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과 퍼밍 효과를 낸다는데 보습은 되도 퍼밍은 되는지 안되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부드럽게 발라진다기 보단 약간 끈적이는 느낌이에요.
제 피부위에서 번들댐은 의외로 심하지 않지만 피부에 도포후 얼굴을 만져보면 끈적이죠.
보습은 충분히 된다고 봅니다.피부가 더욱 건조해지는 겨울에도 건조함을 못느꼈으니까요 ...
하지만 왠만해선 화장품에 트러블 안일으키고 나이 먹으면서 뾰루지도 잘 안생기는 제 피부에 뾰루지 두개 선사해주더라고요.
바른지 삼일인가 사일만에요 ...
그 뾰루지야 다른 젤 타입의 크림으로 바꿔서 바르고 나서 삼일후쯤 사라졌어요.
나중엔 적응이 됐는지 뾰루지 안생기더군요.
냄샌 평범한데 별로 거슬리진 않아요.(저한테는요 ...)
보습이야 잘되지만 특별한 매력이 있진 않아요. 평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