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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SPF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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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쓸 데이로션으로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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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09-24 15: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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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측에서 에뛰드를 색조로 내놓고 라네즈걸을 기초로 나갈 생각인가봅니다.
왜 틴 브랜드 두 개를 동시에 이끌고 나가는지는 이해가 안 됩니다마는 -_-;
바르면 의외로 백탁이 약간 있어서 -아모레 계열의 백탁없음에 익숙하던 제게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심하지 않게 피부톤이 정리되는 정도라서, 오히려 맨 얼굴로 나갈 때 편하다 싶네요.
역시나 촉촉한 마무리감입니다.
하지만 파우더가 많이 필요없어요.
많이 발라도 뭉치지 않고 심하게 기름이 돌지도 않습니다.
UVA 지수가 매우 낮아서 약간 걸리지만, 겨울이 되면 구입 의사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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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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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ariena) (2005-09-23 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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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도 한 통 다 비웠는데요, 건조감 느낄 때 아주 유용하던데요? 기름 많이 도는 분께는 비추에요...
저한테만 이상한 건지 태평양 계열 자차는 유난히 기름이 많이 지더군요.
이것두 딱 환절기, 한겨울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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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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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believe) (2005-09-23 0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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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화농성 여드름이 있는 피부이며 지성입니다. 결정적으로 이 제품을 주문한 것은 오일프리였기 때문이었는데요. 최소한 오일프리라도 써야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을거란 안이한 생각 때문이죠.
로션이라고 하지만 쭈욱 짜보면 자차에 더 가까운 성상입니다. 좀 된 편인데 그렇다고 크림까지는 아니구요. 일반 로션만큼 묽진 않아요. 그리고 향은 자차 냄새가 납니다. 자차에 들어가는 성분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추측해봐요. 백탁이 아주 없진 않아요. 자차만큼은 아니지만 로션보다는 확실히 백탁이 생기구요.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전혀 없는 것도 아니에요. (설명하다보니 전부다 로션과 자차의 중간 성질이군요;; )
오일프리라 여드름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큰 기대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여드름이 더 생겼습니다-_-
턱 부분에 화농성 여드름이 몇개 있었는데요. 이 제품을 2-3일 쓰자 더 심해졌어요. 클렌징을 제대로 안 해서 그런것도 아닌데 말이죠. 엄청 화농이 심해져서 띵띵 부어서 어쩔 수 없이 관리실 가서 짜고 왔어요. 그 뒤 한 일주일 쉬었다가 다시 발랐는데 또!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더군요.
그 뒤로 무서워서 절대 안 쓰고 있습니다. 컨셉도 좋고 오일프리라 좋아서 별 셋이지만 왜 저한텐 트러블이 생기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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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다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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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dremin) (2005-07-01 2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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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막강 지성인지라...
크리니크 클레리파잉로션 이후에 바르 바르고 트윈이나 파우더 쓰려고 구입했는데....그래도 번들거려요.
너무 막강한 기름인가바요.
그리고 사용후의 다크닝...이거땜에 10시만 지나도 흑인인 저의 모습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안쓰고 일센티도 줄어들지 안은채로;;;
돈아까워여...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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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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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aha82) (2005-07-01 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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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션이예요. 클앤클의 자차로션을 한 번 사봤는데 피부가 바짝 마르는 느낌이고 면포가 더 생기는 것 같아서 몇 번 쓰지 못하고 동생에게 넘겼습니다. 그래서 별 기대감없이 안 맞으면 다른 사람 준다는 각오로 구입했는데 꽤 좋아요.
