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투명커버력,
|
|
23호
|
|
|
|
guest(mken) (2006-12-28 17:10:48)
|
|
|
|
|
| |
이 제품이 아직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역시 어디선가 받아 둔 샘플 몇 장이 굴러 다니길래 작은 샘플 크림 통에 두 장을 짜 놓고 다 비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법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색상은 샘플 껍데기를 버려서 잘 모르겠는데 후기를 읽어 보니 샘플로 뿌린 것은 23호인 모양입니다. 누르스름한 진주빛이라고 해야 하나요? 상아색에 진주펄 만땅인 리퀴드 하이라이터입니다.
겨울인 지금은 파운데이션 위에 살짝 터치해 줘도 되겠지만 그러려면 좀 귀찮고 해서 저는 파운데이션과 1:1 정도로 섞어서 사용합니다. 바닐라코 스타리나잇은 노란 기 강한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쓰고, 이 제품은 핑크톤이 도는 파운데이션과 섞어 쓰면 궁합이 참 좋습니다.
어차피 저는 하이라이터 효과는 파우더 쪽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있고 대신 파운데이션의 뻑뻑하고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줄여 주면서 색감을 피부색에 일치시켜 주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 그 점에선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쉬머 효과도 있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정품을 구입해서 쓸 정도는 아니고 화장대를 뒤져서 어딘가 샘플을 몇 장 더 찾아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
| amnesia1님의 덧붙임 |
이 제품 저도 튜브샘플로 써보았는데 - 색깔 참 곱게 뽑았죠?^^
그런데 지성인 저는 사용할 수가 없더랍니다, 확실히 훨씬 더 빨리 기름이 많이 돌더군요 하얀 피부의 결고운 건성이 쓰시면 참 은은하니 예쁠 듯 합니다, 이런 피부가 뭔들 안 예쁘겠어요 ㅠㅠ |
|
|
펄베이스
|
|
|
|
guest(merry) (2005-09-12 19:10:13)
|
|
|
|
|
| |

펄베이스입니다. 저는 이게 파운데이션인줄 알고 샀는데, 짜보는 순간 보이는 색상에 놀랐다가 펄이들어있다는 데서, 그리고 커버력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당황했습니다.
만약 펄베이스인줄 알았다면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파운데이션인줄 알았기 때문에 더 놀란 것 같네요. 왜 이름이 파운베이스인지 알겠더군요. 혹시나 싶어 손등에 짠 색상 보여드립니다.
좀 진한 파운데이션 색상이 '엔프라니 디어 모이스춰 파운데이션 21호 누드베이지' 구요, 그 옆에 있는 진주빛 광택 나는게(광택은 사진에는 잘안보이지만요^^;) 바로 이제품 21호 입니다. 사진에서보다 아주 살짝 골드빛이라고 해야 되나 암튼 그런 빛이 돕니다. 색상 자체는 아주 하얀 백색은 아니고 그냥 뒤에 있는 설명 그대롭니다. 진주빛 광택과 투명커버력을 원하시는 분한테 어울린다고 했는데, 정말 상품 설명 그대로네요.
사진에는 펄이 안나왔지만, 저 진주빛 액체 자체에 고운 펄이 있어 거기서도 빛이나고, 그사이에 눈에 보이는 골드펄이 섞여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펄이 그냥 보기엔 괜찮아 보이는데 얼굴에 바르면 펄이 좀 굵어서 시간이 지나면 좀 지저분해 보입니다만, 뭐 피부좋으신 분들이 정말 투명하게 화장하신다면 쓸만 할 듯 합니다, 짤 때 좀 고급스러운것 같고 이뻐보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저한테는 맞지 않네요. 여드름자국을 가려주진 못해도 최소한 피부톤정도는 보정해줘야 되는데, 피부톤보정력이 7%정도라고 보심 편할 듯 합니다. 거의 보정 안되고요 왠만한 쉬어 커버리지 파데도 써본것 같은데 그정도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단독사용은 무리여서, 파데하고 섞어도 써보고 파데 바르고 그 위에도 발라봤는데, 처음엔 괜찮은 것 같아도 십분만 지나 거울보면 펄이 좀 굵어서인지 티나고 해서 저한테는 안어울리네요. 이건 제가 보통 이런 펄베이스류 쓰면 대체적으로 실패하기때문에, 그렇거니 이해는 갑니다만, 혹시 저처럼 보정력을 바라는데 구입하시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뒤에 설명 그대로니 별점수 줘야 겠지만, 제얼굴을 좀 지저분하게 보이게 하는데다가, 커버력도 없어서 그냥 느끼는 대로 줬습니다. |
|
|
23 호
|
|
|
|
guest(moon204) (2005-09-12 19:07:22)
|
|
|
|
|
| |
귀차니즘에 게다가 더위에 지쳐 여름내내 화장은 무슨 화장! 이러면서 자차에 파우더만 바르고 다녔더랬지요.
