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24,UV A, B,
|
|
백탁없고 당기지는 않아요
|
|
|
|
guest(whitney) (2005-01-01 16:25:38)
|
|
|
|
|
| |
이건 올해 신제품인데 용량은 40밀리입니다.
용량을 보면 아시겠지만 얼굴에 바르는 자차입니다.
향은 링클코렉터 크림이랑 똑같구요. 조금 더 강합니다. 에스티의 오이향나는 크림이랑도 조금 비슷한듯.. 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데 별로인 분도 많을듯..
역시나~~~~ 백탁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눈에 들어가면 자극 있습니다. 눈주위 피해야 하고..
당연히 유분은 있습니다만 위에 적은 세가지 제품보다는 조금 덜합니다.
장점은 얼굴이 당기지 않는다는거..
보통 데이크림이나 자차중에서는 번들거림은 있으면서 얼굴까지 당기는 녀석들이 있는데(정말 괘씸하죠!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화장품은 번들거림 없으면서 얼굴 안당기는 것인데.. 번들거리면서 얼굴이 당기기까지 하다면 제겐 거의 최악의 제품이라는...) 이녀석은 그나마 번들거리지만 얼굴은 안당깁니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백탁이 없다는거.. 근데 기름기가 넘 많아서 이것도 장점이 아닐듯..
그외엔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워터프루프는 아니고 땀에 살짝 견디는 정도입니다.
가격은 40밀리에 11달러이니까.. (위에 적은 다른 제품들은 모두 200밀리에 10달러) 상당히 비싼 편이군요.. 흠..
별은 세게 날립니다. 그나마 얼굴 안당겼다는 이유로 두개반 줄려다가 세게 줍니다.
네제품 모두 백탁이 없는건 좋은건데 다시는 쓰고 싶지 않은 녀석들이라는... 여름에 번들거림은 너무 부담되어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