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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선크림 SPF 35 PA++
용량 : 60 ml
가격 : \ 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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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한선크림 SPF35 PA++리뉴얼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틴트,
 

  보송한 데 기름이 번질 (응?)

 

  guest(Ruadil)   (2006-06-28 22:17:30)

태평양의 자차 탐험하기 일환으로 이 제품도 써보았습니다.

기름진 순서는 아이오페 리뉴얼 전>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 마일드 선블록 > 이니스프리 썬크림입니다.

백탁은 저 역순이고요.

이 제품은 약간의 백탁이 있지만 얼굴에 딱 달라붙고 저 세 제품 중에 가장 번들거리지 않습니다.
제 얼굴에서는 거의 뽀송해지더군요. 저 수분부족 지성피부입니다.
음... 그러나 가장 순하지 않습니다.
역시 순한 순서는 저 위 순서대로거든요.
그렇다고 해도 별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지만...

역시 정량 바르는 거 가능하고요.
처덕처덕 정량 바르면 번들대기는 합니다.
몇 번에 나누어 발라주거나, 열심히 토닥이면 잘 스며드는 편입니다.
최종 상태는 보송해지면서... 기름기가 번질~하는 상태인데 윤기와는 거리가 멉니다. 아이오페나 허브 스테이션의 자차가 사용감이 무거운 대신 그 번들거림이 윤기에 가깝다면 이건 보송하면서 그 윤기가 매끈한 기름이 싹 도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아... 이건 무슨 말일까요 -_-; 표현력의 한계...)
그래도 여름에 쓰기에는 이니스프리 썬크림이 낫습니다.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 마일드 선블록은 이 제품보다는 아이오페 리뉴얼 전의 제품에 가깝습니다.
여름이라 지금 쓸 순 없지만 위 두 제품은 이상하게도 피부가 좋게 보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 알 수 없는 윤기 때문인지...
이니스프리 썬크림은 대신 보송한 편이죠.
세 제품 다 장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 역시 물에는 약하고 (물 묻으면 하얀 줄이 생깁니다. 선크림이 녹아내리죠 ㅋ)
상당한 지성피부라면 여름에도 쓸 수 없는 사용감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쓸만한 썬크림입니다.
태평양 별로 안좋아하는데 썬크림 제품들로 이미지 쇄신을 하는군요. ^^;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트러블도 없고 잘 씻겨요

 

  guest(whitebear)   (2006-06-13 15:01:22)

베리떼 자차샘플을 사다 쓰다가 날이 풀리니 조금 번들거려 후기를 뒤적거리다 고른 녀석입니다. 엄마가 아이오페 리뉴얼된 자차를 바르는데 그것도 부드러웠지만 제겐 약간 번들거렸어요~

좋다는 평도 있지만 안맞다는 분들도 계셔서 인터넷이 훨~~씬! 싸지만 정가 17000원 다주고 마트에서 삿습니다.
용량은 60ml인데 적다는 느낌은 별로 안듭니다. 일제자차는 보통 30ml이고 좀 양이 많은게 60ml였으니까요~ 크기가 작아 들고 다니면서 덧발라주기도 합니다.(전 주로 목이나 손에 발라요~)
짜면 연한 연두빛의 크림이 나오는데 색은 별 신경안써도 되더군요. 잘 발리고 조금지나면 적당히 뽀송해집니다.
날씨가 조금 건조했을때 기초를 부실히 하고 발랐더니 속이 좀 당겼는데 기초를 잘 바르고 바르니 괜찮네요.
클렌징도 하던데로 했는데도 잘 씻겼어요..

베리떼 선크림은 날씨가 좀 풀려서 바르고 화이트헤드가 생겼는데 이니스프리는 안생겼어요. 다른 트러블도 없었구요. 요즘은 얼굴,목,손에 잘 발라줍니다.
한여름에 좀 부족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은 되지만 올해는 이걸로 견뎌볼까합니다..^^

바램이 있다면.. PA가 +++이였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통 쓴 제품

 

  guest(vicar)   (2006-03-27 19:25:36)

저한테는 한여름만 빼고 베스트제품이에요^^
그러나 6월 즈음 되면 수정액 타입을 찾게 되네요
올 여름에는 또 무슨 제품을 찾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시세이도 화이티아가 차단지수 높여 나온다면 대환영인데요..
차단지수가 높아지면 나한테 또 안 맞을까 이런 생각도 혼자 해 보게 되네요

이니스프리 썬블록 밀크를 써 볼까 싶기도 한데.. 국산 밀크타입은 아직은 끈적거릴 거란 편견이 아직 있네요..