그러다가 이제 슬슬 찬바람이 나기 시작하길래 화장다시 한번 해볼까~ 하면서 구입한 제품되겠습니다.(사설도 길지..-_-;;)
원래는 핑크기가 없는 국산 21호 정도면 딱 맞지는 않지만 그냥 저냥 쓰는 피부색이였는데 여름지나면서 살짝 타기도 해서 23호를 구입했습니다. 그렇지만, 후기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색상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펄이 와장창 들어있는데다가 커버력이 파운데이션이라 하기엔 상당히 약한 축에 속하고 질감이 로션같은 질감이라 저의 경우에는 살짝 톤을 고르게 해주긴 하지만 여드름 자국까지 가려주진 못하는 정도였거든요.
용기를 들어서 슬쩍 슬쩍 기울여 보니 내용물이 흘러다니는 것이 딱 로션입니다.로션같은 질감이기에 대강 슥슥 발라도 자국이 많이 남는다던가 하는 점은 좋네요.(아..네..저 파운데이션 바르는 테크닉이 매우매우 떨어지는 이유로 커버력 약한 물같은 놈을 좋아합니다;;) 각질도 드러나지 않게 하지는 않지만 그리 눈에 띄게 두드러지게 하지도 않습니다.
바르고 나면 펄이 살짝 살짝 보이는군요.파우더를 살짝만 바르면 반짝임(광택이라고 할수도.)이 바르기 전보다는 줄어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펄입자는 아주 작은 쉬머가 아닌 반짝이 같습니다. 조금 멀리 떨어져보면 광택이지만 거울을 눈앞에 들이대고 보면 펄입자가 보여요.
그래도 이놈으로 화장하고 학교갔더니 사실 화장 한지 안한지도 잘 모르는 후배가 언니 오늘 화장 잘된거 같아요! 하더군요.
오일프리라지만 매트하진 않고요. 다행인건 저에게 여드름을 유발하진 않다는 겁니다. 향은 엔프라니의 전형적인 파우더 향이 나고요.
그러나 이놈에게 단점은 있습니다. 묽다 보니 퍽퍽 쓰게 되구요. 그렇다고 가격이 많이 저렴한 편도 아니다 보니 경제적으로는 별로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여기에 들어있는 펄..! 그닥 얼굴에 잘 붙어 있진 않아요. 이걸로 화장하고 손바닥으로 턱 한번 괴고 나면 손바닥에서 반짝이는 펄들..-_-;;손등으로 이마한번 건들고 나면 손등에서 또 반짝반짝;;; 펄제품을 안써봤다면 모르지만 예전에 다른 펄제품들은 이렇지 않았는데;;
|
|
|
윤기있는 피부표현
|
|
|
|
guest(ppoae) (2005-08-04 02:03:36)
|
|
|
|
|
| |
전 13호 쓰는 흰피부인데.. 엔프라니 파운베이스 21호를 써봤어요. 먼저 샘플지로 사용해 봤는데... 우선 커버력은 별루 없어서 13호니..21호니.. 별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매우 묽은 질감에 펄이 자글자글 예쁩니다.
약간 떨어져서 거울을 봤을 땐 얼굴이 윤기가 흐르는 것 처럼 보이나.. 가까이서 거울을 들여다보면 펄입자가 보입니다. 금펄인데.., 펄입자가 큰거 빼곤 꽤 있어(?) 보이네요.
제가 피부가 워낙 안좋아서 (왕모공, 개기름, 여듬, 여듬자국...주근깨..) 최악이예요... 제 생각에 피부 좋으신 분들 사용하심 꽤 윤기나는 피부표현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저같은 피부에 윤기나는 표현을 하고 싶다면 커버력 있는 파데와 섞어쓰면 좋겠네요.
