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사용이 편리
|
|
|
|
guest(lbeb) (2005-05-09 14:41:11)
|
|
|
|
|
| |
정식이름은
Buf-Puf Singles, Facial Sponges with Cleanser, Normal to Oily Skin
입니다.
언니가 써봤더니 괜찮았다고 한통 던져주길래 받았는데 처음에는 화장솜인줄로 알았다지요..^^;
열어보면 흰스폰지인데 매직블럭보다 약간 성긴느낌? 같은 것을 살짝 비쳐보일 정도로 잘라놓은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물에 살짝 적셔서 부비적 거리면 거품이 부글부글 나는데 얼굴에 한번 쓸 양으로는 많다 싶지만 잘라쓰기엔 너무 쪼끄만 것이라서 그냥 씁니다. 가벼운 메이크업정도는 그냥 지워질 정도인데 이게 세정력이 좋아서라기보다 물리적으로 닦어내는 것 같습니다.
얼굴용 매직블럭이라고 할까요, 아님 가벼운 사포라고나 할까요. 몹시 거칠기 때문에 최대한 살살 문질러줍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문지를 때 아픈 것에 비하면 세수를 마치고 난 다음에는 그닥 벌게지거나 아프거나 하는 것은 없답니다.
그간 각질용으로 셀렉스씨의 라인스무더를 사용해왔는데요. 라인스무더 쓸 때는 전혀 쓸일이 없었지만(케이스에 다른 제품과 병행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답니다) 라인스무더가 다떨어진 요즈음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별다섯개중에서 사용시 아프다는 점 때문에 별하나 감점, 국내에서 용이하게 구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별 또하나 감점, 하지만 가격이 싸고(drugstore가격이 40개들이 4.29불입니다) 사용이 편리하기때문에 별반개 추가해서 별 세개반 주겠습니다.
p.s. 이제품이 제게 좋았던 이유쓰는걸 빼먹었네요. 제 볼에는 오래된 여드름이 하나 있는데 너무 오래되서 곪지도 않으면서 빨갛계 볼록 솟아있어서 늘 눈엣가시였거든요. 이 스폰지는 그런 오래된 여드름을 건드리기에 좋은것 같아요. 여드름부위를 살살 닦아주니까 뭐랄까 여드름이 핑크빛으로 변하면서 사이즈도 줄고 새살이 나는것 같은 상태거든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