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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시오프,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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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도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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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6-07-01 1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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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런싱 이라는 단어만 봐서는 피지흡착 정도의 마스크 겠거니 했는데 머드 같은 타입이 아니라 수분팩 느낌의 제품이더군요. 사용법은 1티스푼 정도의 양을 얼굴에 바르고 약간 마른 느낌이 들 정도(5분간?)로 둔 다음 세안을 해주는 컨셉입니다. 내용물을 짜보면 강한 파스향이 풍기구요. 불투명한 색상에 팩 내용물은 에센스 같은 약간 묽은 질감이거든요. 얼굴에 바르면 좀~ 화한 느낌이 드네요. 향이나 제품의 느낌으로 볼때 애프터 썬케어 또는 여름철에 사용하면 적합한 것 같아요. 근데 자극 완화, 피지조절 컨셉의 제품은 다른 저렴 브랜드에서도 아주 넘치고 넘치는 데다가.. 세안을 하고 나도 별다른 차이점이 없으므로 이 제품 자체의 메리트가 과연 뭘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하는 제품이예요.. 장점을 꼽아 보자면 수분팩 느낌의 제품이라서 얼굴에서 팩을 제거하는 과정이 조금 쉬워서 뭐랄까 자극이 좀 덜한 마스크 같습니다. 아~ 그리고 얼굴에 도포되는 느낌이 가벼운 점도 꼽을 수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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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분 보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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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4-07-11 23: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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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하면 우선 클렌징오일이 떠오릅니다. 오일류를 제외하고 첫 사용해보는 제품이예요.
일반 엣센스류와 비슷한 질감으로 짜냈을때 흘러내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향은 파스냄새가 약하게 나는것이 화장품에서 흔히 사용하는 향은 아닌듯하네요.
피부가 얋은 관계로 피곤하거나 음주, 가무를 즐긴 다음날이면 양쪽볼이 어김없이 붉어지곤 해서 사용하는데요.
아주 잘 발리는게 팩제를 바른다기 보다 엣센스를 바르는 느낌이 납니다.
워시오프 타입이라 바싹 마르거나 하진 않구요. 조금씩 피부에 흡수되네요. 물세안후 오일감이 조금은 느껴집니다.
물방울이 또록또록 떨어지는게.. 마무리감이 상당히 촉촉합니다.
피부 진정용 팩이라기 보다는 중 건성용 피부의 유수분 보충용 팩으로 더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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