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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피지흡수,매트,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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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 Perle ro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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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4-11-21 11: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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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어머니 시절때부터 많이들 쓰시던 얇고 네모란 케이스의 랑콤의 마끼 휘니쉬를 많이들 쓰셨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그 용기는 거울을 올려다 부분 밑에 잘 찢어졌었던 기억이 나던데...ㅡ.ㅡ (랑콤 마끼 휘니쉬 후기 사진에 보면 말예요.)
저는 최근에 리뉴얼 된 제품을 썼었는데요,
2호 "Perle rosee"를 쓰게 되었는데, 색상이 좀 붉은기가 돌지만은, 막상 발라보니 그렇게 티는 나지가 않더군요. 파우더려니 당연하겠지만 말이지요.
예전에의 마끼 휘니쉬는 그 랑콤 파우더 특유의 향기가 나던데,
지금의 맛뜨 피니쉬는 거의 무향이라고 보면은 될 듯 싶구요.
그리고 퍼프는 옛날의 그 악명이 자자했던 수건같은 퍼프가 아니라, 트윈 케이크에 있을 법한 동그란 스펀지 퍼프예요. 뭐, 사용 설명서에서 눌러주듯이 발라주라던데..그래도 나름대로 잘 눌러지듯이 발라지더군요..뭐 무슨 특수한 스펀지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뭐 일반 스펀지 퍼프랑 다를게 없더군요...
그런데 저는 자꾸만 옛날의 수건같은 퍼프가 그립네요.(나 개인적으로 그러한 퍼프를 좋아해요. 아무래도 내가 취향이 특이 한건지는 모르겠지만은...)
그리고 용량도 한 5~6그람 정도 줄어들었어요. 아무래도 좀 괘씸하게 느껴지구요.(이가하고는 상관없지만 아무래도 모델땜에 그랬나? 맛뜨 피니쉬 모델이 데본 아오끼의 차올린 아이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ㅡ.ㅡ)
아, 잡설이 길었네요.
피지조절은 제 경우에는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바른지 2~3시간 만에 특히 T존이 번들번들...~! ㅜ.ㅜ
아쉽네요. 오히려 중,복합성에게 잘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파우더치고는 약간 커버력이 있는 편이구요.
그리고 기습 잘 나구요.
기습이 잘 나서 가지고 가지고 다니기가 조금 민망하더라는...
그리고 뚜겅여는 부위 위에 랑콤 특유의 장미문양이 있는 부위에 잘 벗겨져진다는 소리가 있던데...불안하네요...
아님은 랑콤에서 기습나지 말라고 전용 주머니를 넣어주던지하면은 어디가 덧나나...
그래도 지금같은 겨울철에 발라보니 그래도 나름대로 촉촉한 파우더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경우인지는 모르겠지만은요...피지조절 능력이 더 좋았더라면은...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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