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블랙 색상 입니다.. 사실 이 제품을 사려고 한것은 아니었는데 엘리자베스 아덴에서 연말 정산을 해서 사은품을 준다는 말에 혹해서 무작정 집어든 제품입니다..
네..사고나서 엄청 후회했습니다..ㅠㅠ 아주아주 평범한 아이 펜슬입니다..적당히 무르구요..적당히 까만색입니다..
하지만 엄청 번져댑니다.. 밤이 되니 눈아래위가 까맣게 번졌더군요..
펜슬자체는 좀 긴편이라서 양은 많은것 같습니다..하지만 가격..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분명 2만원은 넘었던듯.. OTL
이런 평범하고 번지는 제품에 2만원이라니.. 후회막심합니다..
뭐 가끔 스모키 화장시 사용하곤 합니다..잘 번져서 면봉으로 쓱싹하면 부드럽게 눈매를 강조할 수 있어서 스모키 화장시에는 유용하네요..그밖에는 손이 안가는 제품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