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롤리샤인 루즈
용량 : 3.7g
가격 : \ 25,0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7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글로시,
 

  366호

 

  빛   (2005-02-05 12:45:34)

최근 몇년간의 립스틱 트렌드를 반영해 뒤늦게 나온 립스틱입니다.

가벼운 질감의 반짝임.

그런데 사실 루즈4의 쉬어타입 립스틱과 거의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향이 좀더 사탕같이 달콤해지고, 조금 더 얇은 느낌의 질감이 느껴진다는 정도?

보습력이나 지속력 면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색
366번은 지난 가을 밀레니엄컨셉 룩으로 나왔던 색상입니다. 사이버틱한 느낌의 연두오팔쉬머가 들어있는 보라느낌이 나는 핑크색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몇번 덧바르게 되면 오팔쉬머가 좀 지저분하게 끼네요. 처음에 바른 느낌은 신비스러워 예쁜데..
총평
루즈 4와 별 차이 없음. 그리고 이녀석이 나오느라 우리나리에서는 루즈4의 많은 색이 없어졌다는 괘씸죄로.. 별 4개. 품질면에서는 합격점이지만..

  333,136

 

  guest(aaf8199)   (2005-07-31 01:33:17)

리뉴얼 전에 루즈4가 꽤 훌륭했다는데 못 써보고 단종된 후 이놈들이 나오자 꼭 사야 된다는 이상한 강박관념이 들더군요. ;;
생긴건 딱 립스틱이지만 너무나 미끈하게 발리고 발색도 여리여리합니다. 립밤 탄 립스틱 정도예요. 요즘에는 이런 컨셉의 립스틱이 꽤 있지만 저는 슈에무라 롤리샤인으로 처음 접해서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
특별히 각질을 도드라져 보이게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덜 보이게 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바른 후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는 점이 예쁘네요. 샤넬, 에스티로더, 엘리자베스아덴, 랑콤, 미샤 등등 거의 모든 립스틱이 제 입술에서 1~2시간쯤 후면 말라가다 시피 하므로...
가격은 2만 5천원으로 적은 용량 생각하면 고가이지만 백화점 브랜드치고는 나쁘지 않은 가격인 것 같습니다. 용기도 심플과 허접의 경계를 넘나드는데 속이 그대로 보이는 점은 마음에 들어요. 쓸데없이 부피가 크지 않은 점도 좋고요.

* 333호
여리여리한 핑크+산호색에 자잘한 펄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색 립스틱은 제 얼굴에서는 쥐약임에도 불구하고 슈에무라에서 메이크업 받을 때 이건 그나마 그럭저럭 어울리는 걸 보고 감격해서 사왔습니다.
그런데 그 후 집에서 발라보니 영 아니올시다네요. 역시 조명발이었나봐요. ;;
그래도 기본적으로 립스틱 질이 괜찮은데다가 색 자체는 예쁜 색이므로 얘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벼룩으로 좋은 주인 만나게 해주려다가 괜히 아쉬워서 그냥 간간히 혹시나 발라보고 역시나 하고 있습니다.^^;


*136호

펄이 든 말간 빨강
요놈이 물건입니다. 예뻐요. 너무 예뻐요.
단독으로 발라도 얼굴이 확 살고 틴트에 발라도 이쁘고 살짝 바르면 청순하고 여러번 바르면 강렬해요.
그냥 눈으로 보기에는 헉!하는 명도 낮은 새빨간 색인데요
롤리샤인 질감이 워낙 글로시하기 때문에 바르면 쥐잡은 발색이 절대 아닙니다. 니베아 체리(얘는 저한테 별다섯 짜리예요)와 색이 비슷한데 살짝 성숙한 느낌이고 펄이 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노메이크업일 때는 니베아체리를, 피부화장은 했으나 다른 색조는 안할 때는 롤리샤인 136호를 사용합니다. 둘 다 얼굴을 좀 더 정돈시키고 화사하게 보여주는 레드계열이지만 롤리샤인은 완전 노메이크업 보다는 정돈된 피부결에 어울려서요.

무른 질감 때문에 비교적 줄어드는 속도가 빠른 편인데 그 점도 마음에 듭니다. -.-; 립스틱을 파내 쓰는 저의 로망을 실현할 수도 있을 듯 해서요.

   335

 

  guest(heyrara)   (2005-07-22 11:32:01)

롤리샤인 루즈는 립스틱과 립글로스의 딱 중간정도의 질감과 발색입니다.
립스틱이 어울리지 않아서 좋아하질 않는데, 이 립스틱만은 좋아합니다.
연한 핑크에 은색펄이 섞인 색이구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지만 투명한 립글을 덧발라주면 '아 예뻐'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는 예쁜 핑크립이 됩니다. ^^;
평소엔 이보다 진한핑크색인 353을 즐겨 바르지만, 봄이다보니 여리한 335가 더 예뻐보이네요.

