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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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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 보습력이 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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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12-16 0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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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
| 바를때의 느낌은 상큼한 과일향이 섞인 플로랄향입니다.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구요. 약간 저렴한 "만든향" 이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향이 매우 빨리 사라집니다. 한시간정도 지나면 피부에 코를 킁킁 대고 맡아도 거의 느낄 수 없을정도니까요. 딱 바를때만 느껴지는 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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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키지  |
| 기다란 플라스틱병타입입니다. 딸각이 캡으로 열면 로션이 나오는 입구가 매우 좁은데 바디를 꾸~욱 눌러서 로션을 내야합니다. 딱딱한 플라스틱바디라 힘도 많이 들고 잘 나오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날씬하고 긴 병대신 안정감이게 납작한 통으로 나와서 펌프가 되는것이 훨씬 편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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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  |
향을 즐기는 가벼운 로션타입이라서 보습력은 큰 기대를 안했지만 이 제품을 바르니 지난 몇주간 못느꼈던 피부의 따끔거림을 금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사용한 가려움방지용 스프레이, 바디오일, 랑콤 바디로션등과 비교하여 가장 약한 보습력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건조해진다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샤워후 몸에 듬뿍 발랐는데 2시간이 채 안되서 피부가 부분부분 따끔거리기 시작하더군요. 아무래도 건성의 겨울나기에는 많이 부족한 제품입니다.
향도 가볍고 리프레싱타입이면서 가벼운 보습력을 가진 제품이므로 따뜻한 계절용, 중지성 바디용으로 적합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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