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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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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점 없고, 각질제거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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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05-02 18: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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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콜라겐라인은 노화피부용입니다.(따지고 들자면~) 그래서 촉촉한 클렌져일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스킨샤워의 모든 라인이 그랬듯이, 건조합니다. 사실 스킨샤워가 타입별로 세분화 되어있지만 다 느낌이 거기서 거기였죠.
메이크업 제거 능력은 중..중에서 살짝 더 + 정도?
거품은 미치죠. 진짜 많이 납니다. 스킨샤워가 다 그래요. 그래서 양을 아주 적게 사용합니다. 일반 클렌져 처럼 짰다간 입안으로 거품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오는데! 난감합니다. 거품은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너무 가볍달까?
파파워시세안제를 쓰다가 중단하고 1주일동안 이 제품으로 아침저녁 세안을 했습니다.
눈에 띄게 달라지는 점이 보이더군요.
얼굴의 각질.
얼굴을 쏙 건조하게 마무리해주지만, 각질은 제거가 안되나 봅니다.
1주일만에 중단하고 파파워시로 돌아오니 다음날 각질이 다 탈락되있었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는 않은것 같지만, 싸구려같은 거품과(너무 가볍게 많이 나는것도 싫어요) 대체 콜라겐성분을 어디서 느끼라는지 모르겠는 점. 각질제거가 안된다는 점에서 감점 확실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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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샤워가 이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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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6-03-03 14: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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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레딧의 무차별적인 샘플 폭격 와중에 건진 제품입니다. 60ml의 비교적 큰 샘플입니다.
스킨 샤워에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해 지금까지 스킨 샤워를 써본적이 없어 살짝 두려웠는데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베스트 클렌징 제품인 크리니크의 린스 오프가 가을 겨울철에 사용하기엔 건조한 감이 있어 지금은 이 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클렌징효과는 좋은 편입니다.
샘플은 뚜껑을 돌려서 사용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정품은 간편한 펌프식이더군요.
제가 클렌징 제품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거품이 얼마나 풍성하냐는 점입니다. 거품만드는데 익숙하지 못해 거품이 잘 생기지 않는 클렌징 제품을 기피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 의외로 거품생성이 잘 일어나고 거품도 풍성한 편입니다. 오히려 크리니크의 린스 오프나 오리진스의 첵스 앤 발란스보다 더 거품이 풍성하게 잘 일어나던군요, 살짝 당황스러울 정도로 거품이 잘 일어나지만 앞서 어떤 분이 언급하신 것처럼 거품이 기존 클렌징 제품과 달리 왠지 모르게 주방세제필의 보글보글한 거품이더군요. 뭐 어쨌든 거품이 잘 일어나고 거품이 쉽게 죽지 않는 점은 칭찬할 만 합니다.
세정력은 좋습니다.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시세이도'의 '아네사 타운유즈'도 한번 사용으로 바로 클렌징이 가능하며 2차 세안이 필요없을 정도로 세정력은 좋았습니다.
피부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크리니크나 오리진스 제품이 지금같은 겨울철에 사용하기엔 살짝 건조한 감이 들어 건성피부타입의 이 제품을 선택했는데 정말 아미노와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는지는 모르지만 세정후에도 거북스러울 정도의 피부건조감이 들지 않는 점은 만족할만 합니다.
클렌징 제품에 기대할만한 각질제거 효과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말 그대로 세정력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지 그 이외의 효과는 거의 미미했습니다. 각질제거를 충실히 하지 않는다면 사용후에 각질이 느껴지더군요.
정리한다면 저렴한 가격과 풍성한 거품생성과 확실한 클렌징 효과, 사용후 피부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 다는 점으로 합격점을 받을만한 클렌징 제품입니다.
거품이 제가 기존에 사용해오던 제품과는 다르다는 점, 각질제거 효과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별 반개씩 깍아 별 넷 입니다.
다른 제품 구매하면서 쟁여놓은 스킨샤워가 몇개 더 있어 일단 그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며 다 떨어진다면 정품구매의사도 있습니다. 스킨샤워가 소망화장품의 대표품목중 하나라고 하더니 역시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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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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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눈부신그녀) (2005-04-08 0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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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악지성이던 피부가 로아복용과 함께 악건성에 가까운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원래 쓰던 지성용 폼과 비누를 멀리하고, 좀 더 마일드한 세안제품을 찾던 과도기에 쓰기 시작한 제품이예요.
작년 11월 말쯤에 노량진에 친구 만나러 갔었어요. 친구가 학원 마치고 나오기전에 여기 저기 둘러보다 오픈행사하는 뷰티크레딧에 갔어요. 거기서 50ml샘플을 공짜로 받았거든요. 그땐 그냥 어~공짜 좋아!하며 받아두고는 쓰지도 않고 있었는데...
쓰지 않는 중건성용 샘플을 모아둔 박스를 뒤지다가 찾아내서는 괜찮지 않을까? 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꽤 괜찮더군요.
투명한 약한 점성의 젤 타입이예요. 향은 은은한 프로럴계열의 별로 거슬리지도 않구요.
젖은 손에 콩알만큼 짜서 거품을 내면 거품이 적당히 잘 일어나요. 아주 세밀하고 아주 풍성한 거품은 아니지만, 몇번 손바닥으로 쓱쓱 문지르면 거품이 잘 일어나요. 얼굴에 닿는 느낌도 괜찮아요.
세정력은, 전 화장을 워터타입이나 오일타입의 크린저로 먼저 한번 지운다음 세안을 하는데용.
이 제품은 세수를 할 때는 왠지 미끄덩한 듯 한 느낌이 들지만 역시나 깨끗한 마무리가 되요. 표현이;;;
오히려 아주 약간 당김이 느껴질 정도로(제가 지금 좀 건조한 시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세안이 되요. 얼굴을 닦고 거울을 보면 얼굴이 반~짝~해요.^^;;
공짜 샘플을 받아서 잘~썼는데요, 재구매의사 있을 정도로 만족하구요. 중성, 건성인 분들 당김없이 깨끗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께 좋을듯해요.
별을 하나 뺀 이유는 샘플병이 너무 불편했거든요;; 돌려서 열어야하고 내용물을 짜내기도 어렵고... 정품은 그렇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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