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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비타민 C,쉬머,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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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은 광고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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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co (2003-0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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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만큼의 광택을 기대하고 이 제품을 샀더라면 전 정말 회사를 고발해 버렸을겁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그러한 광택이 나기를 기대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입술에 발라서 테스트를 해보고 샀기때문에 전 이미 이넘의 실체(?)를 알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
메이블린의 워터샤인이 그러했듯이, 광고에 나오는 그런 잔잔한 호수에 비친 햇살같은 광택은 촬영할때 립스틱 위에 덧발랐을게 틀림없는 고광택의 립글로스와 컴퓨터 그래픽의 빛나는 개가일 뿐이죠. 확실히 보통의 그냥 립스틱보다는 많이 글로시하지만 광고처럼 될리가 있겠어요?
아무튼, 각설 하고, 제가 사용한 색상은 405호 쥬시 망고입니다. 색상은 핑크/살구/로즈 등을 적당히 섞어놓은 예쁜 색이며 자잘한 펄이 들어있어서 쉬머리합니다. 향기는 풍선껌을 연상시키는 라스베리 향. 먹고싶네요.
지금은 후기를 쓰기 위해서 쥬시망고 립스틱 위에 보브의 투명 립글로스를 잔뜩 발랐는데 딱 광고에 나온 광택입니다. 그리고 차나 커피등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은 후 입술이 따스할때 바르면 체온으로 립스틱이 녹아서 광택이 더 많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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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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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카틀레야) (2005-05-13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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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쥬시망고 있는데 좋아하는 색이죠.
진하게 바르면 좀 이상하고 살짝 발라주면 노란 피부에 어울리는 예쁜 오렌지? 살구? 빛이 나지요.
이거 살때 라즈베리 스무디인가..이색을 놓고 무지 고민하다가 쥬시망고를 선택했는데 지금도 라즈베리 스무디를 보면 또 사고 싶어요. 립스틱은 잘 안쓰기 때문에 항상 꾹꾹 눌러 참지요.
노르스름한 피부 가지신 분은 라즈베리 스무디도 한번 보시길..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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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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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3-0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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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산 지 약 1년이 되었네요^^;
정말 별 생각 없이 길 가다가 덥썩 집어든 제품인데,제가 가 장 자주 바르는 립스틱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친구들까지 색깔 예쁘다며 다 한번씩 발라본다는...;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워터멜론입니다.
이 색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없으신 듯^^;
아주 살짝 톤 다운된 핑크입니다.
연녹색 아이섀도우에 기막히게 어울리는 색이죠^^
입술 각질이 많은 날도 OK.
색감은 비교적 약하고 얇게 표현되네요.
진하게 표현하고 싶으시면 한참을 입술에 문대야 합니다-_-;
얇으니만큼, 촉촉하니만큼 역시나 지속력은 꽝입니다.
광고에 나온 만큼 물먹은 입술은 안되고요,
그런 입술 만들려면 위에다가 맥 투명 립글로스를 살짝 칠해주시면 됩니다;
향 .. 꾸리꾸리하다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꽤 맛있게 먹었답니다-_-;(늘 먹고 싶었어요..ㅠ_ㅜ)
하여간 저는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는 색상입니다.
얼마 안 남았는데, 다 쓰면 똑같은 색상을 하나 더 장만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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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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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alute) (2003-0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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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쥬시망고 써요~ (많이들 쓰시는 색이죠?)
보기엔 꽃분홍에 가는 금펄 든건데, 바르면 색상이 쉬어하게 표현이 되어서 립스틱의 부담스러움, 립글로스의 추워보임의 중간정도 되어 요즘 파우치에 넣고다니면서 밥먹고나서 바를때 좋았어요^^
근데 제가 입술선이 분명한 편임에도 불구하고(혹은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바르면 입술선이 불분명해지고 꼭 뭐 먹고 묻힌거처럼 영 깔끔해보이지가 않더라구요.
립라인을 원래 그리지 않기때문에 그냥 슥슥 발랐는데요~
그리고 너무 잘지워지구요.. ^^ 해서 저한테는 좀 별로였던 제품이랍니다.
저는 역시 차분하게 입술에 붙어주는(?) 고런 놈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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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얇게 표현되는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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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2-1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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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의 다른 립스틱들은 그 역한 냄새 때문에 정말 적응이 안되지만 샤인 델리세 만큼은 쨈 냄새 비슷한 과일향이라 참고 바를 만 하네요.
레티시아 카스타가 광고하는 것처럼 투명하고 도톰한 립글 효과가 나타나진 않아요. 그래도 쉬어하고 예쁜 색상들이 많아서 한 개 두 개 사다 보니 지금 네 개가 있네요.
가격은 이벤트 하거나 그럴 때만 사서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대충 5~6불 선이었던 거 같아요.
105 호 스트로베리 스매쉬. 펄이 무지 많이 들어 있는 밝은 핑크예요. cool-warm 으로 본다면 warm 쪽에 가까운 아주 아주 약간 산호-살구 느낌이 나는 핑크색인데 흰 피부에는 참 이뻐요.
405 호 쥬시 망고. 주홍색하고 핑크색이 섞인 거 같은 색상인데 얌전한 느낌이 들구 펄감은 거의 없어요. 노르스름하고 깨끗한 피부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사과색이라고도 하던데 전 그런 느낌은 안 들구요.
530 호 슈가 앤 스파이스. 립스틱 색상은 짙은 갈색인데 바르면 살짝 플럼 느낌이 나는 누드톤이예요. 가을에 바르면 좋을 것 같아서 샀는데 손이 안 가네요.
805 호 토피 트리트. 골드 펄이 잔잔하게 깔리는 베이지 브라운인데 노란 피부나 검은 피부에 이쁠 거 같은 가을 색상이예요.
