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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리얼 파우더
용량 : 10 g
가격 : \ 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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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만출시


특기사항 : 쉬머,
 

  warm rose

 

  guest(envyu99)   (2007-01-01 15:58:55)

이제품 쓸수록 좋아져요~
처음에 백화점에서 언니가 해준거는 너무 과하게 해줘서 땀흘리고 피지때문인것마냥 좀 이상하고 안 이뻤는데, 제가 조절하면서 자연스럽게 써보니 참 이쁜 제품같아요.

저는 이마랑 눈밑에 하이라이트로 쓸어주는데, 인상이 밝아보이고 피부가 피로해보이지 않고 환하고 촉촉해보이게 만들어줘요.
이걸로 마무리한 날은 친구들이 피부가 좋아보인다고 합니다. 약간 피부화장 안한 느낌을 만들어주거든요.
화장법 바꿨냐고 하는 소리도 몇번 들었어요 약간 흐뭇^^

색상은 세가지였던것 같은데, 약간 핑크베이스인 이색상이 가장 이쁘고 자연스럽다고 추천하던데, 색상도 잘 선택한 것같아요.
별 네개 반 날립니다...^^

  산산히 부숴져버린 프레스드 파우더

 

  guest(naomi)   (2006-08-21 18:18:44)

어제 눈물을 머금고 산산히 부숴진 가루를 주워담아서 조그마한 케이스에 담아놨습니다. 뭐~ 제 부주의 때문이었겠지만 암튼.. 정말 한마디로 박살났습니다. 색상은 연한 분홍색이고 어제 주워 담으면서 관찰한 결과 색상이 참~ 곱더이다. 그런데 핑크 베이스 색상이예요. 그래서 색상이 좀 밝은 느낌? 밑에 후기를 살펴보니 웜로즈 색상이네요. 얼굴에 밀착력도 괜찮았고 가벼운 느낌으로 지속력도 어느정도 됐었지만 박살나기 전에 열심히 바를 때 가루속에 점점히 박혀있는 펄 입자들이 얼굴에 가 닿으면 모공에 살짝~ 끼여있는 듯한 느낌이 몇번 들었어요. 어제 형광등 불빛 아래서 다른 통에 덜어 담을 때는 펄입자의 느낌이 강하지는 않더군요. 무난한 파우더였는데 전 무엇보다도 제품의 심플한 케이스가 마음에 들어요. 근데 퍼프가 꽤나 허접해서 바로 다른 퍼프로 교체했던 기억이 납니다.

  펄이 땀처럼보여요

 

  guest(flyhigh)   (2005-06-24 14:48:24)


맥의 스타일을 테스트 받을때 맨얼굴로 갔더니, 블럿파우더로 쓸어주고 스타일로 이 제품으로 피부를 쓸어주더니 거울을 보게 하더군요. 여기까지만 해도 훨씬 피부가 정돈되어 보인다면서요. 확실히 맨 얼굴보다 자연스럽게 정돈되어 보이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스타일은 결국 충동구매해버렸고, 이 제품이 계속 눈에 아른아른거리던 차에 이곳 벼룩시장에서 정말 좋은 분께 아주싼 가격으로 구입했지요.
우선 케이스에 거울이 내장되어 편리하지만, 브러쉬가 따로 필요합니다. 아주 하얀색은 아니고 약간의 아이보리색이네요. 분명히 메이크업 받고 나와서 자연광 아래에서 거울을 봤을때는 커다란 펄이 더 촘촘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굉장히 예뻤었는데 요즘 이제품을 써보면 흰 느낌의 윤기처럼 보이는 아주 미세한 펄을 베이스로 약간 큰 눈에 보이는 펄이 군데군데 반짝입니다. 확실히 매장언니는 정말 여러번 이 제품을 쓸어줬던듯..
메이크업 받을때는 이 제품을 티존과 광대뼈 윗부분 관자놀이쪽에 ㄴ모양으로, 볼안쪽(코옆쪽으로)에서부터 턱까지 한번 쓸어주는 느낌으로 터치를 넣어줬었구요. 평소에 전 콧대부분과 관자놀이부근과 광대뼈윗부분에만 넣어줍니다.
이 제품의 최대 단점은 그 눈에 띄는 펄들이 땀을 흘린 것처럼 보이기 딱 좋은 싸이즈의 펄이란 것입니다. 그 펄이 빠지고 미세한 펄들로만 이루어져있으면 더 좋으련만.. 또 압축이 꽤 단단히 되어있는 모양인지 브러쉬로 여러번 쓸어줘야 만족할 만큼 묻어나네요. 새 제품을 산 것은 아니지만 꽤 오래쓸 듯.. 그리고 몸에 큰 브러쉬로 발라주면 얼굴보다 만족감이 커집니다. 다리나 팔,어깨에 발라주면 예쁘네요.

다음에는 그 윤기처럼 보인다고 유명한 클리오의 하이라이터 루미너스를 구입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그 땀처럼 보이는 펄이 아쉽네요.

  warm rose fx

 

  guest(uing99)   (2005-04-26 01:48:34)


얼마전 후기에서 보고 필이 팍 오기에 산거죠. 처음사보는 하이라이터 인데, 노란색, 베이비 핑크 그리고 보라색 . 아참, 하얀색도 있구나.

제가산건 연한 핑크색이에요.너무 부자연 스럽지 않고 붓조절에 따라 색깔이 조절이 돼요.

처음, 매장 MA가 해줄때는 눈 주위, 코, 입술위와 턱에 해줬는데 얼굴각이 살면서 전체적으로 글리시 한 모습에 지갑을 확 열었습니다.. 이구..

