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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벗겨짐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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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을 높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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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05-17 19: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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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코트나 탑코트제품에 있어서 과연 필요할까? 의문을 품었던 제게 탑코트만은 이래서 필요한거다! 라고 인식시켜준 제품입니다.
많은 천원짜리 네일제품들 중에서 저는 페이스샵제품이 제일 바르기 쉽더군요. 일단 손잡이와 솔이 길어서 잡기도 딱 좋았습니다. 브러쉬질은 뻣뻣한 편이긴 하지만 탑코트를 바르기 위해서는 조금도 나쁘지 않습니다.
바르고 나면 광택이 좀더 사는것은 당연한데, 제가 반한 부분은 지속력을 아주 많이 높여준다는 점입니다.
어반디케이 네일에나멜은 지속력이 하루입니다. 그런 제품위에 이 탑코트를 발라주니 3~4일은 너끈히 가더군요. 광택도 처음 발랐을때보다 현저히 떨어진다는것도 느끼지 못했구요.
에나멜 지속력이 너무 짧아 속상하신 분들은 단돈 천원만 투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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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옇게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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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amyam) (2006-06-28 20: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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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출장다녀오면서 안나 수이 매니큐어를 사다줬습니다. 예쁘더라구요. 펄도 이쁘고..그러나 바르고 좀 지나니까 손톱 끝부분이 닳는 것처럼 슬슬 지워지더군요. 다시 바르려고 지웠더니 펄이 손톱위에 끝까지 남아있더이다.
그래서 손톱도 보호하고 매니큐어도 오래 갈 겸 해서 구입했습니다..더페이스샵의 베이스 코트와 탑코트..
더페이스샵에서 구입한 이유는 오로지 하나..제가 지나다니는 길목에 있습니다. -.-;; 그리고 가격도 천원씩 하니 저렴하지요. 발라보니 금방 마르고 매끈한 것이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결정적으로..베이스코트 바르고 안나 수이 바르고 탑코트까지 발랐더니, 윤기도 흐르고 괜찮았으나..뭉치더군요. 제가 건조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안나수이만 발랐을 때는 연달아 두번씩 발라도 뭉치지는 않았는데..ㅜㅜ..
눈물을 머금고 다시 지우고 왼손에는 베이스코트만 발라주고 오른손은 탑코트만 바르고 지내보았습니다.
* 왼손의 베이스 코트
탑코트보다는 빤딱거리지 않지만 은근한 광택이 있어서 탑코트만 바른 것보다는 더 마음에 듭니다. 파일로 윤기 낸 것처럼 은근 건강해 보입니다. 두코트 발라주면 좀더 광택이 나지만 튀지는 않아요. 얇게 발리고 잘 마르고 붓자국 잘 안 남습니다.
버뜨..그러나...손톱 뿌리부분부터...벗겨집니다...대략 좌절입니다. 바른지 이틀이 지나서 뿌리부분부터 허옇게 일어나길래 슬슬 밀어보았더니..깔끔하게! 벗겨지는군요. 허허..이런이런..베이스코트가 벗겨지면 우야란 말입니까? 안나 수이만 발랐을 때도 벗겨지진 않았습니다..손톱끝이 닳아서 그렇지...
* 오른손의 탑코트
광택이 끝내줍니다. 역시나 빨리 마르고 얇게 발리고 원래 색이 푸른색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역시...뿌리부분부터 허옇게 일어나서 벗겨집니다만, 베이스코트만큼 심하게 벗겨지지는 않습니다.
저만 이런가요? 평이 좋아서 기분 좋게 샀는데, 벗겨진다는 건 본 적이 없어 저도 황당합니다. -.-;; 에..물론..저는 머리도 열심히 감고 손도 자주 씻는 편이긴 합니다만..그래도 그렇지..안나 수이만 발랐을 때도 머리 감고 손 자주 씻었다구요..
펄이 지울 때 손톱에 들러붙지만 않는다면야..그냥 네일 라커만 바르고 싶긴 한데요..흠..펄의 압박이..압박이..ㅜㅜ..
잘 발리고 광택이 좋고 저렴해서 별 한 개 줍니다. 허옇게 일어나지만 않았으면 만 점 줬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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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가격 좋은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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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lla98) (2005-09-24 2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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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손치인데다 답답한 걸 못 참아서 매니큐어를 잘 안 바르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페이스샵에 들어가서 에나멜 두개와 탑코트를 사버렸습니다. 이왕 샀으니, 발라야죠.
손톱에 에나멜을 바르고 탑코트를 슥슥 발라 줬습니다. 투명하고 파란색감인데 바르고 말리면 확실히 광택이 달라요. 그리고, 오래 갑니다. 에나멜만 바르면 마구마구 벗겨지면서 진짜 흉하게 되는데, 탑코트를 바르니까 둥글게 조금씩 벗겨지고 다른 부분은 거의 벗겨지질 않습니다.
한 병에 천원, 정말 예쁜 가격이죠.
앞으로 에나멜엔 언제나 탑코트~ 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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