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피부 트러블같은게 생기지 않아서 맘에 들어요
|
|
|
|
guest(Edit Piaf) (2005-05-12 14:46:26)
|
|
|
|
|
| |
전 갠적으로는 자외선차단제에 대해서 약간 알러지가 있어서, 자외선보다는 자외선 차단제를 더 무서워 하고는 했었죠. (피부가 복합계이면서 좀 민감한 피부예요.어쨌든 말하자면은, 전 좀 특이한(?)피부예요.)
그리고 끈적거리고 피부색을 죽이는 그런느낌도 싫어서 아넷사도 써봤지만은 역시...ㅠ.ㅠ
기존에 자외선 차단제는 되도록이면 듬뿍듬뿍 쓰라고 권하는 반면에,이 사바비엔 마이크로 파우더 포뮬러는 쌀알보다 조금 큰 정도로 발라도 충분하다는거죠.
바르자마자 즉시 흡수가 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근데 유분같은게 들어있지를 않아서(이게 사바비엔의 특징이죠.)패팅을 하듯이 발라주라더군요.
한번 바르면은 지워지지않는 한 덧바를필요가 없는 제품이라나? spf가 없어서 조금은 어리둥절해요.
도대체 자외선이 언제까지 차단이 되는건지 알고 싶은데... 아쉽네요.
이건 원래부터 spf가 필요치 않는 제품인데다,
제품이 수용성이라서 특히 물놀이나 더운 여름날에 좀 문제가 있더군요.
하지만 피부 트러블같은게 생기지 않아서 맘에 들어요.
뭐 실크 파우더 함유로 자외선을 난반사 시킨다고 하지만은...
근데 크기가 백화점에서 뭐 살때 주는 그런 여행용 제품안에 들어있을만한 그런 크기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용량이 20ml지만은 콩알보다 작은 크기정도 발라주면 된다니깐 저는 거의 4개월정도 썼습니다.
근데 가격이 거의 아넷사를 맞먹는 수준인것 같더군요.
35000원...
사바비엔은 가격이 좀 더 대중화되는 가격이 되었음 하는 소망이 있네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