지속성은 그저 그렇고 입술이 특별히 더 트진 않지만 로레알 측이 주장하는 물을 머금은 입술 같이 되지도 않아요. 그냥 평범한 수분계 립스틱인데 색상이 얇게 표현되는 게 특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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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r Pink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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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이쁜수하) (2002-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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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구입한 건 아니고 미국 드럭스토아에서 몇가지 제품을 구입하면서 금액을 맞추기 위해 샀습니다.
하고 많은 제품중에 이걸 택한 이유는 드럭스토아에서 'As Seen in ALLURE'라고 소개된 몇가지 제품들중에 가장 부피가 작은 제품이여서 입니다.
위의 큰 사진으로 보이는 요넘이 바로 베스트아이템으로 선정된 색상이며 제가 산 색상입니다. 아주 의외랍니다. 원래 미국여성들이 좋아하는 베스트색상들은 브라운끼가 많이 도는 레드계열이거나 톤다운된 와인빛 빨강..이런건데.. 이건 좀 의외의 색상..국내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색상이죠.
패밀리 레스토랑 등에 가서 마셔본 핑크레모네이드 기억나시나요? 립그로스타입의 립스틱인지라 입술에 바르면 아주 투명함이 돋보이는 핑크빛 레모네이드 색상이 나옵니다.
무엇보다 수분감이 충분히 느껴지는 제품이라 하루종일 입술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없고..한번 바르면 여타 립그로스제품에 비해..색상이 오랫동안 입술에 남아있으면서 립그로스특유의 광택또한 오래 지속되는 편입니다.
향기가 좀..꾸리꾸리해서 그렇지..색상면에서나 지속력, 게다가 광택까지 맘에 드는 립스틱이죠.
같은 로레알계열이라 그런지 몰라도 랑콤의 브리앙마네틱(저의 올타임 훼이버릿 아닙니까)의 느낌이 아주 많이 나죠.
립스틱 알맹이 단단해서 잘 부러지지 않죠. 뜻뜻한 방바닥에 잠깐 놓았다 방심해도 물러지지 않죠... 그러니 얼마나 좋습니까..게다가 가격은 얼마나 매력적인지..꼭 한번 써보세요.
특히 립그로스 타입의 립스틱을 선호하면서 그런 립스틱들의 무름 현상이나 잘 부러지는 특징,
봉타입의 립글로스보다 광택이 덜한 면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이제품 정말 좋아하실 듯 싶어요.
이거 우리나라에서 구입가능합니다. 이 색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홈페이지에 가도 색상이 보이질 않아 거기까지는 정보를 드릴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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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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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nnyblue) (2002-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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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리퀴드 루즈와 함께 샀는데 사실 이걸 더 기대했었습죠. 우음~ 광고보면 그 개기름이 쫘악~ 도는것이..
빤짝거리기도하고.. 과연 립스틱 하나로 저렇게 될까..--;; 믿겨지지 않았지만 그 3분의 1정도는 나오겠지.. 싶었으나..--;;
제가 산 색은 coffee blast 입니다. 베이지빛에 퍼플빛도는 몹시몹시 흐린색이죠. 아주아주 흐려요. 그래서 스모키한 눈화장에 잘 어울릴 것 같아 냉큼 집었으나..--;;
바르고 경악했습니다. 이거이 반투명은커녕..--;; 어찌나 솔직하게 발색이 되는지.. 입술은 안보입니다요. 제 입술색 꽤 진한데두요. -_-;;
게다가..--;; 그리 개기름 돌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그저 좀 부드럽게 발릴뿐, 그게 윤기나 글로시한 느낌이 아니라 그저 부드러운 립스틱 같을 뿐입니다.
색깔이 너무나 진솔하게 표현되어..ㅠ.- 토인처럼 둥둥.. 약간~ 자세~~히 보면 아주아주 자잘하니 펄이 깔려있습니다.
아마도 이게 촉촉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 같지만, 엇~! 자네 입술이 촉촉해 보이는구만~! 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ㅠ.ㅡ
으흑.. 그냥 진하지 않은 팥죽색 립라이너를 바르고(립라이너 외면한지 3년정도는 됐는데..--;)바르면 .. 그리고 거기에 립글로스 버프나 투명 발라주면 어케 바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치만, 절대 촉촉하고 반짝일 수는 없을..--;;;
라네즈는 색깔이 평범한 것빼고는 넘넘 좋아서 별 4개 반인데.. 로레알은 우음..--;; 빵점입니다요. 제게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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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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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era) (2002-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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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포도쥬스같은 색깔이 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도쥬스 마신후에 나는 그런 진한 색은 아니고요, 한두번 바르면 연보라색 비슷하구요, 더 덧바르면 좀 더 진해져서 진한 연보라색 같지요. 아주 진한 보라색은 돼지 않는다는 말~ 이건 거의 펄이 없어요. 바른뒤 촉촉해 보이는 느낌은 메이블린것보다는 이게 더 나아요. 물을 바른듯한 촉촉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역시 잡지에서 보는것 만큼은 아니죠. --;;
입술에 바른 느낌은 아주 부드러워요. 하지만 입술 트는것을 100%막아주지는 않는것 같아요. 제 입술이 하루,이틀 립스틱을 안 바르거나 잘때 바세린을 발라주지 않으면 여름/겨울 할것없이 트는 입술이거든요. 랑콤 립스틱이나 에스티의 것은 립스틱 매일 바르면 밤에 바세린 바르는 것을 어느정도 게을리해도 괜찮은데 다른 브랜드의 립스틱들은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특히 클리니크의 립글로스 제품은 아침에 바르면 저녁쯤가서 꼭 입술이 트죠. 색상면에서는 만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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