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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케파제품만은 못 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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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6-01-22 16: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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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랑 파사랑의 리퀴드용 스펀지가 좋아서 이 제품을 사게 되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말해서 케파의 스펀지보다 탄력도 떨어지고 촘촘함도 떨어집니다.
그저 카피 제품 정도? (진짜 카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은 그래요)
케파 스펀지 후기에도 썼듯이 이런 타입의 스펀지는 수분감이 많고 묽은 파운데이션을 얇고 빠르게 바를 때 최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드리듯 바르면서 각질을 덮어주고 뭉침을 풀어주고..그런 용도로는 좀 부족하구요^^;
그래서 뻑뻑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땐 손에 힘이 들어가다보니 얼굴 위에서 이리저리 뭉치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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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만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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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mie19) (2005-09-21 2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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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제품을 2년 정도 사용했더니, 제가 세척하고 물기를 꼭꼭 짜지 않아서 그런지, 곰팡이-_-도 생기고 스폰지 앞면이 몽글몽글 떨어져나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새로 구입하자니 너무 비싸고 비슷한 제품인 것 같아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DHC와는 달리 케파는 한쪽면에 브랜드네임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DHC 스폰지가 가로/세로 0.3~0.4cm 정도 작습니다. (첨부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별로 차이는 안 납니다./사진상 위쪽 스폰지가 DHC 제품입니다.)
케파는 폭신폭신한 감이 있는 반면 DHC 스폰지는 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좀 탄탄한 느낌이라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볼이 약간 아픕니다. 물론 이런 부분은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 제품 모두 코팅이 되어있어 파운데이션이 스폰지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두 제품 다 한쪽면은 촘촘하고 반대편(케파 스폰지에 로고 프린트 된 부분)은 뿅뿅 작은 구멍이 보이는데 전 촘촘한 부분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스폰지에 흡수되는 양이 적기 때문에 훨씬 경제적인 것 같아요.
물로만 세척했을 때 케파가 훨씬 깨끗하게 씻기고, 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선택하거나, 제가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케파제품을 선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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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랑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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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lyhigh) (2005-06-24 14: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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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랑 파사랑의 유명한 물방울 스펀지와 같은 제품이에요. 케파제품을 써보진 않았지만 똑같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6000원에 2개들이 세트구요, 케사랑파사랑의 딱 절반 가격에 비슷한 품질이라니!!! 사실 12000원은 부담스러웠거든요.
우선 한쪽은 방수코팅이 되어있죠. 그래서 주르륵 흐르는 제품 (메포 페이스앤바디 파데 등)처럼 스펀지로 바를때 아까운 제품들^-^을 바르기 용이하죠. 매끈한 면으로 쓱쓱 대충 펴주고 반대편의 코팅되지 않은 스펀지 면으로 톡톡 두드려주면서 정리하면 매끈한면에의해 다소 두껍게 발린듯한 부분들이 정리되면서 피부결이 정리됩니다. 한쪽 끝이 뾰족한 모양이라 눈앞머리쪽같은 곳을 바르기 쉽구요.
전반적으로 만족하는데 사용한지 1년이 다되가는 지금, 코팅되지 않은 쪽의 스펀지의 한쪽 끝부분이 노랗게 변색되고 거칠거칠 해졌어요. 이유를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제 과실인것 같구요. 가격도 성능도 무척 만족합니다. 참! 수십번을 빨았어도 전혀 변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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