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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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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크림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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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5-03-08 17: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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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향이 살짝 나는군요...
옐로우 베이스로 핑크기가 없습니다...
샘플을 사용하게 되어 색상의 선택을 제가 하지는 못했습니다... 덕분에 쭉~ 짜놓구 보면, 제 피부색보다는 조금 어둡고 노란 편이에요... 그러나 크게 차이를 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말그대로 투.명. 커버력이기에... -_-;;;
크림 타입인데도 약간 매트한 듯 싶은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그닥 당기지도 촉촉하지도 않습니다...
잘 펴발리는 편입니다... 무거운 느낌도 들지 않는군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커버력이 무척 약한 편입니다... 처음에는 얼굴이 좀 노랗게 표현되지만, 어느새 색상이 사라져버러(-_-?)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경계도 알 수 없어지니... -_-a
꽤 많은 양을 바르면 어느정도 보통 수준의 커버력이 되지만, 그러기엔 무거운 느낌도 들고 뻑뻑한 느낌도 들고...
잡티 등을 커버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피부톤 보정 정도의 효과를 원하는 분이 사용하기 좋을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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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통 넘게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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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stella) (2006-06-17 03: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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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옐로우베이스일것
둘째,펄이 들어가 있되 과도하지 않을것
셋째,두껍게 발리지 않고 소소한 커버력에 기름지지 않을 것
넷째,면세가로 3만 5천원을 넘지 않을 것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서 2년째 다섯통도 넘게 쓰고 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가끔은 지겨울때도 있지만 결국 또 요걸 사게 될것 같아요. 아이보리 색상을 쓰는데요. "화장 하나도 안 했죠?"라는 말을 종종 듣을만큼 커버력이 훌륭하지는 않습니다만 (최근 볼부분에 점이 하나 생겼는데 그냥 그대로 다 보입니다) 그래서 더 좋아요. 두꺼운 느낌이 없으니깐요.
미세한 펄이 있어서 화사해 보이구요. 이마,코 부분은 지성인데 특별히 기름종이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파데 사용 이후에 시세이도 파우더를 덧바르기는 합니다)
세워놓는 타입이어서 알뜰하게 끝까지 쓸수 있어서 좋고,(다 써갈 무렵에 짜면 푸드득 -_-;; 나올때도 있지만) 가격도 지나치게 부담이 되는 고가는 아니구요. 요런걸로 딱 미샤나 스킨푸드에서 나와주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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