제 노란 얼굴에서는 형광색으로 발색되진 않구요 자연스러운 살구빛이 나네요. 다른분들이 후기에서도 말씀하셨듯 매우 쉬어합니다. 입술에서도 자연스러운 색입니다. 다만 펄이 있어서 주름진 제 입술에서는 립글로스를 덧발라주는게 보기가 더 낫더군요.
향이 굉장히 좋아요. 딱 자두맛 사탕향인데 저는 그 사탕을 좋아해서요^^ 뺨에 바르고 나가면 스스로 느껴질정도로 약하지 않은 향인데 지속력이 길지는 않네요.
플러쉬는요.. 원래 돌페이스를 사려고 했는데 돌페이스는 낙찰받지 못하고 한번 찔러본 플러쉬를 구입하게 됐다죠;
향은 새콤한 풀향인데 팁시보다 약한편이고 대부분 부담을 니끼지 않을 그런 향이군요.
색은 사진과 거의 유사합니다. 자줏빛+붉은색이랄까요. 스틱만 보면 뺨에 대기가 좀 겁나지만 워낙 쉬어하게 발색이 되니까요.
색만 보면 이쁜데 제 얼굴에서는 베네틴트랑 거의 아무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베네틴트보다 사용하기가 여러모로 편하지만 굳이 두가지 다 가질 필요는 없는지라 좀 아쉽네요. 그러고 보니 다 베네핏이랑 비교를 했네요..^^;입술에는 단독 사용해도 이뻐요. 립밤이랑 감촉이 비슷하기 때문에 입술도 편안하구요-
사용도 편하고 케이스도 귀여워서 여려모로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수정화장용으로도 괜찮겠네요. 클라우드 나인이라거나 이번에 놓친 돌페이스등 다른 색들도 사용해 보고 싶네요. 물론 작은 용량으로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과 가격이 그리 싸지 않다는 점에서 별 하나 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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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face ,tipsy ,flush ,blushing 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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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ggegg) (2007-04-06 2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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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희끗한(노란빛인데 다들피부가 희다고함 이유는알수없음)피부에 볼주변의 미미한 색소
침착과 넓다란모공의 소유자인 저는 블러셔를 즐겨하지요.
색소침착도 어느정도 감춰지고 발그레볼이랑 대비되서 그런지 뽀얀피부처럼 착시도 주거든요. 대신 아주 살짝합니다.
이번에 큰맘먹고 4개 한세트를 손에 쥐었어요. 비싸요~. 제가쓰는 파우더보다 왕비싸니 저한테는 비싸지요. 4개다 향은 뚜껑열때마다 군침돌게 맛나요!!
1. dollface (밝은 연분홍색, 딸기맛사탕향)
제피부엔 얘가 딱입니다. 밝은색봄옷과도 잘어울리게 발색되어 좋아했는데 이런이런...웬 모랫가루랍니까...이놈의 결정들 털어내다보면 다 지워집니다.
제품의 하자가 있는건가 싶어 구매처에 문의해보니 원래 얘는 그렇대요. (그래놓곤 게시판의 내질문 슬쩍 지우기는..떱~)
그치만 이색은 너무 예뻐요. 그래서 이젠 엄지손가락에 묻혀서 바르는데 뚜껑열때마다 꺼끌한 모랫가루보면 짜증밀려오죠.
2. tipsy (살구색, 풍선껌향)
색이 페이스샵의 쿠션터치 블러셔 오렌지칼라랑 비슷해요. 그래서 저한테는 찬밥...그색 안맞아갖구 새제품찾아 지갑열었던거거든요. 모랫가루 안일어남.
3. flush (다홍색, 살구향?)
붉그레하게 해주니 대략만족. 모랫가루 안일어남.
4. blushing bride (연한 딸기쨈색, 얘도 살구향?)
flush 보다 어둡지만 오히려 더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되는것같아요. 모랫가루 안일어남.
끈적한 젤타입을 상상했지만 dollface 빼고는 그닥 불쾌한 끈적임은 아니에요. 뽀송한 팩트같은 블러셔보다야는 자외선차단 크림(개인적으론 스킨수티컬즈)같은 느낌이 있지만 조금있다가 파우더로 눌러주면 그것도 거슬릴정돈 아니더라구요.
가격, 가장맘에 들어하는색에 모래가루가 일어나는것과 대체적으로 예쁜색감들땜에 별세개반과 네개사이에서 엄청 고민 때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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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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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5-03-08 0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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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님한테서 벼룩으로 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좋아요~
크림블러셔나 요런 스틱류는 바르는 재미(?) + 투명함 때문에 좋아해요
색상은 베네틴트 같이 꽃자주빛인데, 발라서 문지르면 별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저한테 핑크가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핑크를 조아라~해서
색상도 맘에 들구요 ^^ ( 저한테 살구색은 얼굴이 노래보이는 거 같아서요.. )
일단 사용하기가 브러쉬로 바르는 블러셔보다 훨씬 편해요.
아,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2~3번 문질러서 좀 진하게 발랐더니
회사 동료가 '아침부터 술먹고 왔어요?'그러더라구요 ^^;;
단단한 젤리같아서 바르면 살짝 끈적하기는 한데 뭐 저한테는 전혀 문제가 안됐구요.
어차피 위에 가루 파우더로 한번 살짝 쓸어주면 끈적이는 걸 전혀 못 느끼거든요.
색감도 투명하게 표현되서 자연스럽고 좋아요.
아침에 바르면 저녁에 지울때까지 남아있으니 지속력도 훌륭하구요.
가격도 저는 벼룩으로 2만원도 안되게 샀으니 만족입니다.
향도 과일사탕 향기가 나서 먹고싶은 충동을 느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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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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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Ohho) (2005-01-09 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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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처음 나올때부터 살까말까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ㅇ^
밑에서 밀면 튀어나오는-_-;; 스틱 젤블러쉬로 색상은 한 다섯가지인가 나오는 거 같아요. 복숭아 냄새가 막 나서 먹고 싶어요.>.<
색상은 세가지를 테스트 했습니다.
flush: Nars pussycat과 비슷한 색상이에요. 부끄러울때 붉어지난 딱 그색. 약간만 오바하면 촌시러운 사람이 됩니다.-_-
tickled: 플러쉬보다 약간 오렌지빛이 돌아요. 제 피부톤엔 이 색이 더 어울리더군요
tipsy: 이 색은 tickled 사려고 간 날 우연히 눈에 띄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손등에 그어봤을 때는 옅은 다홍색이더니 막상 뺨에 발라보니 살구색입니다. 색이 그리 진하지 않아 정말 자연스러운 홍조띈 얼굴이 됩니다. 아주 약간의 펄도 들어가 있어서 미끈해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입술에도 사용해 보았는데 살구색 비스끄리무리하게 발색됩니다. 이뻐요^^ 결국 제가 선택한 색입니다.
다른 액상틴트는 거의 입술에만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은 스틱형태로 되어있어 사용이 엄청 간단하네요. 약 볼에 두어번 쭉 그어준 후 손가락으로 살살 펴주면 된답니다. Makeupalley에 끈적거린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처음에 바를 때 좀 끈적거리긴 해요. 하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어느정도 있음 없어집니다. 기름기 하나도 없고 맨피부에 바르던 파우더바르고 바르던 얼룩지지 않고 잘 펴발립니다. 지속력도 우수합니다. Nars 블러쉬 뺨치는듯^^ 가격은 $26로 비싸나 용량이 42g이나 됩니다. 무지 오래 쓰겠죠??
단점이 약간 끈적거리는 거 하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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