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저자극성,
|
|
Linen
|
|
|
|
esther32 (2004-09-28 02:35:31)
|
|
|
|
|
| |
아이 베이스용 제품으로 색상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Linen의 경우, 밝은 베이지로 핑크빛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크림 타입으로 팁을 발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기술이 부족하여(-_-;;) 팁보다는 스폰지나 손가락이 더 편하고 잘 펴지는군요... f-_-
뭉치거나 하지도 않고, 부드럽게 잘 펴발립니다... 마무리감은 살짝 매트한 정도?
그닥 무거운 느낌은 들지 않는군요... 그냥 파운데이션을 눈가에 발랐다는 정도 외에는 무게감이 없는 편입니다...
눈두덩이에 발라주면, 눈주변을 환하고 깔끔하게 톤 업 및 정리를 해줍니다... 위에 프레스드나 파우더 타입의 섀도를 바를 경우, 색상의 표현력도 조금 높힘은 물론 밀착력도 높혀주는군요...
다크 써클에 발라보니... 옅은 부분은 어느정도 커버를 해주는 편입니다... 눈 밑도 환하게 표현되면서 컨실러보다는 좀더 가벼운 제형이기에 주름이 도드라져보인다던가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전혀 안하고 발랐기에 만족을 하는 것이지... 기대를 하고 사용한다면 실망할지도... -_-;;; (어차피 베이스용이니...)
|
|
|
눈두덩이가 밝아짐으로써 섀도색을 확실히 더잘나타내줍니다
|
|
|
|
guest(고냥이씨) (2005-05-29 13:56:16)
|
|
|
|
|
| |
린넨입니다~잡지부록으로 받아서 감사하게쓰고있는~~
프라이머나 파우더나 다 쓰던거라서 아이베이직이 무척궁금했었거든요 눈가가 착색돼서 항상 컨실러로 가려주곤했거든요
색상은 무척맘에듭니다 이런걸 아이보리색이라 하나요?바르면 무척 깨끗하게 표현됩니다. 겁나~겁나~매트합니다..
ㅡ.ㅡ제생각엔 다크서클엔 무리일것같습니다 다크서클이있지만 차마 시도해보지못하구있거든요 화장망치면 일진이 안좋아서..;;
눈에 팁으로 슥슥 펴바른다음 스펀지를 이용해서 재빨리 샤샤샥~펴발라줘야합니다 잘못펴바르면 손자국납니다 눈덩이 얼룩덜룩해지면 맘상하지요..덧바르지못합니다 첨에 숙련이 덜됐을때 얼룩덜룩하길래 덧바르려고했는데 그전에 발라뒀던게 벗겨지면서 그부분만 뻥~뚤리더라구요
지속력은 파우더로 덧발라주면 저녁늦게까지 괜찮더라구요 지속력도 상당히 좋습니다. 섀도의 지속력을 높여주는건 그냥그냥한것같고 눈두덩이가 밝아짐으로써 섀도색을 확실히 더잘나타내줍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도톰히 잘발라준다면 맑은 눈두덩이를 갖고 하루를 보낼수있는 귀여운녀석입니다
|
|
|
좀 건조합니다
|
|
|
|
guest(슈슈) (2005-05-21 18:39:45)
|
|
|
|
|
| |
앗..로라 아이베이직은 베네핏 레모네이드와 같은 종류라고 알고 있는데..아닌가요??
눈밑이 아니라 눈두덩이에 발라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눈밑에 발라도 상관 없다면 저도 한번 시도해 볼래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
눈아래가 아닌 눈두덩이에만 바르는 겁니다. 아이섀도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용도인데 좀 건조합니다. 각질도 엄청 드러내주고... 저는 전에 앓았던 아토피때문에 둔두덩이의 색상이 거무스름한데 답답하지 않게 커버해주는 느낌입니다. 제가 건성이라그런지 눈두덩이에만 발랐는데도 건조했어요. |
|
|
그래도 크리즈는..
|
|
|
|
guest(sleeperz) (2005-05-21 18:38:35)
|
|
|
|
|
| |
전 로라 삼종세트 때문에 잡지샀었죠 ㅎㅎㅎ
프라이머는 트러블 났고 파우더는 돌아서니 은근히 칙칙?
