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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40이상,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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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데 피지콘트롤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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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venel) (2006-06-28 22: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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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매동기-_-
SPF 42 PA++라는것, 적당한 가격(인터넷에서 10000~13000원사이), 화사한 얼굴에 대한 기대감, 매트함 때문이었죠.
2. 발림성
바르는 족족 달라붙는 스타일이라 재빨리펴발라야 해요. 대신 오래 두드려주지 않아도 제 알아서 착 달라붙기 때문에 간편합니다.
3. 색상
화이트 색상이라고 하지만 왠지 베이스가 아닌 썬크림의 백탁 같습니다=ㅁ=;; 거기에 튀지않는 자연스러운 펄의 조화랄까요.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한단계 업시켜줍니다. 하지만 제 피부가 워낙 붉그락+거무튀튀라 그런지 다른분들이 말씀하시는 '가부끼'는 전혀 모르겠네요. 제가 적정량보다 적게 바르기 때문일수도 ^^
여튼 적당껏(!)바르면 얼굴이 화사해져요..
4. 피부느낌
썬크림 보다는 썬스크린쪽에 가까운 질감이구요.
매트하긴 매트합니다~후기가 거짓말이 아니군요. 바르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더 매트해져서 리프팅 효과를 느낄수있습니다 ㅡ.,ㅡ; 헌데 아이러니하게도 피지를 컨트롤하는 능력은 조금 떨어집니다.... 요놈은 요놈따로 매트해지려고 아우성, 피지는 피지대로 오일리해지려고 아우성..이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요?^^;
그치만 절대 건성분들 쓰지마세요.
제가 얼굴만 지성이었지, 손은 절대 중건성이거든요; 손에 묻으면 무진장 건조해져요..[거칠거칠 퍼석퍼석]
5. 지속력
-_-심하게 오래갑니다.. 나중엔 아주 나중엔 위에 바른 파우더 다 날라가고 요놈혼자 버티고 있습니다.
4. 클렌징
제가 갖고있는 클렌징 젤과 폼으로는 씻기질 않더군요-ㅁ-; SPF지수 30을 넘어가면 오일로 지워야 한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그래서 벼룩시장에 올려놨던거구요.
다행히도 언니가 쓰는 클렌징 로션에 상당히 지워지기에 안고 살기로 했습니다 -ㅅ-ㅋ 하지만 완전히 지워지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일도 마찬가지였구요..제가 요령을 모르는걸까요^^
총평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것 같아요. 피지를 조금 더 잡아주고 클렌징이 좀더 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무진장 많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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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대용은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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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leeperz) (2006-06-21 23: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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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찾아 삼만리중 자차는 아니지만 사용감도 좋고 자차지수도 높아서 대용으로 써볼 요량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샘플입니다.
자차는 모험이라 정품을 덜컥사기엔 위험부담이 커서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차대용으로 절.대 아니란겁니다.
사용감은 좋아요.
끈적임도 없고 유분감도 없으며 은근히 매트하게 잘발리거든요.
지속력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건 엄연히 베이스제품.
제품이름에도 나와있든 화이트샤인 아니겠습니까..
이걸 자차적정량 생각하며 바른다면 분명 외출 못합니다.
저 그렇게 발랐다가 화장 다시했거든요 ㅜㅜ
펄은 제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살짝 매트하게 마무리된것 치곤 피부가 푸석하게 보이진 않더군요.
화이트베이스라 해도 정말 하얗게 되는 제품은 거의 없었는데 이제품은 정말 정직하게도 하~얗게 만들어줍니다.
석고팩한거 같아요.
물론 베이스 바르듯 한겹만 바르면 그런대로 봐줄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자차적정량 생각하며 퍽퍽 바르다간 석고팩한것 마냥 허~연 얼굴을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
이상태에서 어두운 파운데이션 써봤자 더욱 어색해질뿐..
그냥 자차 따로 쓰시고 이제품은 베이스로만 쓰세요.
절대..자차대용이 될 순 없습니다.
사용감만으론 정말 이런 자차 어디없나 싶을 만큼 좋았으나..
가부끼를 뛰어넘어 석고화 되어 무섭기까지한 얼굴을 보고 싶지 않으시다면 그냥 베이스로만 쓰세요.
안타까운마음 반 괘씸한 마음반~그래서 별세개 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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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함이 지속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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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eiba) (2006-03-07 0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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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제가 정품이 아니라 샘플로 접해본 제품인데요.
지금 쓰고 있는 베이스 제품을 다쓰면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랍니다. 화이트 샤인 베이스로써 메이크업 베이스류인데요. spf42에 pa++로 알고 있거든요. 꽤 높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이라서 그 점이 맘에 들더라요.pa+++이라면 더 맘에 들테지만요.
이 제품의 단점을 우선 꼽자면, 메이크업 베이스로서의 기능이 아니라 선크림 대용으로 쓰려고 할때는 백탁현상때문에 사용하기가 불편하실 듯 합니다. 바르고 나면, 얼굴이 핑크펄이 들어있어서 약간 핑크빛나는 뽀샤시하게 하얘지거든요.
저는 이제품 샘플을 파운데이션 전에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으로 사용했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바르고나면 얼굴이 뚜렷히 하얘지고 핑크빛 펄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거든요. 제가 지성피부에 피부가 붉은 빛이 돌아서 핑크빛 펄이 걸렸었는데, 막상 발라보니 그렇게 붉은 빛이 돌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아마 이 제품이 쉐이킹 형태로 흔들어서 쓰는 제품이라서 질감이 물처럼 묽은 제형이랍니다. 요즘 이런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거의 아실듯한데요. 막상 바를때는 물처럼 기름같은 것이 바르고 나면 매트하고 보송하게 발라지는 제품중의 하나랍니다.
