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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저자극성,수분공급,보습막형성,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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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효과나 보습효과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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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ena) (2005-12-15 1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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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점점 더 민감해지면서... 그 동안 잘 써오던 오리진스 퍼펙트월드가 따가워지는 와중에 면세점의 25%세일에 혹 해서 산 제품입니다. 이 정도면 정말 착한 가격이죠 -_-;;
제가 둔해서 그런지 클라란스 다른 토너보다 아주 약간 촉촉한듯은 합니다만, 딱히 건성용 제품같지는 않습니다.(바르고 난 뒤에 피부가 끈적하지 않은건 좋지만요)
게다가 민감성용 제품 같지도 않아요. 조금만 트러블이 있어도 꽤나 따가웠거든요.
외관상 붉은기가 없어서 다 나은것 처럼 보이는 상태에서도, 이걸 바르고 나면 얼굴이 따끔따끔하고 빨갛게 되는걸 보면(견딜수 없어서 물세안을 다시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김을 견딜 수 없어서 바셀린을 바르는거죠 ㅠ_ㅠ) 그리 진정효과가 있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민감성용 토너를 피부가 민감할때 쓸 수 없다면.. 그냥 노란색이나 초록색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은 생각은 안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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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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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11-11 2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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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건성 민감성 용의 토너이구요.
연한 오렌지 색상의 꿀렁꿀렁한-흔히 에센스 타입 토너라고 부르는 액상입니다.
에센스 타입 토너라고 해서 손바닥에 그대로 따라 바르는 것보다는 코튼에 묻혀서 닦아 내는 것이 마무리감이나 사용감상 더 어울리구요.
사용감이 클라란스의 다른 토너 보다 약간(아주 약간-.-) 더 부드럽고 미끈덩 한데 비해서 마무리감은 비슷비슷하게 산뜻하고 깔끔해요.
(음 살짝 더 촉촉하긴 합니다만.)
알콜 프리 토너들이 피부 위에서 쫀득하니 오래 남는 것에 비해 흡수도 빠르고 에센스 타입 토너라고는 하지만 왠만한 알콜 프리 토너들 보다 끝마무리도 상큼합니다.
향은.-.-a.
뭐라고 설명이 힘드네요.
건성용 토너와 비슷한 허브+꽃향 같은 것이 나는데 민감성용이라 보기엔 좀 과한 면이 있습니다.
역시나 여름에는 건성용, 꿀렁한 토너로 기초를 다 끝내버리는 제겐-.-;
컨셉(?)에서 벗어나 좀 부족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런 용도의 토너는 그냥 다른 것을 찾아보도록 하고-.- 겨울이나 다른 계절에도 초록색 토너를 더 좋아하는 저로선 재구매 의사는 불투명 하군요.
어차피 마무리감은 다 비슷비슷하니깐요.-.-
(특별히 더 많이 순한지도 모르겠고..)
겨울이 와서 얼굴이 트고 칼바람에 벌겋게 되어서 민감하게 다 일어난 상황이라면 뭔가 틀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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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기능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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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11-08 2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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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에서 클라란스 스킨 후기가 대체로 좋아서 산녀석입니다. 사실 영등포 롯데에 다른 볼일 때문에 갔었는데 클라란스 매장이 눈에 들어오길래 잠시 들렸다가 직원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구입한거랍니다. 스킨 종류가 많길래 그냥 향이 맘에 드는걸 골랐어요. 살짝 목욕탕 비누향이 난답니다; 개중엔 제일 저한테는 냄새가 괜찮았던것 같아요.
원래는 스킨을 잘 바르지 않거든요. 세수하고 촉촉할때 그냥 보습제를 바른답니다. 하지만 화장하고 나서 눈화장 확인사살도 할겸... 그리고 보습제 바르기 좀 부담스러울 때에는 스킨하나로 때울겸 산녀석인데 뭐 그럭저럭 제 역할을 한답니다.
하지만 이걸 민감성용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네요. 말그대로 비누향이 나는데 향에 민감하시면 좀 걸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굳이 왜 민감성을 붙이는지 좀 의심이 갈만큼 뭐 민감할때는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게다가 제가 환절기가 다가와 화끈화끈 가려워 졌을때도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음했지 진정시켜준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었어요. 그냥 스킨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러므로 그점때문에 별 한개 감점해서 별 4개 되겠어요.
나날이 높아가는 다른 브랜드들의 가격에 비춰보면 스킨하나의 이정도 가격이면 가격선도 적정하고 쓰기 괜찮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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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건성용? 건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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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이니) (2005-08-26 2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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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좋은 건성용 노랑토너를 사러갔다가,
매장녀가 강력히 권해준 악.건.성.용 토너입니다-
꼬마들 크레파스로, 연한 귤색정도 될까요?
그런 색깔이구요. 향은 잘 모르겠어요;
노랑토너보다 3000원인가 더 비싼데, 전혀 보습력이 있지 않았어요-
악건성용 토너라는데, 저는 너무나도 건조했답니다-
엄청 당겼어요.
토너에게 엄청난 보습은 바라지 않지만, 이건 좀 너무했어요.
과감히 별 둘 줍니다. 제 기준에 정말 짠 점수예요.
재구매 의사 전혀 없습니다.
클라란스 기초 좋아하는데, 전 이건 정말 실망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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