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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보습막형성,SPF 15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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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답답하고 향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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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e4624) (2006-01-31 14: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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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입술이 자주 트는데도 립밤을 잘 안발라요. 답답하거든요. 이것도 페트롤륨이 들어있는지 좀 답답한 편이지만 제가 전에 바른 Molton Brown 보다는 덜하지요. 그리고 포장도 작고 예쁘고. 향도 괜찮고 다만 가격이 좀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바디용퓸셋트 선물에 들어있어서 갖고 있어요. 한때 아베다 팬이었거든요.
님은 잘 부러진다고 하셨지만 제가 갖고 있는 제품은 개봉한지 4년에 -.- (그래도 이상 없음,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 듯 하네요) 아직도 무사고이고 가렵지도 않고 상하지 않았어요. 저는 별네개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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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도는 느낌없이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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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9657pkp) (2006-01-31 14: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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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가지 립밤을 써봤는데요..
지금은 헬레나 루빈스타인 콜라게니스트 립줌이랑 록시땅
허니립밤을 쓰고있는데 역시나 저한테 최고의 베스트 립밤은 아베다 립세이버예요. 아무리 갈라지고 각질일어난 입술이라도 이거 한번만 발라주고 자고일어나면 감쪽같습니다.
게다가 자외선 차단지수 15들어있어서 어느정도 차단도 해주고요 효과가 만점이예요. 유명하다는 키엘도 써봤는데 키엘같은 경우는 입에서 겉돌고 매우 기름지거든요
이건 그런게 전혀없어요 입술로 스며들고 매우매우 편안해요
자기에게 맞는 화장품바르면 적당히 촉촉하면서 겉돌지 않잖아요. 바로 그런 느낌으로 입술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보습영양도 공급해주는것 같아요..
근데 단점은 너무 약해요. 돌려서 쓰는 타입인데 툭하면 부러져요. 그게 이걸 쓰면서 가장 큰 단점이어서 한계절에 4개정도 산적도있답니다- -; 너무 잘부러지는거 빼면 정말로 좋은 제품같아요. 근데 유명하진 않더라구요
정말 좋은 제품이예요. 향도 무향에 가까운 레몬향이라서
부담스럽지도않아요. 개인적으로 헬레나루빈스타인 립줌은
인공적인 싸구려 화장품을 먹는 느낌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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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지는 입술에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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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co1004) (2004-09-13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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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씨가 조금만 찬바람이 분다싶으면 여지없이 입술이 쫙 당기는게 립밤이 없으면 하루도 못 참거든요. 진짜 좋다는 립밤은 거의 다 섭렵하다시피했었죠. 여기서도 이미 소문난 키엘스의 립밤도 써보았지만, 전 그닥 좋은지 모르겠고, 필러소피의 립밤 또한 건조한 제 입술에 큰 힘을 싣어주진 못했어요.
그러다가 시도해본 게 "아베다의 립세이버"
미국 있을 때 첨 쓰게됐는데 tax빠고도 7달러였으니까 비싼편이였지요. 하지만, 늘 입술에 껍질이 벗겨지고, 쓰라림을 호소하던 터라 과감한 투자를 했더랬죠.
오호, 이거 진짜 물건이예요.
근데 의외로 여기서는 명성을 날리지 못하더라구요.
키엘스는 체온에 넘 잘 녹아서 마치 기름바른 듯 한데 아베다 립세이버는 번들대는거 없어요.
그리고 한 번 발라놓으면 지속력이 꽤 오래가거든요.
아베다 립세이버 바르고부터는 입술에서 껍질이 사라졌어요. 쓰던거 다 쓰고는 한국서는 이게 1만 5천원이라는 거금이기에 그보다 저렴한 사벡스를 써봤는데 별효과를 못 봤어요.
그래서 당장 백화점으로 달려가 다시 아베다 립세이버를 샀죠.
저 이젠 이거 없으면 못 살아요.
근데 저혼자만의 사용감이 아닌것이 제 친구한테 제가 선물하나 했었거든요. 그 친구도 이젠 아베다 립세이버 다 써갈때쯤이면 슬슬 걱정을 하기 시작...ㅋㅋ
거금을 주고 또 사야하니까요.
암튼 효과는 넘넘 만족스럽거든요.
저처럼 조금만 찬바람 불면 입술이 갈라지고, 껍질 벗겨지시는 분들,,,한 번 도전해보세요.
100%만족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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