태평양에서 만드는 썬크림 중에 이게 가격대비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에뛰드는 밀렸던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3년 전쯤 써봤으음) 비교대상에서 제외하구요

참, 엘지에서 나온 썬블록 (ex.헤르시나,이자녹스,오휘..라끄베르는 안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들은 대체로 쫀쫀해요 백탁도 심한 편이고..
그래서 펴 바르기고 어렵고(부드럽게 발리는데 길들여져서..) 씻어내기가 너무 어려워요.. 게을러서 폼으로 한방에 지워지는 제품을 좋아하거든요 잘 지워지는 애들이 트러블도 적었구요.

태평양은 대체로 부드러운 사용감이나 번들거림이 조금씩 있구..

어느 님 말씀대로, 썬블록(+파우더)만 바르는 사람에게는 썬블록 고르기가 썬블록 한 통 비울 때마다(약 한 달)진짜 일이에요. 고심하며 고르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요..

  밀착성이 좋고 뽀송해요

 

  guest(cometrue)   (2006-03-27 19:24:19)

복합성인 저는 보통 겨울에도 모이스춰라이저를 생략하고 썬크림을 듬뿍 바르고 번들거림은 파우더로 해결합니다. 이 제품은 제가 전에 썼던 아이오페와 비교할 때 번들거림이 적어서, 심지어 파우더를 생략했던 적도 있습니다. 크림형인데도 밀착감이 좋고 생각보다 유분이 적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 표면이 뽀송해지는 건 절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피부 속은 좀 당기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요새 로션 바른 뒤 선크림을 바르고 다닙니다. 여름엔 로션을 생략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전 뾰루지 때문에 워터프루프 자차는 사용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계절에 관계없이 늘 아이오페로 버텼다는..)

색상은 연한 녹색이고, 바르면 약간 환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백탁이나 메베효과까지는 아니구요. 그리고 일반 폼으로도 잘 지워집니다.
물에 약한 것 같아요. 세수할 때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씻겨져 나가는 느낌이 들거든요. ㅎㅎ

정리하자면 저렴한 가격(60미리에 온라인에선 12000-14000이네요)에 끈적이지 않고, 백탁도 없을 뿐더러 제거도 쉬워서 계절에 관계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림형 자차를 발견하게 되서 만족스러워요.

한겨울에는 아이오페로 돌아갈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외 계절엔 재구매 백퍼센트입니다.

덧. 가격 저렴하고 제 구미에 딱 맞길래요 별넷반입니다. 흐.

  기름지지않고 얼굴에 붙어요

 

  guest(merry)   (2005-11-03 22:13:22)

연한 초록색인데 거의 백탁없이 표현되요.대신 메베처럼 보정력은 없구요. 원래 백탁없는 걸 찾고있기 때문에 이점에선 만족했구요.

크림타입인데도 기름지지 않고,바를 때 얼굴에 달라붙는다는 느낌이 들면서 처음바를때는 좀 번들거림이 느껴지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안바른 것처럼 느껴집니다. 피부만 좋으면 거의 맨 얼굴 같더군요. 유분감을 눌러주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드는데 그게 실리콘(기분상일지 모르겠어요.성분은 확인안해 본...^^;) 때문인것 같아요.하지만 모공커버제품의 그 코팅된 느낌이 심하진 않으므로 모공커버는 힘들구요. 그냥 유분기만 잡아주는 정도에요. 태평양 특유의 번들거림이 느껴지지는 않으므로 가릴게 없으시면 그냥 파우더로 안바르고 자차만 바르고 돌아다녀도 될 것 같았구요. 그렇다고 수정액처럼 사정없이 각질을 드러내지도 않네요.

피부자극은 민감할 땐 좀 따끔거려요. 해피키즈에서 나온 선로션을 그 전에 썼는데 요건 하나도 안따끔거리거든요. 대신 보통때야 아무 자극도 없고요 . 요즘 피부가 건조하고 각질이 좀 있지만, 붉어질 정도로 민감한 상태가 아닌지라 별 상관없이 잘 쓰고 있어요.여드름 여부는 좀 더 써봐야 될 것 같구요.

