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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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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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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5-08-10 0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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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의 악지성은 화장하면 너무 퍽퍽해 보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펄파우더를 파우더에 섞어 쓰는 방법을썼었죠.. 금새 날라가고 피지와 섞여지져분하게 보이라라고요.
그래서 벼룩으로 이런 저런 펄 제품을 구해서 써봤습니다. 일단 헤라 제품은 용량도 20ml라서 맘에 들고 펌프가 참 정교합니다. 원하는 용량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할까요..
파운데이션에 섞어쓰기 위해서 샀는데 파운데이션 색이 너무 밝아지면 곤란한데 이제품은 그런점은 좀 걱정이 덜합니다. 스킨베이지라서 색이 확 밝아지지 않고 피부에 바르면 그냥 커버력이 좀 낮아지는 정도라서요.커버력이 필요한부분은 파운데이션만 바르고 그위에 이제품을 바른 손으로 살짝 눌러줍니다. 펄이 옮겨 가게...
수정액차자에 지성용 파운데이션 파우더 까지 하면 윤기가 없어서 불쌍해 보이는데 이제품을 파운데이션과 섞어 쓰니 그런 걱정은 덜합니다. 대신 수정화장에 좀 신경을 써야죠. 펄제품이라서 피지와 엉기면 얼굴이 진짜 지저분해보이고 윤기와 피지가 만나면 지나친 번들번들이 되게때문에 평상시보다 조금 빠르게 기름종이나 파우더를 발라줍니다.
펄입자가 큰편은 아니라서 아주 눈에 띄지는 않지만 미세하고 균일한 펄이 윤기를 주는것은 사실이에요. 소량으로도 퍽퍽하고 푸석한 피부를 조금이나마 촉촉하게 보이게 해주는데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지속력은 중간 이상은 되는거 같고 저는 입술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펄없는 립제품을 사용할때 조금씩 사용하기 좋았지만 들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밖에서 수정할때는 다른색이 된다는게 좀...
저한테는 팍팍한 화장이 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지는데 그막간을 없내주는게 목적이였기 때문에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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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형이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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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omeplus) (2005-03-06 16: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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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신세계에서 테스트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 제품이 한동안 품절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현대 목동에서 냉큼 산 제품입니다.
제가 1개 남은 것 샀다면서 매장 아가씨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 제품이 인기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펌프로 되어 있어서 베네피트 하이빔보다 편리하구요
메니큐어씩으로 되어 있는 것보다는 깔끔하구요
색상은 말 그대로 베이지색에 펄이 자글자글
얼굴에 싹싹 바르면 펄이 살짝 눈에 띄면서
진짜 피부 하얗고 잡티 없는 분들은
파우더만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저는 아기 낳고 한동안 피부손질을 안해서
잡티가 있어서 여기에 화운데이션을 살짝
발랐어요. 그리고 파우더를 했는데
화운데이션에 섞어 바르는 것이 더 투명해보이고
펄이 많이 보일 것 같더라구요.
제가 발라보고 느낀 점이 제 얼굴에는
파운데이션 조금에 펌프 2번한 양에
섞어서 자외선차단제 위에 살짜궁
바르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파우더로 살짝 눌러주면요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맥은 스트롭크림은 전체적으로 윤기가 더욱 많이 표현되는 제품이구
이 헤라 쉬머베이스는 윤기와 펄이 같이 보이는 제품이구요
베네피트 하이빔도 좋은데, 다만 메니큐어씩이라서
파운데이션에 섞어 바르기는 조금 귀찮네요..
얼굴에 찍는 것도 한방울이라도 떨어질까봐
조심조심해요...아줌마가 큰맘 먹고 산지라,
저는 5살 아이가 있는 전업주부인지라
(1년 6개월전 직장다닐때가 너무 그리워요)
아침에 유치원차 마중나갈때는 자외선 차단제 살짝 바르고
맥크림은 바르면 선생님보기에 민망하지 않을 얼굴이 될 것 같구요
헤라크림은 아이랑 시장보러 나갈때,바를려구요
미혼이시면서 직장다니시는 분이 읽으시면
이 아줌마가 웃긴다(?)하실 것 같기도 하구요...
이해해 주세요~
참 저는 겔랑,에스테로더 제품은 5만원이 넘어서 못 사겠더라구요.그런데, 화운데이션을 위에다 바르면 그 많던 펄이
조금 밖에 안 보여서 원래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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