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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이리디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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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별로 다 사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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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7-06-15 15: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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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샤넬 안좋아해서요(정말 이름값에만 기대는 대표적인 브랜드라서;;) 제 값주고 처음 사본 샤넬 화장품입니다.. 면세점 구매, 가격은 25000원이었구요.
립스틱상자같은 곳에 들어있고 위아래 물(?)과 펄땡이(?)들이 분리되어있어서 흔든 후 봉을 눈가에 대고 샥 발라주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지성피부라서....매장에서 손등에 테스트해서 발라본 것 보다는 덜 예쁘게 발색되더라구요. 손등위에서는 환상인데.. 일단 눈이 작아서 그닥 예쁘게 보이지 않고(특히 몽고주름있어서 더 어색해요;;;), 피부가 좋지 않아서 더 그렇고, 보통 눈화장을 하면 (특히 이제품을 바르면) 펜슬라이너도 같이 해주는데.. (맥 파워포인트 펜슬-buried treasure) ..
너구리가 장난이 아니죠..해서 기름과 라인번진거+ 요놈 이렇게 세놈이 뭉쳐서 저녁때는 아주 환상적으로 -_-; 지저분함 연출합니다....근데 문제는...손등에 테스트 한 색감은 아주 환상이란 말입니다......
아침에 화장해서 저녁되면 많이 날라가있습니다. 그리고 쌍거풀 라인에 낍니다;; 그치만..그닥 불편한 사항이 아니라 그냥 넘어갑니다;;
그래도 뭐 이쁘긴 이쁩니다.. 게다가 휴대가 무지 간편하지요.. 바르기도 간편하구요,, 그냥 봉으로 쓱쓱 문질러주면 덜 예쁘고 .. 신경써서 화장하는 날에는 봉에다 내용물 가득 떠서 눈꺼풀위에 얹어주고 바로 손가락으로 펴발라줍니다.. 손을 닦아야 하긴 하지만.. 쉬머가 쫙 펴지면서 나름대로 분위기 있는 화장 연출..^^ 주의점은 빨리 해야한다는거.. 알코올이 들어있는지.. 확 말라버리더라구요;;;;
봉으로 쓱쓱 문질러만 주면 그냥 눈꺼풀 위에 진하게 떠있기만 해서 전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실 매장에서 봤을때는 전 라인 다 사고 싶은 충동이 미치게 들었지만... 화장을 정말 안하는 관계로 그럴필요가 굳이 있을까..합니다.. 벼룩으로 싸게 나온다면 재구매의사있습니다.. 혹은 조금 더 사용하다가 다른 색상으로 swap할 의향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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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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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unee) (2006-07-12 22: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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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수는 40호구요
많이들 사는 색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가장 무난하고.. 애교살에 바르기에도 괜찮은 색상이네요^^
적당히 톤다운된 핑크색이구요.. 살짝 금빛의 펄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케이스만 바라봐도 참 이쁜 제품이네요.
그런데 제 눈엔 약간 부어보여서 OTL 약간 아쉽지만 발리는 느낌이나..(무척 시원해요), 지속력은 샤넬 제품치곤 아주 괜찮네요.
가격은 밉지만, 그나마 면세점에서 구입해서 그런지 23000정도 주고 샀어요.
제 친구는 하늘색을 샀는데, 그 색도 이쁘더군요 색상별로 모으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쌍꺼풀이 큰 분들이 이 제품 하나만 슥삭 바르면 이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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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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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rytea) (2005-10-21 0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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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색상
10 그래셔
케이스&제형
샤넬스런 네모난 립글같은 케이스에 수분 타입 제형이예요.
색상표현
다른분의 후기처럼 착붙는다는 표현은 딱인것 같아요. 살랑살랑 흔들어서 봉으로 톡찍어서 수분 날라기전에 얼렁 펴발라줘야 해요. 한여름 땀 삐질삐질 날때 이 제품 정말 요긴하게 사용했어요. 맨눈(?)으로 나가자니 민망하고 눈화장하려니 땀에 뭉쳤는데 시원하고 산뜻하게 착 붙어서 마음에 들어요.