가격도 60ml에 만 삼천~사천원(인터넷 가격이죠..)선으로 착한편이고 봄,가을,겨울에 쓰기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세안시 폼세안으로도 지워지고요. 요즘 찬바람 불면서 건조해지고 각질도 생겼지만 그래도 너무 번들거리는 것은 싫었는데 꽤 맘에 듭니다.

  백탁이 없어요

 

  guest(hailie)   (2005-10-30 00:02:28)

이름은 잘 모르겠고(현재 엄마께서 금강산 가시면서 갖고가셨네요-_-) 여하튼 이니스프리에서 나오는 자차 2개 중 한개입니다. (또한개는 밀크타입이죠)

리뉴얼 전에 밀크타입으로 썼다가 낭패를 봐서 쳐다도 안보다가 괜찮다길래 또 팔랑팔랑 지른겁니다. 밀크타입 리뉴얼 되었길래 그거 사려는데 예전에 뾰루지 났다고 하니까 매장녀가 죽어도 안팔데요-_- 그러면서 극구 크림타입은 팔려고 애쓰더군요.

향은 이니스프리 특유의 허브향이고(이거 첨에 맡으면 약간 특이하니 좋은데 자꾸 맡으면 질려요) 색상은 연두색입니다. 전형적인 크림타입이고요.

색 보정 효과는 절대 없고, 국산 자차 중에서는 자차 지수를 생각하면 덜 답답하고 기름기도 적은 편이지만, 외산에 비하면 확실히 기름기가 있어요. (비슷한 지수, 사용감의 시세이도 아넷사 30짜리와 비교해보면 확연히 드러납니다. 그래서 요새 돈좀 번다고 아넷사로 호로롱 돌아갔어요) 특히 여름날 많이 바르면 자차의 유분기+피지때문에 퍼프가 확실히 빨리 더러워지거든요. (솔직히 요새같은 날씨에도 번들거립니다) 참,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도 조금 있는것 같고요.

뾰루지 유발은 없지만, 이름처럼 순하지도 않고요. 피부가 예민할땐 따끔따끔 합니다.

한 두통 쓰다가 지겹기도 하고 (향이 정말 질리게 만들어요) 기름기도 많이 돌고 아넷사로 돌아가서 반통쯤 남은거 썩혀두고 있습니다. 국산 치고는 사용감이 좋은 편이지만, 만족하지는 못하겠어요. 가격대비 별 4개.

PS. 왜 국산은 가볍고도 뽀송한 크림 자차를 만들지 못하는 걸까요..

  [리뉴얼후] 안맞는 제품

 

  guest(animus)   (2005-08-13 01:46:28)

후기방에 있는 순한 선크림과 같은 제품인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구매한 제품에는 순한이란 단어는 빠지고 선블럭 크림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또 후기란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는 틀립니다. 리뉴얼이 된것 같은데 정확한건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로아를 먹고 얼굴에 불이 날 지경이 된 저는 선크림을 찾아서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선크림이 자극이 심한줄 몰랐는데 정말 얼굴이 심히 따가와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마트에서 판촉행사를 하던 이제품을 발견하고 제일 따가운 인중부분에 발랐는데 안따갑다는 사실에 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도착한 이제품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딱 바르기 좋은 질감으로 색상은 초록색이지만 전혀 매베효과는 내지 않습니다. 이거 바른다고 피부색이 보정되지 않았습니다.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될정도로 얼굴에 잘펴발라지고 부담이 없더군요.

하지만 면포 잘나시거나 여드름이피부이신분들은 사용을 자제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자잘하게 이제품을 바르고 면포가 돋았습니다.
몇일 안바르니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여드름도 약간 성나게 하는듯 했습니다.

잘 펴바라지는 대신에 약간 기름이 도는지 이걸 바르고 나면 얼굴에 기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워낙 선크림을 베스킨라빈스 숟가락 정도로 발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번들 걸렸습니다.
또 한가지 더 이제품 바르고 나서 화장하면 엄청 뜹니다.
제가 거의 화장이 뜨지 않는 피부입니다만. 이거 바르고 나서 화장을 하면 아무리 오랜시간이 흘렀다고 해도 화장이 뜹니다. 그래서 이제품을 바르고 화장을 하지 못했습니다.