  감동했어요~

 

  guest(bbiris)   (2005-04-05 11:34:32)


스물 둘 평생에 이런 좋은 립스틱 처음 써봤습니다!!! ㅠㅠㅠㅠ.... 완전 감동했어요..........ㅡㅜ

나름대로 촉촉하다는 에뛰드 아쿠아톡스의 복사꽃물 썼다가 각질 드드득 일어나고 난리쳤던 이후로 립글로스만 쭉 써왔지요. 사실 에뛰드가 대학와서 처음 써본 립스틱이었구요. 허나 이제 여름도 되고 하니까 웬지 립글로스는 더워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립스틱 쪽으로 마음을 돌리고, 게다가 봄이라 오렌지색이 갖고싶어서 그 색상쪽으로만 봤습니다.

제 껀 533호구요. 이번 시즌 새로운 색상이라고 하네요.

앞에서 감탄사를 마구 연발한 만큼 매우 슥슥 그어지고 잘 발라집니다.

언뜻 보면 아줌마들 쓰는 오렌지 립스틱-_-이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막상 발라보면 베이지색이 섞인 화사한 오렌지로 발색됩니다. 아무래도 글로시 립스틱이다보니 발색이 선명하게는 안되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색을 죽여놓고 바르지 않으면 오렌지색 립밤을 바른 수준입니다-_-.

하지만 여름에 바르기 딱 좋은 색이군요. 게다가 이 색상이 진하게 발리면 오히려 화장을 아주 두껍게 한 것처럼 보일것 같아요. 그리고 지속력은 글로시 립스틱이다보니 높지 않겠지요.^^

깔끔하고 귀여운 패키지에 진짜 미끄러지는 듯한 질감! 각질도 두드러지지 않고, 예쁜 색상까지해서 별 다섯개 날리고 싶지만 25000원이면 학교 밥이 열그릇인 관계로 별 반개 뺍니다 =_= 히히히.. 근데 또 사러 갈지도 몰라요... 너무 좋군요 이거 ㅠㅠ

덧댐! : 매장 언니가 이 립스틱에 이런 눈화장이 어울린다면서 섀도우에 하이라이터를 마구 발라줬습니다. 콧등과 눈썹뼈 부분에 루미나이저를 발랐구요, 펜슬섀도우같은거; 은색을 아이홀 반 정도에 발라주고 점막쪽과 눈 아랫부분에도 발라줬습니다. 그리고 쌍꺼풀 뒷부분에 노란색 섀도우를 발라주더라구요. 이뻤습니다~ ㅋㅋ 진짜 6월쯤 되서 밝은색 옷입고 이렇게 화장하면 아주 이쁠것 같아요^^ 눈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디카도 없고, 폰카도 아닌지라..ㅠㅠ 안타깝습니다;

  136호

 

  guest(armineju)   (2004-07-11 22:53:35)


올해 새로 나온 립스틱입니다.
컨셉은 메이블린의 '워터 샤이니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자잘한 펄이 들어있어서 '윤기를 머금은듯 촉촉한 스파클링펄에 의한 투명하고 눈부신 반짝임'이라는 것이 광고문구니까요.

저는 갤러리아에서 날아온 디엠을 가져가서 먼저 샘플을 써 봤는데요, 맘에 들어서 결국 정품 하나 샀습니다.

제가 산 건 136번으로 샘플엔 없는 색입니다.
빨강에 가까운 분홍색에 펄이 들어있죠. (그냥 빨강인데 펄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펄은 은색 같기도 하고, 자세히 보면 홀로그램펄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펄 입자는 들여다보면 으레 홀로그램 느낌이 나지 않나요 ?)




백화점 제품답게 얇게 착 달라붙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백화점 제품을 가장 많이 사게 되는 품목이 바로 립스틱인데, 아무래도 중저가 제품에서는 이런 사용감을 따라잡지 못하더군요.

사무실용으로 쓰긴 좀 붉다고 생각되는 색이라서, 아랫입술만 찍어주고 부비부비해 주면 적당히 혈색이 도는 예쁜 입술로 보입니다.
펄과 섞여 나는 발색 때문인지 그다지 부담스러운 색이 아니긴 하지만요.

한동안 어린 여성들-대학생 연령대- 화장을 봐 왔더니, 나이 든 축이 쓰는 립스틱의 발색이 어색해 보였거든요. 제법 촉촉하다는 제품도 생기가 죽어보이는 답답한 느낌이어서요. 그렇다고 립글로스의 그 인위적인 광택도 영 부자연스럽구요.
이 제품은 일단 색이-빨강에 가까운 색조차도- 무척 자연스러운 까닭도 있지만, 립스틱처럼 한겹 씌웠다는 느낌이 덜합니다.

지속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밥 먹으면 지워집니다) 뭉치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약간 초콜렛향이 풍깁니다. 그점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요. 별 반 개 감점 요인입니다.

백화점 제품다운 가벼운 사용감과 자연스러움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물론 대체제도 있으니-제가 써 본 것은 크리니크의 롱라스팅립스틱, 에스티 로더의 퓨어컬러 크리스탈이나 립 바이닐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크리스탈과 립 바이닐 중간 정도쯤의 느낌이로군요-딱히 이 제품을 권하고 싶진 않네요.

내용만 보면 제게는 별 넷 반이지만, 저는 슈에무라의 케이스는 부실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슈에무라 색조는 케이스 때문에 무조건 별 반 더 감점입니다 !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