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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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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 촉촉한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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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6-03 03: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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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 컨셉의 로션입니다. 슈에무라 뷰티클래스에 갔다가 여행용사이즈샘플을 받아서 사용하였지요.
국산 (거의 120 ml 이상되는 병에 들어가는) 로션과 비슷하게 묽은타입의 로션입니다. 향은 약간 달콤함이 느껴지는 미향으로 거의 느껴지지 않을정도이구요.
피부가 약간 건조하던 시점에서 처음발랐을때는 보습력이 좀 약한 로션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물론 같은라인의 토너와 함께 사용했을때에는 보습력이 배가되어 촉촉했지만요. 하지만 최근 급격히 날씨가 여름날씨로 되어지자 이것하나만 단독으로 사용하여도 무난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내에서 메이크업을 해야할 일이 있어서 그 위에 트윈을 덧발랐더니 역시 다소 조여옴을 느낄 수 있었고 다음번에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니 그런 느낌은 많이 줄어들더군요.
성분은 단순하게 글리세린, 레시틴등의 보습성분이 들어가있고 실리콘의 보들보들류는 아니고 피부에 스며드는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바른 직후엔 피부가 살짝 쫀득~한 느낌이 듭니다.
젤크림타입이 따로나오므로 이 제품은 지성용이라고 보면 될듯하네요. 매트함을 요하는 왕지성보다는 살짝 수분이 부족하고 피부에 촉촉함이 남는것을 선호하는 지성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특별히 슈우에무라브랜드네밍값을지불하면서까지 사야한다는 특별함은 없으므로 본품구입은 안할듯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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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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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4-11-15 11: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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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와 유사한 스파이시한 풀 냄새가 납니다... 전 향이 참 맘에 안드네요... -_-;;;
굉장히 묽은 유액 타입입니다... 덕분에 가벼운 느낌을 주면서 굉장히 잘 펴발리고 흡수도 잘 됩니다...
로션과 에센스의 결합이라더니... 보습력이 꽤 우수한 편입니다... 게다가 묽은 제형이 주는 가벼움에 비해 수분 유지력 또한 우수한 편입니다...
게다가 제일 맘에 드는 점은 유분감이 전혀 없다는 점이지요...
하지만, 지금 계절에는 이 제품 하나만을 쓰기에는 수분감이 많이 부족합니다... 지성이신 분들이 여름에 쓰기에 좋은 모이스춰라이저라고 생각되는군요...
하지만, B-G 라인의 특성인 탄력과 재생의 효과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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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부담없이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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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4-06-06 1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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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사이즈가 30ml이고 가격은 5만원을 훨씬 넘는 고가입니다. 사이즈가 왜이렇게 작은가 하니 적은양으로도 퍼짐성이 좋으며, 보습이 충분하기 때문. 그리고 같은 라인의 코스메틱 워터를 써주면 많은 양을 써야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보습력이 증가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제형은 아주 묽어서 주르륵 흐르기 십상이에요.
얼굴에 문지르면 흡사 물처럼, 같은라인의 코스메틱워터마냥 촤르륵 퍼집니다. 몇번 두들겨 주면 흡수 쫙 됩니다. 그리고 즉시 피부는 쫀득쫀득해집니다. 자차를 발라도 그 쫀득한 느낌이 남아있어요.(끈적임은 아닙니다~)
저는 이제품 한개만 발라도, 자차를 덧발라도 얼굴이 땡긴다는 느낌 없이 보습이 아주 촉촉히 됐습니다. 그 위에 화장을 해도 마찬가지 였구요.
가벼운 제형으로 촉촉함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써볼만하시겠지만..아무리 슈에무라라고 해도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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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와 로션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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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4-06-09 23: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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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에 담긴 샘플로 사용해 보았어요.(아이쉐도우 사고 샘플받기는 처음이었어요;;)
샘플을 주면서 받은 설명으로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기초의 단계를 줄이기위해 로션와 에센스의 기능을 합쳐놓은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제형은 흰색의 묽은 로션으로 딱 에센스와 로션의 중간정도 질감입니다. 거의 향이 없고 바르면 산뜻한 향이 약하게 남아요.
발림성이 좋아서 얇게 발리고 약간 쫀득하면서 가볍게 마무리 됩니다. 보습력이 높지는 않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가벼운 수분감을 주는데는 모자라지 않고, 더워지는 계절에 사용하는 것이라니 제품 컨셉과 잘 맞는 정도의 보습력이라고 생각되네요.
피부에 자극도 없이 순해서 봄철 예민해진 피부에도 좋고, 아하 등과 같은 제품을 사용하던 중간에 자극이 나타났을때 사용하기도 좋아요.
다른 기능은 없이 그냥 수분에센스를 조금더 로션스럽게 만들어놓은 거예요. 중성~ 건성의 분들이 봄, 여름철에 토너다음에 바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뭔가 허전할 때 발라주는.. 아니면 건성분들이 여름철 토너와 크림사이에 가볍게 발라줄만한.. 기존의 기초제품들의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같네요.
지성분이라면 이제품으로 봄, 가을철 기초를 끝낼 수 있을 듯도 합니다.
특별히 꼭 사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제품은 아니지만 선물받게 된다면 잘 쓸 것같은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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