면포 생성과 여드름을 성나게 하고 얼굴엔 기름이 흐르게 하는 이제품 저에게 좋은 점수를 얻을순 없겠죠.
또 인중에 괜찮을줄 알았건만.. 역시 인중은 괜찮았지만 이상하게 이거 바르면 뺨이 상당히 간지럽고.. 따가웠습니다..

저에겐 안맞는것 같네요.

  촉촉한 마무리가 맘에 들어요

 

  guest(vicar)   (2005-05-11 18:03:52)

파운데이션 덧바르면 밀리는가 봐요. 저는 파우더만 바르는데 밀린 적 한번도 없거든요. 피부에 잘 스미고, 당기지 않고, 클렌징 쉬워서 얼굴에 땀나는 기간(4월말에서 9월까지)만 외에는 정말 괜찮은 썬블록 같아요. 트러블도 없고,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없는데도 매트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마무리가 맘에 들어요..^^ 이제 다 써가는데 재구매할까하다가도 땀이 자꾸 나서, 매트한 마무리에 얼굴 가렵지 않고 당기지 않는 제품 찾아댕기구 있어요.

  발림성이 굉장히 좋아서 여러번 바르는 게 부담스럽지 않구요.

 

  guest(atore)   (2005-05-11 18:03:08)

민감성에 악건성-_-인 어머니를 위해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후기도 좋았고 순하다는 제품이름이 맘에 들었거든요.

초록색의 부드러운 질감입니다. 메베효과라는 말은 없구요. 실제로도 얼굴보정같은건 없습니다. 고로 백탁이 거의 없습니다.
발림성이 굉장히 좋아서 여러번 바르는 게 부담스럽지 않구요.
기름기 없고 건조함도 없습니다.
자차만 바르면 얼굴 땅겨서 고생하시는 어머니도 이 제품은 상당히 맘에 들어하시더군요.
두 사람 다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구요.

그러나 파운데이션이 밀립니다.
맨얼굴에는 정말 좋은데 화장만 하면 밀리니 원...
덤으로 워터프루프가 아니고, 괴상한 풀향기-_-가 심하게 거슬린다는게 흠이죠.

전체적으론 수준급이지만 몇몇 단점이 거슬려서 별 하나 제외.
학생시절에 이걸 알았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절로드는 자차였습니다-_-

  답답하지 않고 백탁이 없어요

 

  guest(kisoon75)   (2005-01-07 14:21:35)

60ml에 13000원 정도 주고 인터파크에서 구입했습니다.
SPF 35, PA++ 연한 녹색을 띄는 로션과 크림의 중간정도의 제형이구요. 향은 이니스프리 특유의 허브향입니다.

사용감은 아주 가벼워요.. 썬크림 특유의 갑갑함이 없지요. 그동안 썬크림은 아무리 갑갑함이 없다해도 썬크림이니까 감당할수 있을 정도의 갑갑함은 있었는데.. 이 제품은 정말 갑갑함이 없네요. 여름내내 워터프루프 자차에 피부가 많이 지쳐있어 일부러 가벼운 썬크림을 동료로부터 추천받아 구입했는데.. 성공입니다.

정량을 발랐을때 번들거림은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썬크림의 번들거림과는 약간 차이가 있네요. 컨트롤하기 힘든 일반 썬크림의 유분이라기보다는 기초를 발랐을때의 유분감이라.. 기초없이 바로 썬크림만 바라는 아침 화장에는 오히려 반가운 유분감이네요.

백탁은 거의 없습니다. 아예 없다해도 괜찮을 수준이네요. 아침에 자차+이네이쳐 파우더로 피부화장을 끝냈는데.. 얼굴색이 딱 내 얼굴색인것이.. 아주 흐뭇합니다.

전 기초없이 썬크림 바르고 바로 파우더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밀릴 단계가 없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볼때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상 밀릴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 같은 태평양 계열이지만 라네즈나 마몽드보다 갑갑함이 훨씬 덜한 느낌이지 않나요?
이번에 썬크림을 사면서 기준이 답답하지 않고 백탁이 없을것 이었는데 딱 잘 골랐습니다.

이니스프리에서 나오는 가벼운 썬로션이었나? 수정액 자차였는데 그 콩기름 유분에 질려서 사실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하기는 했지만 참 가볍고 괜찮은 썬크림입니다.

다만 워터프루프가 아니라 이건 가을 겨울 초봄까지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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