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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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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거나 안한거나 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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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5-01-07 1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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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입점해있어서 지나가다가 충동구매를 일으키게 합니다. 물론 저처럼 귀찮은 사람에겐 가벼운 마스크 시트는 좋을것 같아서요.
뭐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우선 한약 냄새납니다. 보통 마스크 시트와 비슷하구요. 20분내지-30분 정도후에 떼어내라고 되어있습니다만 20분 정도되면 벌써 얼굴이 건조해지네요.(겨울철이라서 그런지)
항상 팩을 하면 했다라고 느껴지는 만족감을 좋아하는데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냥 에센스나 로션을 듬뿍발라주고 있는것이 더 좋을듯하네요. 물론 천원에 기대치를 많이 두면 안되겠지만요.
그 다음날 아침도 다른 점 없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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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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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hakala) (2004-11-14 1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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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절기가 되면서 건조함을 잡는데 주력하는 mahakala입니다..
친구가 코엑스몰 갔다가 페이스샵에 들러서 같이 구경하고 나오는데 뭔 팩을 5개씩 사냐고 물었더니 "촉촉해지고 너무 좋아...ㅠㅡㅠ.. 다음 오프때까지 바빠서 외출못하니까 쟁겨두려고..." 하길래 저도 덩달아 상황버섯 마스크 시트를 샀습니다.. (지난 번 페이스샵에서 오이워시오프팩을 샀다가 피부트러블이 난 경험이 있어서 반신반의 했음..)
한개에 1000원 밖에 한하는 지라 홍삼마스크까지 2개..-_-v~
집에 와서 깨끗이 씻고 비닐팩을 뜻으니 약간 한약냄새가 약간 나는 팩이지만 향이 약해서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20-30분쯤 마르면 떼어내라길래 msn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떼어내고 남은 국물(-_-?)들이 아까워서 팔과 목과
다리등에 쓱쓱쓱... 바르고는 버렸습니다..
씻어낼 필요없이 그냥 얼굴 몇번 두들기고 자면 되니 편하구요....
담날 '어제 잘 쉬었는지 피부가 뽀야네...'하는 소릴 들었습니다..
피부가 뽀얘진건 아니지만 마스크 시트 덕에 촉촉해져서
화장이 자기피부처럼 넘넘 잘 먹더라구요^^
그 날 뒤로 오늘 저도 3개 사들고 들어왔습니다...-_-~
가격 만족 및 편리함 마스크시트로서의 효과를 다 하는 기능성으로 전 별 다섯개 줄건데 너무 후한가요^^?
p.s.참고로 미샤의 아쿠아팩은 저에겐 아무 효과가 없더군요. 1500원으로 무려(?) 500원이나 비쌌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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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로션을 듬뿍바르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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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boro0) (2004-06-17 12: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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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샀는데 걍 그렇더라구요
천원도 아까워요 차리리 로션을 듬뿍바르는게 훨~ 낳을거같아요
그리고 저두 그거 정말 20ml아닌것 같이 느껴졌어요
전에 이십몇미리였던 올레이팩은 마스크도 훨씬 두껍고 팩제도 막 주체할 수 없이 많았었는데... 천원이지만 실망했어요 ㅡ.ㅡ
한 삼천원해도 잘 만들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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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수분감을 느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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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4-06-17 1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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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마스크 팩이 어떤 지 궁금해서 구입해본 제품이예요.
울 언니는 홍삼을 그리고 전 상황버섯을 구입했는데 제품을 개봉 할때만 살짝 상황버섯 냄새가 풍기더니 곧 없어지더군요.
마스크 팩의 모양은 럭셔리 브랜드의 것만큼 고급스럽지는 않았지만 그냥 얼굴 사이즈에 딱맞을 정도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예요.
근데 좀 의아했던건 가운데가 쩜쩜쩜 가위질 표시같이 되어있어요.
반으로 자르라는 건지 뭔지.. 조금 웃겼습니다.
그리고 새로산 와이셔츠 포장처럼 두꺼운 도화지에 맞춰서 마스크를 곱게 개어놨어요.
몇개의 마스크 제품을 써봤지만 와이셔츠 포장처럼 두꺼운 판지 같은게 들어있는 제품은 처음이었습니다.
물론 이 딱딱한 판지 때문에 제품을 펼때 좀더 편리했어요.
쩜쩜쩜 가위질 표시와 두꺼운 판지는 소비자를 위한 조그마한 배려였겠죠?
필름지 뒤쪽에 붙어있는 스티커로 붙여진 제품 설명서를 읽어보면 20ml 가 내용물로 들어있다는데 그다지 신빙성은 없는 것 같아요.
그정도의 용량이면 내용물이 뚝뚝 흘려내려야 할텐데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말라서 그런가..
조심스럽게 펴서 얼굴에 올려놓고 몇분뒤에 말라서 떼어봤는데 그다지 만족스러울만한 수분감은 느껴지지 않더군요.
약간의 촉촉함만을 느낄 수 있었을 뿐이었고 조금 아쉬운 점은 약간 한약냄새틱한 상황버섯의 향기가 너무나 금새 사라진다는 점이예요.
요즘 느끼는거지만 화장품의 향기는 그 제품을 다시 써보고 싶게하는 강력한 매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향기가 조금만 오래 지속되었더라면 다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장에 가면 아주 여러가지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만 제품에서 커다란 만족을 기대하시면 좀 무리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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