그나마 건진건 아이베이직이네요.
눈두덩이에 발라서 섀도의 지속력이나 눈의 칙칙함을 커버하는 베이스제품인데 아주 막강으로 오일리한 제 눈두덩이에도 처음엔 아주 건조하더니만 시간이 지나면 이제품도 별 수 없이 쌍꺼풀에 줄을 남깁니다.
눈밑에 바르기엔 건조하고 손가락으로 펴바르기엔 단 한번에 싹 발라야지 평소 컨실러 바르듯 두드려주면 처음 발렸던곳까지 지저분하게 지워지죠 밀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색(린넨)이 환하고 껌처럼 딱 달라붙는것 때문에 제 눈밑에도 잘 붙어 있어주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컨실러들 대신 이뻐했지만..
확실히 건조하며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잘못하면 색때문에 눈밑이 부워보이기도 하거든요.
원래 용도야 눈밑 컨실러가 아니지만 꼭 용도에 맞게 쓰기보다 이래저래 활용해서 잘맞춰 쓰는것도 색조제품 쓰는 재미겠죠.
어디 아이베이직같이 착 달라붙는 컨실러 어디 없을까요..
|
|
|
다른 제품을 위한 베이직.
|
|
|
|
guest(볼빨간) (2005-05-21 18:36:39)
|
|
|
|
|
| |
역시 친구가 줬습니다^^
립글로스처럼 생긴 외형이라 바르기도 좋더군요, 파운데이션을 한 다음에 봉으로 발라주고 손으로 펴 바른다음. 그 위에 크림타입의 컨실러를 바르면 다크서클은 사라지고 눈 밑이 환해져요^^
한가지 문제는 지속력..이것만 단독으로 바르면 오후에는 사라지고 없어요-_- 그래서 베이직인가봅니다..다른 제품을 위한 베이직... 그래서 전 이 위에 Malu Wilz 까무쁠라쥬 크림을 씁니다. 이 제품만 쓰면 갈라져서 고민이었는데, 이 아이베이직을 밑에 발라주고 바르면 지속력도 길고(아이베이직만으로는 지속시간이 짧더군요) 건조하지도 않습니다^^ 두제품을 같이 쓰니 좋은데..이 걸 다 쓰면 과연 정품을 제돈 주고 살지는 의문입니다...
|
|
|
이것만 발라도 눈가가 화사해지고, 이 위에 섀도를 덧바르면 섀도가 착 달라붙어서 발색이 아주 잘됩니다.
|
|
|
|
guest(pink rabbit) (2005-01-07 12:01:57)
|
|
|
|
|
| |
샘플로 받은 제품인데, 샘플이 딜럭스 샘플이어서 무지 큽니다. 거의 정품만큼...앞으로 한 5년도 더 쓰겠습니다. ^^; wand 타입의 립글로스처럼 생긴 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팁도 립글로스 팁... 질감도 약간 되직한 글로스 정도입니다. 외관상으로만 보면 립글로스라고 해도 믿겠네요.
이 제품의 기능은 눈화장 전에 눈두덩이에 발라서 눈화장이 더 잘 살아나게 하는 뭐 그런 것인듯 합니다. 색깔이 기본적인 피부색을 바탕으로 해서 네다섯개 정도 있는 것 같더군요. 제가 받은 색은 살색인데 약간 핑크빛이 도는 뭐라 말하기 힘든 색입니다 (샘플에 색상명이 안 적혀 있네요).
이 제품 발림성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오히려 커버력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은... 이걸 눈에 칠하니 섀도가 필요 없을 정도로 발색이 되더군요. 잘 발라지고 잘 스며들고...바르고 손으로 자연스럽게 펴면 연한 핑크색 섀도우를 칠한 것 같습니다. 이것만 발라도 눈가가 화사해지고, 이 위에 섀도를 덧바르면 섀도가 착 달라붙어서 발색이 아주 잘됩니다.
제품의 품질은 좋지만, 뭐 그렇게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닌것 같네요. 그래서 별 네개 줍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