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2 호 탠저린
|
|
|
|
winnie (2005-05-05 17:52:19)
|
|
|
|
|
| |
진한 환타색 오렌지 컬러입니다..쉬머도, 번득이는 글라스효과도..오묘함조차 찾을 수 없는 "순수 환타색 투명립글" 입니다. -_- 맛도 환타맛입니다. (아니 좀 더 싼 미란다..)
양은 또 되게 많습니다. 웬만한 마스카라만 합니다.
입술에 반투명하게 발리면서도 컬러는 선명하게 잘표현해줍니다.가장 마음에 든 부분입니다.
아주 탄력좋은 아크릴브러시가 들어있습니다. 입술에 바르기도 편하고 컨트롤도 쉽게 됩니다.
입술도 촉촉하고 솔직히 제품질자체엔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왜 이런 평범한 컬러를 위해서 25000 원을 지불해야하는가? -_-^
이 글로스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10 명에 10..모두
"에에?? 이게 헤라?"
"나 이거랑 똑같은거 보브 (혹은 에뛰드) 가지고 있는데"
대충 이렇습니다.
뚱뚱한 비녀를 연상시키는 뭉뚝한 디자인은 비쥬얼적으로도 별로이고..아무 쉬머감도 없는 평범한 컬러..입술에의 표현도 이게 25000 원짜리란건 혼자 밖에 모를겁니다.
그러나 균일한 오렌지의 색감연출은 진한 핑크빛 입술위로 얼룩덜룩..떡볶기 먹은 입술을 만들어 절 경악케 했던 오렌지빛 쥬시튜브에 비해선 훨씬 좋습니다.
베이직한 오렌지 컬러의 립글로스를 찾고계신다면 만족하실겁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