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여름햇볓에 혹사당한 피부에는 좋겠지요
|
|
|
|
guest(꼬마야) (2004-11-17 22:10:40)
|
|
|
|
|
| |
코다코사에서 이 제품과 뉴트로지나 수딩 마스크를 집어왔습니다. (조만간에 뉴트로지나도 사용해보고 후기 올릴게요)
가격은 2700원을 줬고, 두 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마와 코, 볼 위를 덮는 부분과 턱과 볼 아래쪽을 덮는 부분. 엄청나게 큽니다. 덕분에 머리카락도 팩 했습니다. :)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면 포장지의 오이마크가 진해집니다. 저는 두어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저녁세안 마치고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리한 다음에 십오분 가량 붙였습니다.
향은 당연히 오이 냄새. 확 코를 찌릅니다.
그렇다고 인위적이지는 않아요. 상큼합니다.
시트를 떼어내고 나니 얼굴이 정말 시~~원~~해졌습니다.
남은 것들은 톡톡 두들겨서 흡수시키니 뽀송뽀송해지네요.
워낙 큰 기대 안했는지라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워낙 계절이 계절인지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습니다. 아마도 여름 햇볕에 혹사당한 피부를 진정시킬 때는
이 제품이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겨울, 건성 피부에게는 매력은 좀 부족한 시트팩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피부에 뭔가 해준다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을 듯. 가격(특징없는 제품이 2700원씩이나 하다니요)과
불편할 정도의 크기, 별 특징 없는 효과 때문에 별은 세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