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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화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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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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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5-07-27 15: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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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우더 파운데이션 제품인데요, 1월말에 선보인,화이트닝 걔념으로 선보인 아시아 지역에서만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저의 졸업기념으로 나를 위해서 큰맘먹고 구입을 하게 된 제품입니다.
제조는 일본이고, 가격은 58000원이구요.(아...위대한 지름신...ㅠ.ㅠ)
뽀대나는 깔끔한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스폰지를 넣는 아랫칸에는 구멍바닥이 없지만, 그래도 뚜껑옆에 작고 가느다랗게 빈틈이 있구요. (그래도 이해가 안가신다면은 시세이도의 선블럭 컴팩트와 비슷하거든요.)
저는 색상은 2호를 사용했는데요, 21호에서 약간 더 밝은 색상입니다. 그냥 겉보기에는 21호 같아 보이는데, 발라보면 밝게 표현이 되구요.
그래도 자칫하다가는 너무 밝게 표현이 되니깐 주의를 하셔야 하구요.
블루 디자인 마이크로 필 파우더(블루색소지요.)가 들어있는데, 화사하게 표현이 되면서도, 피부가 빛이나 보입니다.
밀착력이 좋고, 나중에 시간이 지난뒤 다크닝 현상이 그다지 없다는게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건조한 느낌도 없구요. (지성에 해당되는 저의 피부에 아직까지 겨울철인걸 생각한다면은요.)
그리고 발리는 느낌도 가볍습니다.
게다가 SPF 25 PA ++ 인점도 마음에 들구요.
그러나 안에 들어있는 투명한 필름지 자칫하다가는 잃어버릴까봐 두렵네요.
게다가 같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에 비해서, 3000원이나 더 비싸더군요.
또 흠집이 날까봐 두렵네요. 이에 맞는 벨벳 주머니 같은걸 찾아봐야 하는데, 결국은 이 제품 패키지 상자에 그대로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만은...그래도 그 다음의 색상인 4호도 구입해보고 싶어요. (1호, 2호는 붉은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사족이지만,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분들(갤러리아) 참 친절하더군요.
이 제품의 퍼프가 또 필요해서,"퍼프 따로 구입 안하나요?" 라고 하니깐, 입은 안되고 까만색 퍼프 2개를 주시더군요.(아, 이 제품속의 퍼프는 흰색입니다.
근데 이 흰색 퍼프는 쓰기가 아쉬워서 아직도 쓰지도 못하고 있다는...ㅡ.ㅡ)
그래도 나름대로 마음에 들기에,별 다섯개 아낌없이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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