광고에 보면 보습, 자외선차단, 피부정돈까지 한 번에 손질할 수 있다네요. 어느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저같은 지성피부에게 충분한 보습 됩니다. 클앤클처럼 피부가 마르는 느낌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기름지거나 한 것도 아니구요. 아주 약간 백탁이 있어서 피부 정돈 효과 있습니다. 그게 보기 싫을 정도의 백탁은 아니예요. 그래서 집에 있을 때나 근처 외출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듯 하여 파우더도 쓰지 않습니다. 땀을 잘 흘리는 편이 아니라 물에 약한지는 알 수 없지만 그닥 강할 것 같진 않아요. 두 통 째인데 아직까지 밀림도 없었고, 가격도 100ml에 9000원으로 꽤 만족스럽네요.
별은 네 개 반 줄래요.(초반에 적응기에 난 뾰루지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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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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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5-07-01 2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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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에 있어 제가 하늘이 두쪽나도 꼭 지키는 게 두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저녁때 꼭 세안을 하는 것(아무리 술에 취했거나 피곤하더라두요)과 외부에 나갈때는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
그러나 집에서 뒹굴거리거나 잠깐 바깥에 나갈때 일부러 자외선 차단제를 바라는 정도의 부지런함은 저에겐 무리더군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이 자외선 차단성분의 로션이나 크림입니다.
그런데 클린 앤 클리어 이외에는 고가의 수입브랜드에서밖에 이같은 제품을 찾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클린 앤 클리어는 가공할만한 백탁현상과 수분공급의 부족으로 한통 다 쓰고 재구매가 이뤄지지 않았구요. 오리진스의 해브 어 나이스 데이나 에스티 로더의 데이웨어는 무엇보다 비싼 가격으로 인해 별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구요.
이 제품은 출시하고 나서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관심이 갔던 제품이고 무엇보다 국내 브랜드에서 이런 제품이 나왔다는 것이 흥미가 가더군요.
저렴하니 퍽퍽 써도 전혀 아깝지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플러스입니다. 별다른 효능이나 효과를 이런 제품에 기대하는 것은 무리니 기본적인 로션 기능만 만족시켜도 만점이라고 보는데, 이 제품은 로션이라는 컨셉에 딱 맞을 정도의 보습력을 보여줍니다. 이 제품 하나만으로 보습이 이뤄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름에 지성피부가 하나만 바르기엔 딱 알맞습니다.
아무래도 자차성분이 들어있는지라 바르고 나면 약간 백탁현상이 있지만 금방 사라지는 점도 백탁현상을 끔찍히 싫어하는 저에게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거기에 비록 + 하나지만 pa 지수가 표시되있는 것도 믿음직스럽습니다. 클린 앤 클리어나 오리진스, 에스티 로더 모두 pa 지수는 표시가 안돼있어 쓰면서 약간 불안했거든요.
매일매일 바르는게 아니라 휴일날 집에서 쉬거나 잠깐 외출할때 에만 사용하는지라 많이 바름에도 불구하고 꽤 오래 사용할것 같습니다. 100밀리인지라 매일매일 사용하면 금방 동이나겠지만요.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고 어느정도의 보습력, 백탁현상을 최소화했다는 점, 무엇보다 이제 국내브랜드에서도 이런 멀티컨셉의 제품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만점을 주려 했으나 그래도 어딘가에는 더 좋은 제품이 있을거 같아 살포시 별 반개는 뺍니다.
간만에 찾은, 맘에 드는 국내 제품입니다. 재구매는 물론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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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저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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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hkd47) (2005-07-01 2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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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자차로션을 사고 싶었는데
***에 갔더니 라네즈걸이라는 브랜드에서 스킨케어 제품이 몇 개 나왔더라구요
100미리에 9000원이라 얼른 사봤죠
제가 여드름이 잘 나는데 이거 오일 프리더라구요
기대도 안 했는데 왠지 땡잡은 듯한 기분..
첨에 바를 땐 좀 매트한 듯 한데 건조하진 않아요
하지만 건성분들한텐 보습력이 좀 부족할 듯
자외선 차단성분은 티나늄 디옥사이드로 믿음직^^
왠지 다 귀찮을 때 세수하고 이거 하나만 바르면
좋을 듯해요
간편하고 저렴하니까 별 네개 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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