여튼 펄은 이뻐서 지금 정품으로 하나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커버력 없어서 점수가 좀 짜네요~~~
|
|
|
부분적으로 잘 펴바르시면 펄베이스역활은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에게는 꽝이네요
|
|
|
|
guest(옥봉이) (2005-05-13 11:48:45)
|
|
|
|
|
| |
파운데이션이라고 하는데요
파운데이션이라고 보기엔 커버력이 없어 힘들구요
전반적으로 베이지톤에 펄이 잔뜩 들어있는 제형입니다.
이 제품 하나만 바르면 크리미한 감촉의 누드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준다는데 그러기엔 커버력이 너무 없네요.
그래서 파운데이션 전에 메이크업베이스처럼 바르면 특징인 펄이 파운데이션에 가리고
파운데이션 위에 발라도 파우더를 하면 역시 가려집니다.
투명톤의 파우더를 조금만 사용하여 완성시켜놓으면
극심한 펄감에 다시 실망을 하게되죠. 온통 펄천지...
사실 지금껏 모든 펄베이스에 만족을 못했습니다.
제 얼굴은 펄을 많이 사용하면 지저분해보이거든요. 그래도 신상나오면 홀깃해하죠. ㅡㅡ;;
전체적으로 파운데이션 바르듯이 바르는 것 보다
부분적으로 잘 펴바르시면 펄베이스역활은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에게는 꽝이네요
|
|
|
21 호
|
|
|
|
guest(saha82) (2004-12-22 13:42:03)
|
|
|
|
|
| |
엔프라니가 리뉴얼하면서 나온 제품이예요.
파운데이션과 메이크업 베이스를 합쳐놓은 것이라는데,
자차 기능 없는 틴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끈적일까봐 쓰지 못했지만 지난 봄과 올 가을 잘 쓰고 있어요.
그리 큰 커버력이 없고 자잘한 펄이 들어서 투명해 보이거든요.
옅은 잡티는 눈에 띄지 않고 큰 잡티나 여드름 흔적은 좀 지저분하게 드러납니다.
그런 부분에는 컨실러를 따로 써요.
학교에 가볍게 화장하고 다닐때 좋은 제품 같습니다~
자연스러워 보이면서 윤기있어 보이거든요.
제가 쓰는 것은 21호인데 커버력이 두드러지는 편이 아니므로 피부색과 상관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쓰는 제품들은 대부분 국산13호이거나 베이지오클 11이거든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다는 것이 불안해서 별 네 개요.
|
|
|
23 호
|
|
|
|
guest(kubrick) (2004-12-21 23:28:39)
|
|
|
|
|
| |
MAC 하이퍼리얼 파운데이션이 다 떨어진 막간.
또 외도를 하고 싶어져서 이 엔프라니 라이트섬 파운베이스를 주문해봤어요.
MAC 하이퍼리얼 파운데이션의, 펄이 들어있어서 나타나는 오묘한 윤기와 입체감에 젖어버려서 말이죠. 일반적인 매트한 표현의 파운데이션은 도저히 못 쓰겠더라구요...
그래서 펄이 들어있다는 파운데이션들 쪽으로 자꾸 관심이 가더군요. 그 중에서도 이 엔프라니 제품이 평이 좋아서 결국엔 구입까지 이어졌습니다.
아아...그러나.
펄이 너무 커요!
MAC의 하이퍼리얼은 펄이 눈에 보이지는 않으면서도 윤기를 만들어주는 편인데, 이건 펄이 너무 커서 햇빛 아래 나가기가 두려울 정도입니다. 진짜 밤에만 하고다닌다면 모를까-ㅅ-; 절대 낮에 쓸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 싶더군요.
다른 분들이 조언해주신대로 다른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발라보았지만...그렇게 해도 살아남아 번쩍번쩍하는 라메들이 저는 무척 거슬리군요.
그리고...제일 어두운 색인 23호를 구입했는데요,
너무 밝다는 느낌입니다. 21호의 느낌이에요..
제 피부가 원래 21호를 써야하는 피부이긴 한데, 전 톤 다운된 쪽을 선호해서 23호를 원했거든요. 근데 너무 밝습니다.
위의 두 가지 단점을 빼면, 나머지는 좋습니다.
발리는 느낌도 좋구요. 너무 매트하지도 습하지도 않은 제형이구요. 커버력은...펄이 들어간 제품들에겐 커버력은 요구하지 않는 편이 정신적으로 편하죠^^; 커버력은 쉬어 커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아쉬움이 남는군요...
