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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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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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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9657pkp) (2006-07-23 18: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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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넷사 50을 쓰고있었어요(우리나라에서한가지 나오는 50짜리 수정액 시세이도자차 하얀통요) 백화점 가기도 귀찮고 일본제품 파는 사이트에서 다른거 구매하면서 같이 구입했어요 은색통에 담겨있는데.. 리뉴얼된제품이라네요. 황금색은 레져용 은색은 실내용이라는 페수 질문답변받고 은색을 구입했어요.
일단 흰색통 아넷사랑 비교하면.. 이 제품이 좀더 수분감이 느껴져요 예전껀 너무나 매트해서 여름에도 좀처럼 수분감 느끼기 힘들었는데.. 요건 요즘같은 날이아니면 적당히 촉촉해보일정도로 약간 수분감이 들어요. 수정액자차치고 좀 촉촉합니다.
그래서 땀많이 나는 요즘에는 조금 약하다 싶네요.
그리고 냄새가 약간 틀려요. 요게 향이 좀더 나는것 같구..
백탁은 별로 없는것 같네요. 하얀통쓸땐 조금의 피부 보정효과라도 있었던것같은데. 요건 백탁은 그리 없는 편이예요.
아무래도 지속성은 하얀통 아넷사가 더 나은것같아요,.
그치만 역시 아넷사라서 건성분들은 건조하다고 느끼실 것같아요.
요거 다쓰고나면 금색 레져용 한번 사써 써볼랍니다.^^
봄이나 가을에 쓰면 훨씬 나을것같네요. 요즘엔 더워서 별하나 깍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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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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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옥봉이) (2005-06-16 0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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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의 어떤 고마우신 분께서 주신 물건입니다.
흔들어 써야하는 수정액자차입니다.
먼저 발림성은 매우 좋습니다.
스무스~ 하죠. ^^
백탁도 거의 없고 발리는 족족 마르지 않아서 크게 당기지도 않습니다.
얼굴에 입혀진다고 해야하나?? 한번 얇게 발라주고 한번 또 발라주고 또 발라줘도 얼룩이나 밀림 이런거 없습니다.
아넷사자차의 고질인 찟어질듯한 당김도 전혀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매끈한 발림성에 비해 발린 후의 느낌이 조금 무겁다는거..
이상하게 덧바르는 것을 주저하게 만드는 어떤 무거움이 있습니다. 무시하기는 하지만 산뜻하게 먹어들어가는 느낌이 아니라 얇게 입혀지는 느낌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답답함도 있구요.
그래도..
거부할 수 없는 장점들 때문에
한동안은 아넷사 라인에 눈독을 들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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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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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5-06-01 22: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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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전 1년 전만하더라도 그 뽀송뽀송한 비오레 사라사라에 푹빠져 지냈던 사람입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제 피부는 전형적인 지성피부였고 그 어떤 제품을 발라도 얼굴이 번들번들했었죠.
그러나 그만큼 피부는 튼튼했고 얼굴엔 작은 주름의 징후하나 보이지 않았죠.
30줄에 들어선 지금, 여전히 한달이면 한두개씩 뾰루지가 출몰하는 지성피부이지만 지나치게 매트한 제품을 바르면 피부가 찢어질듯 아파오는 현상을 보이는걸 보면 이제 최악의 피부라 일컬어지는 수분부족 지성피부로 변해가고 있는건 아닌지...T.T
그런 피부에 시세이도 아넷사, 그것도 가장 쎈 제품을 썼으니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덧바르는 것도 귀찮고 오래 지속되는 워터프루프 제품을 찾던중 아넷사의 명성을 믿고 구매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해 심각한 수분부족현상에 기름을 붓고 몇개의 뽀루지와 피부 붉어짐, 난생처음 피부가 확실히 뒤집히는 경험을 저에게 선사하고 처절히 생을 마감했죠, 바로 시세이도 매장가서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수정액 타입이고 바르면 언제 발랐나 싶을만큼 급속도로 빠르게 흡수가 되는만큼 흡수성과 발림성이 좋지만 그만큼 피부를 매트하게 해 건성피부와 민감성 피부는 시도도 하지 않은것이 좋겠네요.
