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글로시,
|
|
살짝 끈적여요.
|
|
|
|
guest(shyan) (2004-12-22 13:32:32)
|
|
|
|
|
| |
흐윽....전 이거 작년인가 제작년인가에 만원 넘게 주고 샀더랬는데...ㅠㅜ 전 진한 핑크색 샀었는데 딱 발랄한 꽃분홍으로 발색되고,펄은 없는 반딱빤딱한 색이었어요. 사진 찍으면 참으로 이쁘게 나왔드랬지요-_-;;;
저는 부드러운 질감의 립글로스를 좋아해서...얘는 약간 끈덕한 편이라 그렇게 자주 바르진 않았지만...3천원 정도에 사셨다니... 저 쓰러집니다 후후ㅠㅜ
|
|
|
오렌지
|
|
|
|
guest(dorimama) (2004-12-22 13:31:25)
|
|
|
|
|
| |
예전에 여인천하라는 드라마를 비디오 빌려다 남편하고 열심히봤던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제 주된 관심사는 오오 강수연씨, 저나이에 어쩜 저리도 이쁠꼬, 오오 전인화씨 원츄 언니들! 이런것이었는데요 -_- 특히 그들의 입술 화장이 유독 눈길을 끌었더랍니다.
강수연씨의 앵도같은 입술과 고운 진달래색 입술도 이뻤고 전인화씨의 살구색 나는 오렌지톤 립글로스(겔랑 메테오리트였나요?)도 참 욕심나더군요.
그러던 중 최근 제가 전인화씨의 그 입술 색깔을 재현하게 되어 희희낙락 중입니다. 제 입술 위에선 전인화씨가 썼다는 그 립글이 다른 색으로 발색이 되어서 좌절이었거든요.
방법은 에뛰드 립틴트 오렌지 레드에다가 엔프라니 라이트섬 립글로스 라이트섬 오렌지(헉헉 이름 참 깁니다)를 덧바르는 것이지요. 이게 아마 증정품으로 풀린 모양인데 화장품 가게에서 무척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3천원? 아마 그 정도였을 거예요. 튜브 타입 립글로스인데 스폰지 팁이 붙어 있습니다. 이게유일한 감점 요인이네요. 위생이 좀 걱정돼요.
그냥 바르면 뚜렷한 발색 없이 살짝 오렌지-살구 색상이 돌면서 적당히 반짝반짝 펄감이 도는 립글로스인데 오렌지 레드 틴트하고 궁합이 기가 막히게 맞아서 딱 그 색상이 되어 줍니다.
지속성은 중상 정도. 유리알 광택은 아니지만 이 나이에 지나친 유리알 광택은 품위 유지에 별 도움이 안되므로 감점하지 않겠습니다. 총평은 무난 그 이상이예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