펄감이 있다기 보다 전체적으로 광택나는 색상표현이라고 할까요? 제가 구입한 색상은 파스텔톤 블루인데 눈에 바르니 다들 은색 바르고 왔네 하더라구요. 흐흐--^
총평
시원한 사용감과 수분 베이스가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광택색감은 썩 마음에 들진 않네요. 다른 색상으로 구입을 해보고 싶긴 해요. 여름용 눈화장엔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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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호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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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abinaoh) (2005-08-01 2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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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섀도에 버닝하야 정신못차리던 지난 봄 어느날,
샤넬 액상섀도 후기를 보며 침흘리고 있던 제게 벼룩의 유혹이 다가왔고,
그냥 낼름 받아들이고야 말았습니다.^^;
그리하야 장만하게된 옹브르도 40호 소스. 아껴서 아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속쌍커풀이라 섀도 잘못쓰면 눈꺼풀이 알아서 섀도를 토닥토닥 뭉쳐주곤 하는데-_-, 이 섀도는 바르자마자 눈꺼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라 번질 새가 없네요. 블렌딩하려면 서둘려야합니다.ㅎㅎ전혀 날리지도 않고, 바르자마자 눈에 착 붙어 지속력도 상당합니다.
40호 색상은 핑크베이지색인데요. 색상 자체는 전혀 튀는 색이 아닌데 자르르한 펄감이 은은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이거 하고나가면 친구들이 예쁘다고, 어떤 섀도냐고 묻더라구요.^^*
쓸때마다 열심히 용기를 흔들어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섀도가 맘에 들어서 패쓰~구요.^^
다만 걸리는 것은 정가 3만 8천원에 달하는 가격!-ㅁ-; 제돈 주고는 못살 섀도입니다~ --;; (하지만 다른 색들도 넘넘 예뻐요 힝~~)
그나마 벼룩에서 구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해요. 이 부분에서 별 반개 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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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 착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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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ing99) (2005-07-11 00: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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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나온 립글로스같은 아이세도 입니다. 워터 베이스인듯, 흔들어서 립글로스 같은 봉으로 샤삭 발라주는거에요. 원체 샤넬 아이세도라면 긁어내듯이 박박 문질러야 원하는 발색이 나오는 것에 원한에 사무쳐 그동안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죠.
하나를 선물로 받아, 시도두 안하고있다가, 선물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해봤더라죠. 이론!!!! 샤넬이 웬일이랍니까!!!!!
바르면 시원하고, 바르자마자 착 달라붙는게 MAC eyepaint 같은 느낌이지만 훨~씬가볍죠. 지속력도 막강!!! 덧발르기에 따라 색깔의 강약도 조절이 쉽구요. 콘텍즈 렌즈를 끼는 저는 아이세도가 날리지 않는것도 좋구요.
간편함과, 시원함 또 지속력에 뿅가서 벌써 색색별로 하늘색 (10) , 보라색(30) , 갈색(60) , 핑크 (?) 사버렸어용. 색깔로만 따지자면 파스텔 계열도 너무 발랄하지않고 고급스러워요. 펄감도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은은함에 끌리구요.
저의 회사같이 여자에게 빡빡하게 구는 회사에서도 그냥 넘어가는거 보면, 자연스러워 보이나봐요.
물론 다 좋은건 아니구요. 이정도 로 지속성에, 밀착력이라면, 건성인 피부분들은 눈가가 땅긴다고 하실거 같네요. 또, 손짓이 서툴러서 왕창 발라지거나, 수정을 하려면 리무버로 지우고 base부터 시작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집에서 연습을 몇번 해야 했어요. 거기다샤넬이란 브랜드 를 따라나온 값이 기가막힐뿐입니다. 흥. 따라서 별 4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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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거나 뭉치지 않으면서 색감이 표현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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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tidog) (2004-09-26 0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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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도 얼마 전에 충동구매로 구매한 물건입니다.
그런데 아주 잘 쓰고 있어서 저 역시 색상별로 사 모으고 싶은 충동까지 있어요.
시원하고 매끈한 느낌을 선호하기 때문에 크림 타입 섀도우를 좋아하는데, 저는 쌍겹이 좀 움직이는 데다가 때로는 겹겹이 되어서 잘못 하면 끼이거나 지저분하게 되기 쉽거든요. 그런데 이 섀도우는 크림 섀도보다 훨씬 얇게 발려서 끼거나 뭉치지 않으면서 색감이 표현이 되어서 참 좋아요. 티가 나는 색감은 아니지만 펄이 은근히 아주 예뻐서 베이스로 깔아주고 다른 색상 깔아주면 다른 베이스 썼을 때에 비해 확실히 화사한 게 다르네요. 특유의 오묘한 색감도 아주 예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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