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에서 이런 걸 만들다니 최악입니다.
왜냐면 마구 마구 번지기 때문입니다.
일부러 스모키 화장을 해도 눈 밑이 이렇게 검게 되지는 않을 거예요 몇 번이나 눈밑을 닦아낸다고 눈 밑이 쓰릴 지경이네요.
꾹 참고 네번 썼는데 오늘 그냥 버렸습니다.
가격도 3만원. 재앙입니다
돈주고 구입했으면 사흘낮밤 울었을 것 같아요!
guest(borytea) (2005-01-10 00:22:38)
샘플로 사용하고 있는데..아마 돈주고 샀으면 울었을것 같아요!!
가장 불만인 것은 너구리가 됩니다ㅠ.ㅠ
마스카라 바르고 외출했더니만 눈가에 시커먼 너구리 두마리가
살고있더군요... 할수없이 티슈로 벅벅지웠구요--^
속눈썹이 결코 선명해 지지도 않고 풍성해지지도 길어지지도 않아요!!
속눈썹에 잘 안먹힌다는 표현이 적당할듯 싶어요.
전 속눈썹이 풍성하고 길진 않아도 컬링은 무지 잘되는데 컬링도 별로로..이래저래 찬밥신세 마스카라 입니다!!
마스카라를 하나 안하나 별 차이가없어요. 너구리나 안됐으면 그 맹숭맹숭한 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별 반점이라도 줄려고 했는데 좋은점을 찾을래야 찾을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