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냄새 폴폴~ 나는 필어프 타잎의 팩입니다.
씻어내는 팩에 좀 질려서 필어프 타잎을 선택했지요.
그것도 난생 처음 들어보는 석류 마스크~
페이스샵 가면 팩 종류는 참 다양하더라고요.
오일 컨트롤 이라고 해놓곤 올스킨 타잎 이라고도 하니 조금 헷갈리기도 했지만 뭐 ... 저같은 건성 피부라 할지라도 기름이 아주 없는건 아니기때문에 ... ^^;
뚜껑을 열면 줄줄 흐를때가 많으니 개봉하실때에는 반드시 비스듬히 눞혀서 여세요. 안그럼 줄줄 흘러요.
아무리 싸다해도 좀 아깝잖아요. 옷에 묻으면 그것도 귀찮고...
무색투명 하고 냄새도 나쁘지 않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을 죄이는 현상도 심하지 않네요.
완전히 마르는데 걸리는 시간까진 재보지 않았지만 20~30분 정도 걸렸을거에요.
우려하던 것과는 달리 의.외.로 잘 떼어집니다.
프리맨의 필어프 마스크보다 잘 떼어집니다.
몰라요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는데 적어도 제가 생각하기엔 그렇네요.
아주 잠시나마 피부톤이 환~해보여서 잠시나마 기분이 괜찮았답니다.
순간적으로나마 제 피부가 깨끗해 보였어요 ㅜ.ㅜ
역시 보습은 안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많이 건조한것도 아니구요
...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