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오일프리,수분공급,SPF 25-39,SPF 40이상,UV A, B,항산화,진정,
|
|
쓰다보면 금새 액이 분리되는 자외선 차단제..
|
|
|
|
찌. (2002-07-18 00:00:00)
|
|
|
|
|
| |
제가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oil-free라는 점이었죠.
자외선 차단제가 영양 크림인양 온 얼굴을 번들대어지는 건 참을 수 없지요..
태닝하기 위해 오일을 바르는 것두 아니구..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 선택에 oil-free 를 중요하게 여기는 편입니다.(물론 자외선 차단제니 적당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필수겠죠?)
두번째~~ SPF 차단지수 뿐 아니라 UVA 차단지수 표시가 있을 것!! 소비자를 만만하게 보는 몇몇의 회사들은 아직도 UVA 차단지수가 (UVA+,PA++) 없는 자외선 차단제를 버젓이 내놓으며 강렬한 태양을 그려놓은 선전을 합니다..태양 앞에서 자유롭다~~?!! 과연??!
이 제품은 다행히 아보벤존의 함유로 UVA까지 차단해주는 제품입니다. SPF 30이구요..요즘 같이 외출을 하거나 또는 스키를 탈때 적당한 차단지수죠..
휴대하기 적당한 크기에 튜브형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간편하지만.. 사용해보면..이름에 붙어 있는 oil-free라는 단어가 좀 의심스러울 정도의 유분감을 느껴집니다. 물론 oil-free라고 해서 모든 oil이 전무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바른후의 번들거림은 오일 함유 제품 못지 않습니다. 여름엔 도저히 사용하지 못하다가 바람부는 겨울에 트는 볼에 크림 대용으로 바르는게 나을 듯 싶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하얀색의 크림 형태로 되어있던 것이 얼마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줄줄 제형이 분리되어 물만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백화점가서 문의했더니 보완이 되서 이번에 나온 제품은 괜찮다고 하면서 교환해주더군요..(와~~반이나 쓴걸.. 횡재!) 제품을 교환했지만 새 제품을 다시 개봉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줄줄..
지성분이나 사용감이나 바르는 질감을 중요시 여기는 분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은 제품입니다.
적당히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자외선 차단제도 많으니까요~~ 2002-02-28 17:11:57 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