무엇보다 많이 바를 경우 피부에 밀리는 현상도 동반할 수 있으며 클렌징 오일을 제외한 다른 제품으로 클렌징할 경우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 느낌도 줄 수 있으니 클렌징에 신경써야 되구요.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개기름때문에 미치겠소'하는 막강 지성피부가 아니라면 절대 피해야할 제품입니다. 과한것은 모자란것만 못하다고 하더니만 이 제품을 두고 하는 말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피부에 안맞으면 말짱 황이라는 진리를 저에게 알려주고 떠난 제품입니다. 가차없이 똥을 날리려다 그래도 자외선 차단효과 하나는 좋았고, 뽀송뽀송하게 피부에 스며드는 첫느낌은 좋았으므로 별한개 반 날립니다, 지금까지 제가 써봤던 제품중에 최악의 제품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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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내내 쓰기 좋은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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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ebear) (2005-05-17 02: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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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으로 구입햇었습니다.. 느낌은 소피나 파란자차랑 비슷하구요~
백화점용보다 클렌징이 쉬운것 같아요~
번들거림이 비오레 사라사라자차와 비슷해 마르는데 시간은 좀 걸립니다..
대신 피부는 편하고 뾰루지도 안나요~
양은 60미리라서 1년은 쓸것 같아요~
4계절내내 쓰기 좋은 자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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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같은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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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edapple) (2004-08-18 13: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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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즐감~
아네사라인중에서 당기지 않는 유일한 선제품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얼굴에 모래가 붙은것 같은 사용감이예요
두들겨서 바르지 않고 손으로 슬슬 밀어만 봐도 볼부분이 아플정도로..
손으로 만져지는 입자가 있답니다.
제가 전에 쓰던건 맨소래담 선플레이 파우더리 화이트였는데
이것은 정말 쫘악 당김없이 흡수되거든요..
백탁도 거의 없구요. - 제얼굴에서는 백탁이 나타나질 않는다는;;
그리고 세안은.. 그냥 클렌저로도 잘 안지워지던데요 ;;
폼클만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얼굴이 좀 뻣뻣합니다. 여러번 덧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크림클렌징이라도한번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오일클렌징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이마에 뭐가 나서 손으로 좀 만져지는게 있네요.
저의 결론은..
모래알같은 사용감 ㅡ0ㅡ 이라는 것입니다
흡수도 잘되고 당기지도 않고 번들대지도않지만 꺼끌거리고.. 아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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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지수에 가벼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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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ku) (2004-08-14 0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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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금색뚜껑 은색뚜껑중..은색뚜껑으로 전용클렌징이 필요 없다는 문구에 혹하여 구입했습니다.
숭례문상가- 60ml 28000원 (어디선가는 더 싸게도 가능할지도)
이전에 마일드 선스크린을 사용할때의 (-_- 한 네차례사용하고 집어 던진걸로 기억합니다.) 피부의 답답함, 바르기 어려움, 지우기 어려움...결정적으로 부분부분 붉은색의 트러블, 간지러움.
사상 최악의 자차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최상의 자차로 꼽는 제품임에도 말이죠)
그래서 아넷사라면 좋다고 해도 의심의 눈초리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수분부족 극악지성 여드름성..-_- 트러블이 잦은 병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맨소래담 아크네 약용뉘앙스를 세통썼으나 그닥 만족하진 못했어요.
-_- 올해는 다른걸 사리라 마음먹고 타운유스를 시도해보려고 햇는데 후기중에 부분부분 붉어지는 걸 경험하셨다는 분이 계셔서 포기.
마일드선스크린에 그런 트러블이 나타났었거든요..
음 집에선 멀쩡했는데 밖에나가서 얼룩덜룩해진 얼굴을 확인하는 기분은..;;
제품은 안에 볼에 들어있는 수정액자차구요.
내용물은 매우 묽고 하얀색.
맨소래담 아크네스보다 매우 묽어서 얇게 발려요.
여러번 덧발라줍니다.
백탁은 거의 없는 편이에요 있는가 없는가 싶은 정도...
투명한 마무리에 피부에 부담도 거의 없고
나름대로 매트한듯(보기에는 매트해 보이지 않아요)...피지조절력도 상당히 있습니다. (건성분들에겐 무리겠지요...)
거기에 강력한 지수...@_@
이렇게 가벼운 마무리가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불안해서 마구 덧발라 봅니다만 별무리는 없습니다.
일단 얼룩덜룩해 지는 트러블이 아직 발생하지 않아서 기뻐요.
습기 있는 날도 그닥 답답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ㅠㅅㅠ
오오 아크네스를 바르면 전 습도높은 날을 견기지 못했거든요.
공기와 피부사이에 장벽을 쌓은 기분이었어요.
클렌징은 보통의 수정액 자차정도. (아크네스보단 잘 지워지네요)
보통의 클렌징에도 잘 지워지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며칠에 한번은 오일을 사용해 줍니다.
-_- 아직까지는 기쁜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가격때문에 별 반개
아직나타나지 않았을 트러블에 대한 공포(;)로 별 반개 깍아봅니다.
작은 사이즈도 있으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올여름엔 주변에 이걸 추천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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