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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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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화장과 찰떡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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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af8199) (2005-08-04 01: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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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립 '밤'이 아닌 립'세럼'입니다. 첨에 샘플 받고서는 세럼?? 갸우뚱~ 했는데 발라보니 아하~!했습니다.
튜브로 된 용기에 든 흰색 제형인데요 정말 꼭 피부에 바르는 로션(세럼)처럼 생겼습니다. 감촉도 그렇구요. 밤처럼 입술 표면에 한겹 씌워지는 것이 아니라, 스며듭니다. 신기해요.
때문에 입술의 촉촉함을 주면서도 그 위에 색조 제품을 부담없이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독보적인 강점입니다.
촉촉함이라는 면에서는 바셀린이 최고이고 다른 어떤 립밤도 바셀린만은 못하지요(제 기준에서)...
하지만 바셀린은 그 위에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바르기 심히 부담스럽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구요.
그런 점에서 이 제품이 틈새 시장을 잘 노린 듯 합니다.^^
틴트 바르기 전에 한번~ (틴트 전에 립밤 바르면 둥둥 뜨죠) 틴트 바르고 한번~(틴트 직후 립스틱 바르면 또 갈라지는 제 입술...) 그리고 입술 화장 수정할 때 마다~
아무튼 입술에 색이 들어가는 날이면 필수품입니다. ^^
참고로 화장 안 할 때 베스트는 바셀린과 키엘 립밤이구요
샘플 다 쓰고 허리까지 댕강~ 잘라 파 쓰고도 못 잊어 결국 그 비싼 정품을 샀는데...용량에 비해 오래 쓰기 때문에 가격에서 받은 상처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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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했다 립세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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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aha82) (2004-07-11 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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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입술에 항상 각질을 달고 살아요.
조금만 피곤해지면 구순염 생겨서 징그러워 지구요.
입술이 꽤나 도톰하기도해서 정말 신경쓰는게 립밤이거든요.
그래서 좋다는 립밤들은 죄다 써보는데 정착할 것을 찾았어요. 슈에무라 립 세럼...
립밤이랑 똑같이 쓰면 되요. 자기전에 바르고 립스틱 바르기 전에 바르고...립밤이랑 다른 점은 흡수가 세럼이다 보니 빠르다는 점이예요.
이걸로 과연 보습이되고 각질이 죽을까 좀 염려했는데 효과 좋네요. 한 이틀 발랐더니 각질이 죽었어요.
립스틱 바르기 전에 발라줬더니 그리 건조하지도 않았구요. 다른 립밤들은 좀처럼 흡수가 되지 않아서 립스틱이 쉬어해져서 영 그랬는데 이젠 그런 걱정도 없네요.^^
맘 놓고 립스틱을 바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또 좋은 점이 전 살브나 바세린 립밤, 블룸 립밤등을 바르고 다음날 일어나보면 입술색이 좀 죽어보이는 듯 했거든요?
이건 그렇지가 않네요.(흡수가 되어버렸으니 당연한 건가요?) 오히려 혈색이 좀 더 도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가격은 10ml에 3만원으로 가벼운 가격은 아니지만 립밤보다 훨씬 적은 양을 써도 충분하기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별 다섯개 아낌없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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