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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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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워지고 보습력이 충분해지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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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08-17 2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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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이 살을 빼준다는 말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쓰면 뭐가 달라지나 하고 써봤습니다. 온 몸에 사용했고, 셀룰라이트가 집중되어있는 허벅지는 특히 더 신경을 썼구요.
매일 저녁 한 2통정도 쯤 쓴것 같습니다.
제품 앞에는 슬렌더라이징, 스무딩, 퍼밍 이라고 써있는데, 일단 스무딩은 합격입니다.
한통을 조금 못썼을때 확연히 느껴진것이 스무딩한 살결.
아주 매끄럽게 느껴졌습니다.
보습력도 증가해서, 이 제품을 며칠 생략해도, 피부는 계속 매끄럽고 촉촉했습니다.
워낙 살이 물렁물렁이라 퍼밍은 패스.
이 제품을 바르기 시작하면서 활동량이 워낙 많아져서, 허벅지부근의 살이 조금 빠졌는데, 어쨌든 슬렌더라이징도 되긴 됐네요. ㅎㅎ
온 몸에 바르기에는 10ml 정도쯤 필요하구요(앗, 그럼 한통을 2주만에? OTL) 양이 오바되면 밀립니다. 또한 찌린내같은 향이 강하게 나구요. 적당히 바르면 아로마틱한 향이 기분 좋습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로션은 처음 만나봤으므로, 별점 올라가고, 보습력도 좋아서 플러스.
하지만 2주에 십만얼마를 투자해야 한다는 점에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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