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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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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비해 지나치게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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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하이포마니아) (2006-10-07 23: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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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블 피부용입니다. 티트리 같은 허브 향을 좋아하고,미끌거리는 것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단지 그 뿐이예요. 게다가 별 다른 매력이 없는 것에 비해 용량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빨리 다 소진시키고자 샴푸로도 샤워 젤로도 사용했습니다. 그럼에도 별 감흥이 없었어요. 미끌거리게 마무리되는데 오히려 (서늘할 때) 조금 건조한 느낌이 드는 것도 거슬립니다. 용기는 단순하고 통통한 게 딱 귀엽습니다. 모든 피부용이었다면 호평을 해주련만... 엇나간 컨셉에 감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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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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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atrice77) (2005-04-29 2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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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제품을 개인적으로 좋아라 합니다.
이유는요, 수분부족이며 여드름이 항상 출몰하는 제 피부에
그나마 자극없고, 제가 카버코리아 제품을 몇개를 사용했는데 여태까진 그때그때 요구되는 기능을 잘 만족시킨 것 같아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는 듯 합니다.
허벌 리퀴드 솝은 Neo RX Series 제품으로 지성 및 트러블 피부용 클렌져 입니다.
푸른색 젤이 꽤 귀여운 펌핑용기에 담겨져 있구요,
한번 펌핑으로도 꽤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집니다.
저는 메이크업은 로션으로 지우고 그 다음에 이 클렌져로 마무리를 합니다.
아침에는 이것만 사용하구요..
제품 사용기간은..6개월 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건 이제품으로 마무리를 하면 아주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아침에 이걸로 세수를 하면 아주 상쾌해요.
그건 향의 효과가 큰데요, 허브향이 정신을 맑게 해 줍니다. 근데..향에 아주 민감하신 분들은 싫어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지성이긴 하지만 20대 중반을 로아큐탄과 잦은 스케일링으로 살았기 때문에 엄~청 건조합니다. 그래서 세안후 얼굴이 바싹 당겨지는 느낌을 너무 싫어하는데..대부분의 폼클렌져들이 제 피부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그나마 덜해서 저에겐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벌써 생긴 뾰루지를 없애주는 기능보다는 살리실산이 포함된 이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매일매일의 예방 차원의 컨셉으로 사용하면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이크업을 지우는 용도보다는 마무리 용으로 트러블 피부인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50ml에 30000원인데..적지 않은 가격에 별하나 깍습니다.
하지만 꽤 오래쓰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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