그래서 지성피부인 제가 여름에 사용했는데, 이것을 바르고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점심시간에 수정화장을 할려고 기름종이를 한번 찍었는데 코에만 살짝 묻더라구요. 정말 피지조절기능이 뛰어나구나 생각햇답니다. 굳이 수정화장할 필요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시간에 수정화장후,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보니 얼굴이 보송보송한 것도 거의 그대로고, 얼굴이 칙칙해지지 않고,화사한 점이 화장을 지속시켜주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지금 겨울이라서 크림질감의 베이스를 쓰고 있는데, 봄 정도 되면 이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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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화사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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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괘종시계) (2005-12-10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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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자차를 부지런히 쓰는 편이지만 가을 겨울이 되면 지수높은 자차의 끈적거림과 지우기 힘든 것을 참지못해 거의 자외선 차단제를 멀리합니다. 사무직이라서 나갈 일도 없구요.
그러다 보니 약간 얼굴을 화사하게 해줄 베이스제품을 찾다가 고른 것이 이것입니다. 베이스치고 고가이다보니 후기도 많지 않았지만 엔프라니가 제품은 괜찮은 편일거라 생각하고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최저가를 골라 주문했지요(최저가, 일반적으로 온라인 파는 가격보다 만원이나 낮았어요 -_-;;)
일단 용기는 튜브형에 뾰족한 입구라서 짜기 쉽구요. 통통하고 아담한 사이즈로 손바닥에 쏙 들어가서 휴대하기도 편합니다. 샤인베이스라서 펄이 많이 돌까 걱정되기도 했지만 예전에 몇번 쓰고 잃어버렸던 라네즈(이건 펄의 천국)보다야 훨씬 펄 없습니다. 차라리 샤인이란 말이 좀 무색할 정도로 그냥 일반 하얀 베이스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탁하지 않아요.
발림성은 아주 좋구요. 그냥 팥알만큼 해도 얼굴에 다 발립니다. 바르고 나면 좀 하얀감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칙칙함을 약간 벗어나 자연스럽고 맑은 톤으로 변합니다. 많이 바르면 정말 허~~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바르는 중에 양을 조금씩 조절했구요. 중복합인데 별로 당기지도 않구요.
저는 파우더도 파운데이션도 안쓰는 그냥 맨얼굴로 다니는 사람이라 이런 제품 하나로 마음에 드는 효과에 대해 가격이 일반 베이스보단 약간 더 한다고 해도 사용감과 여러가지 등등에 별 다섯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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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로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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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ekengo) (2005-07-11 0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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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지수가 높으면 뭐하나요.정량대로 발랐다간 눈뜨고 못 볼 지경인데; 저도 이 제품 샘플 얻어서 어제 하나 뜯어서 다 발라봤어요. 샘플 용량이 1.3ml로 나와있으니까 자차 정량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요.
그런데도 반쯤 펴발랐을 때 부터 불길한 예감이 들더니
다 바르고 난 후에는 거의 석고팩 수준..-_-
발림성도 나쁘지 않고,돌가루 같은 느낌도 들지 않고, 미세하지만 펄도 들었고(저는 콧등 쪽에서 티가 나더라구요.) 향도 괜찮지만,이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남을 백탁..-_-
차라리 자차 지수가 높다는 걸 강조하지 말았으면 해요. 보통 메이크업 베이스 바르듯이 하면,즉 매우 적은 양을 얇게 펴바르면 뽀샤시 효과 (저는 개인적으로 '화사한'화장은 좋아하지 않지만요)는 얻을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자차 효과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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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이라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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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remitis) (2005-07-11 0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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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효과를 발휘한다는 레시노이드 성분 보다는 SPF42/PA++이라는 자외선 차단 지수와 분홍색 펄이 들었다는 것 때문에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새하얗고, 바를 때 부드럽다기보다는 살짜꿍 뻑뻑한 느낌이 나는 리퀴드 타입의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장점은 매트해서 기름기가 올라오는 속도가 늦어지지만 수정액 자차처럼 돌가루 한꺼풀 입힌 뻣뻣한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단점은....
심한 백탁입니다. 일반적인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를 때처럼 적은 양을 발랐는데도 허~옇게 됩니다. 이쯤 되다보니 SPF42/PA++이라는 자외선 차단 지수를 살릴 수가 없습니다. 자차처럼 듬뿍 바르면 피부가 정말 백옥같은 분이 아니시라면 백발백중 가부키될 겁니다.
둘째는 펄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티도 안 납니다. 제품을 손가락에 덜었을 때도 하~얗기만 하고 펄은 전혀 보이지가 않았는데, 얼굴에 발랐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샤넬 까만 트윈 뚜껑에 약간 문질러서 빛을 비추어 보았는데 아주 미세한 분홍빛 펄이 들기는 들었더군요. 하지만 이 펄이 톤업이나 어딘가 약간 시머하고 매끄럽게 느껴지는 느낌 등과 같은 유효한 효과를 내지는 못합니다. 팩트를 살짝 덧바르기 전에도, 햇볕 아래에서도 전혀 효과가 안 보여요. 분홍펄이 들었다고 해서 맥 스트롭 크림스러운 효과가 나기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시겠습니다. 펄이 너무 미세해서 그런 건지 백탁에 묻혀버려서 그런 건지...
자외선 차단과 펄의 효과를 기대하고 사용했는데 두 가지 모두 실망스러워서 별 안 주려다가 그래도 이 제품을 만족스럽게 쓸 수 있는 분이 어딘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냥 한개 표시합니다. 적당히 매트한 흰색 메이크업 베이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마음에 드실 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샘플받아 쓴 거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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