저 남은 녀석을 어떻게 처리하지 흐음
아무튼 역시 MAC 하이퍼리얼 파운데이션에게 다시금 충성하기로 오늘도 다짐해 봅니다
|
|
|
21 호
|
|
|
|
guest(eremitis) (2004-12-21 23:22:25)
|
|
|
|
|
| |
육안으로 보면 거의 살색이 살짝 도는 진주빛 흰색입니다.
하지만 펄만 잔뜩이라 펴바르면 얼굴이 밝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평소 21호를 쓰시면 괜찮으실 거예요.
날씨가 따뜻할 때 썼더니 주변에서 땀 났다고, 닦으라고 휴지를 주더군요. ㅠㅠ
저는 펄을 좋아라 하는데, 펄은 저를 싫어라 합니다 |
|
|
23 호
|
|
|
|
guest(dorimama) (2004-12-21 23:21:30)
|
|
|
|
|
| |
23호 샘플을 써 보고 마음에 들어서 정품까지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23호라지만 색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얼굴색보다 진하다든가 그런 건 없고 오히려 보통 파운데이션 21호와 비교해도 전혀 어둡지 않습니다. 바르면 아무 색감이 안 느껴져요. 그냥 투명한 로션에 펄만 섞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펄 베이스 같달까 그래요. 제 피부는 13호에서 21호 사이거든요. 전혀 어둡지 않습니다. 피지가 도는 거랑은 좀 별개의 윤기인 것 같습니다만...
전 파운데이션을 크게 두가지 용도로 사용하는데 출근할 때는 풀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커버력과 지속성, 그리고 단정하고 유능해 보이는 전문직 여성-_- 분위기가 나도록 펄감이 없는 제품을 선호하고, 가끔 놀러 나가거나 혼자 집에 있을 때 미친척하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화장할 때는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정도의 가벼운 제품이나 펄 번쩍~ 류를 선호합니다. 물론 이븐 아웃 정도는 해 줘야 합니다. 나이가 나이고 피부가 피부인 만큼 -_-
이 제품은 커버력은 전혀 없어요. 이븐 아웃조차 안 되는 수준이예요. 그래서 단독 사용은 피하고 있지요. 이 제품 최고의 매력은 어마무지한 펄감, 글리터와 쉬머가 적절히 섞여 있고 심지어 위에 파우더를 발라도(단 브러시로) 사라지지 않는 막강한 펄감입니다. 평소 사용하는 파운데이션과 적당히 섞어서 사용하면 헐리웃 스타급은 절대 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자뻑의 기상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윤기 좌라락 피부가 된답니다.
쉬머리한 피부 표현을 원하신다면 한번 고려해 보심직 할 듯 합니다.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한 펄감이 느껴져요. |
|
|
색 보정력없이 얼굴이 윤기나는 것처럼 환해지는 느낌
|
|
|
|
guest(saha82) (2004-08-25 17:28:48)
|
|
|
|
|
| |
엔프라니에서 틴모 비슷한 기능으로 나온 것 같아요.
베이스 역활을 하는 파운데이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파운데이션 기능 없습니다!
커버력 거의 없거든요.^^;;
대신 자잘한 펄이 가득 들어있어서 올 여름 유행인 윤기나는 화장할 때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쓴 건 21호 였는데 거의 색 보정력없이 얼굴이 윤기나는 것처럼 환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서 소피나 그라데이션 파우더인가하는 삼색 펄 압축 파우더를 샀었는데 그것은 어딘지 모르게 푸석푸석한 느낌이었거든요.
이건 자연스레 괜찮네요.
별로 커버력을 바라고 산 것도 아니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올여름 매트한 화장을 원할 때는 이자녹스 크리스탈 쓰리체인지 파운데이션 파우더를 써주면 되고,윤기나는 자연스런 화장을 원할 때는 이걸 쓸 생각이예요.^^
별은 가격 때문에 네개.
솔직히 이 제품이 2만원 넘을 가치를 하느냐고 자문한다면 글쎄 거든요.-_-;;
캔디샵의 펄 베이스도 이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단지 펄이 좀 더 클 뿐, 좀 더 환한 느낌이 덜 들 뿐, 3300원 이거든요.
그래서 전 옥션에서 샘플로 더 구매를 해놨습니다.^^;;
정품 다 쓰면 샘플 채워서 쓸거예요.ㅎㅎ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