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마 쿠폰이 많이 뿌려졌을거에요.
에스티로더에서 획기적인 안티에이징이라면서 타임 릴리징이란 이름으로 내놓았었죠.
지금은 안티링클로 바뀌었구요.
특별한 성분이 들어간것도 아니면서 왜 그리 요란하게 선전하고 비싸게 파는지 모르겠네요...
자외선차단 수치를 믿고 넉넉하게 발라보았습니다.
엄청나게 밀리더군요.
도저히 바를 수가 없었습니다.
밀림 때문에 얇게 바른다해도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를수도 없었구요.
밤에 얇게 발라보았습니다.
밀림 현상은 없었지만, 마무리감이 보송보송하니 곧 보습력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참...언제 써야할지 애매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입니다.
참, 래디언스란 이름이 들어간 제품들이 다 그렇듯 이 제품도 펄이 들어가 있습니다.
얼굴이 번쩍번쩍해보이지요.
설마 이게 안티에이징 성분일리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