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
|
미약하나마 리프팅 효과
|
|
|
|
guest(ocelot) (2005-05-29 14:54:12)
|
|
|
|
|
| |
보르도 크림의 실패에도 역시나 환상을 못 버리고 또다시 구입한 에센스입니다.
역시 이쁜 용기가 또 한 몫을 했습니다만 이건 저한테 잘 맞는 것 같아 기쁩니다.
주요 성분은 코코아 추출물 300mg, 마린 엘라스틴, 익스텐신, 콜라겐 이라고 하는데 콜라겐 빼곤 이것들이 뭐하는 성분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
일단 용기는 앞서 여러 분들께서 불만을 표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용물이 나왔다 안나왔다 하는 변덕스러운 진공펌프용기입니다.
성상은 보통의 하얀 에센스이고, 향은...이걸 무슨 향이라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달달한 초콜릿향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세 번 펌핑해서 바르는데요...
날이 따땃해져서 그런지 토너 후 이것만 발라줘도 당기지 않고 피부가 편안합니다.
얼굴이 슬림해지는 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통통한 얼굴이라....
하지만 미약하나마 리프팅 효과를 보았고, 여름철 건성에 적합한 보습력에서 합격점에 들었기 때문에 굳이 별을 깎을 생각은 들지 않네요.
그러나! 이 라인과 허니 로얄젤리 라인을 한겨울 악건성용이라고 설명해 주신 판매원 언니를 기념하여 반 개 깎아 별 넷 반 날리겠습니다 ^^
|
|
|
효과가 있네요
|
|
|
|
guest(mintgirl) (2005-03-25 05:55:13)
|
|
|
|
|
| |
2월 한참 추울때여서 그랬는지 한동안 얼굴이 너무 쳐져보이고 콧망울에서 눈가장자리까지 선으로 그었을 때 안쪽 부분이 전체적으로 탄력이 너무 없어보였어요.코옆하고 눈아래부분이요.특히 눈앞꼬리아래쪽은 노화현상인가 싶을 정도였구요(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으나;).얼굴이 지성이라 유분기 많은 걸 쓸 수도 없고 이래저래 궁시렁대다가 스킨푸드 놀러간 김에 데리고 와서 쓰기 시작한 제품입니다.퍼밍에센스~라는 귀팔랑 거리에 만드는 설명과 화이트 초콜렛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먹을 거 좋아하는 제 식성(;)을 댕겼거든요;한번에 2-3번씩 펌핑해서 아낌없이 써줬던 지라 한달만에 거의 바닥을 드러낸 상태입니다.
용기: 스킨푸드 답게 예쁘지요; 용기는 최근 나오고 있는 중저가 라인중에 여기가 제일 맘에 듭니다.그래서 아마도 가격대가 미샤니 다른 거에 비해 조금 더 비싼 게 아닐가도 싶구요.그치만 결정적인 흠이 있다면 가끔 펌핑이 안된다는 것.처음에는 안나와서 열어보니 속에 있어야할 가는 튜브(?)가 없길래 이거 빠졌어요~라고 툴툴대면서 담날 가지고 갔더니 진공 방식으로 원래 그런 거라면서 몇번 두들기고 펌핑 하니까 나오데요; 그 후에 쓰다가 2번정도 펌핑이 안되는 적이 있었습니다.
향: 의외스럽게 초콜렛 향 전혀 안납니다.진하지는 않은데 옛날에 잘 쓰던 하얗고 네모난 지우개 냄새나요 ㅎㅎㅎ마침 제가 좋아하던 향이라 불만 없습니다.옛날 생각나거든요.^^a
제형&발림성: 반투명한 하얀색 젤타입니다.물같은 건아니구요, 흐르지 않아요.가끔보면 주르륵 흐르는 에센스 있는 데 전 그런 건 바르기 귀찮고 스며드는 데 시간 걸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발리는 거야 에센스니 뭐 잘 발리지요.바르고 나면 번들거리지 않고 쏙 스며드는 편입니다.금방 맨들맨들함을 느낄 수 있죠.
보습: 지성이라 번들거리면 최악인데 얼굴에 겉돌거나 하는 일없이 산뜻한 편이에요.한겨울 아주 건조할 때는 수분크림 더 발라주지만 그냥 에센스 하나로 발라도 큰 무리 없을 정도입니다.건성이 아니라면 괜찮을 듯.
효과(?):라고 명하기 참 애매하죠(-_-)쓰기 전보다는 확실히 증세가 덜해졌습니다.피부에서 문제 부위의 처짐 증세가 심했었거든요.단순히 수분이 부족했나...싶어서 수분크림을 발라줘도 효과가 없었거든요.그러니 단순한 수분 공급으로 인한 결과인 것같지는 않구요.안바른 것 보다는 낫지만 갑자기 기적이 일어난다거나 이 에센스 바른 얼굴 전체선이 갑자기 확 올라간다거나 그런일은 당연히 없습니다 ㅎㅎㅎ 그러나 심각한 증세에서는 조금의 완화는 있는 듯도 해요.
전반적으로는 맘에 들어서 별 네개 주고 싶지만 괘씸한 펌프 때문에 반개 깎습니다.재구매 의사는 있구요.만원 안되는 가격에 아낌없이 퍽퍽 써줄 수 있는 에센스를 원할 때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