하여간 장점, 단점 을 간단히 써볼께요

장점: 잔잔한 펄감 (저같은 지성이 써도 부담이 없어 좋아요)
붓으로 바르면 좀 매트해 지네요. 자연스러운 색. 얼굴에 뾰루지 안남. 붓으로 발라도 가루가 별로 날리지 않아서 저같은 콘텍즈 렌즈를 껴도 안아파요.

단점: 음. 기술의 차이인지, 제가 하면 별로 얼굴 각이 안살아요! 지속성을 확인할수 없네요. 아무래도 너무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그런지.. 아침에 바르고 오후 돼면, 제 얼굴 기름과 적당히 (?) 믹스돼서 그럴거란 추측입니다

하여간, 좀 귀여워 보이고 싶을때 이걸 눈가에 좀 많이 바르고 마스카라, 투명 글로스 와 NARS desire를 바르면 좋더군요.

웬체 손에 묻고 하는 크림타입은 질색이라 (베테빗의 문빔이 좋다는데도 귀찮아서..) 파우더 타입이 좋은데 붓으로 바르는 테크닉이 좀 는다면 하얀색으로도 하나 더 사볼생각중입니다.

  윔로즈

 

  guest(hailie)   (2005-04-14 23:28:14)


벼룩으로 새것을(원래는 35,000원이라죠) 27,000원에 팔길래 홀라당 샀죠.

처음 것은 엑스트라 라이트였습니다만.. 많은 검색 끝에, 웜 로즈FX가 제일 예쁘다고 하여 바꾸었죠.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ㅠㅠ

일단 블롯 파우더 베이스인가봐요. 입자는 더 고운 편이지만 매트합니다. 색상은 미색에 가까운 연한 분홍인데 시세이도의 로즈 핑크 파우더 색상처럼 연하다고 보심 됩니다.

엑스트라 라이트를 직접 써보지는 않았지만 보이는 결과, 미세한 펄들이 자글자글 했거든요. (에뛰드의 골드 빔처럼 말이죠.. 이중 펄이라고 해야하나요? 바르면 얼굴이 아주 매끈매끈해 보이는..) 백화점에서 바꿀때도 잠깐 만져보니까 아주 펄들이 예쁘더군요. 손등에 잠깐 발라보는데 적당히 반짝이면서 은은하니 예뻤어요.

웜로즈는 그것보다 펄이 거의 없어요. 엑스트라 라이트의 반정도만 쉬머가 있는 정도.. 육안으로 파우더를 봐도 그렇게 보이니 얼굴에 직접 바르면 펄이 거의 티도 안나요... (시세이도의 로즈 핑크 파우더를 압축시켜놨다고 보심 될거에요.. 펄은 조금 더 없는 듯 하지만..)

제가 지성이니까 그럭저럭 수정용 파우더로 쓰면 되겠지만.. 요새는 거의 파우더를 쓰지 않으니 무용지물이네요. 들어있는 퍼프는 한번 빨면 털이 망가질 것 같은 그런 질안좋은 퍼프고요..(항상 케파 같은 좋은 퍼프만 써서 그런지.. 눈이 높아졌어요ㅋㅋ)

벼룩을 통해 샀으니 그럭저럭 괜찮은 가격에 샀다는 점과, 매트하다는 점에서 그저 별2개까지만 줄 수 있겠네요. 다음에는 꼭 엑스트라 라이트나 수퍼 화이트 이런걸 사려고요.(그렇다면 점수가 다시 올라가겠죠..ㅎㅎ)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웜로즈 사지 마세요..ㅠㅠ

  펄이 예술..도자기피부가 되요

 

  guest(sominsung)   (2004-10-15 01:35:07)

하이퍼리얼계열의 압축파우더입니다
역시나 펄이 들어있는데요이런 쉬머종류중 리퀴드나 크림타입은 펄감은 작지만 지성에겐 부담스러운 제형이구 파우더를 덮어버리면 사라져버리잖아요
펄파우더종류는 입자가 좀 커서 햇볕아래에선 반짝반짝하는게 정말 부담스럽죠
입자가 크다보니 푸석해 보이는 놈들도 있구요

근데 이것은 펄이 예술입니다 정말 미세한 금색펄인데
쉬머보다 더 자잘한 갈치펄~진주펄 정도의 펄감이에요
입자가 눈에 뛰지 않는...

양은 무향이구 커버력은 이븐한 정도입니다
퍼프도 부들부들 참 좋네요
베이스가 블럿파우더라 피지를 잡아주어 번들거림은 없애고 은은한 펄감이 남아요
깔끔한 파데로 커버할꺼 다하구 큰브러쉬로 쓸어주면 정말 도자기피부 됩니다
잡지광고사진 같이 펄이 눈에 뛰지 않지만 은은하게 광이 나는 피부있자나요^ㅇ^
얼굴에 입체감이 살면서 산란효과로 매끈해보이기도 하고요

LIGHT
딱보면 금펄땜문에 좀 노래보이지만 바르면 많이 밝아요 전체에 발라도 자연스럽구요
아주까만분 아니시면 모두에게 무난할듯보입니다

LAVENDER LIGHT FX
보라색진주펄에 입자가 눈에 뛰는 은펄과 보라색펄이 섞여있습니다
진주펄이 보라색이라 베이지 계열보단 은은하구요
그보다 조금 큰 펄들이 눈에 뛰는군요
보라색인 만큼 화사해보이는데 오바해서 바르면 보라돌이됩니다;;;

EXTRA LIGHT
얼굴전체에 바르면 떠보이는 감이 있어서 주로 하이라이트로 쓰고있어요
머 특별히 흠잡을것은 없는데 지성이다보니 콧잔등같이 울퉁불퉁한 곳의 모공을 강조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저분해보인다는 점
따지고 보면 얘 잘못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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