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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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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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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4-05-26 0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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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 오호~ 진해라 진해라. 검정색상이 아주 진합니다. 제형을보게되면 한눈에 봐도 끈적이는 크림같이 아주 되어 보입니다. 엄청시리 눈썹이 진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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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래쉬기능  |
롱래쉬 그것도 리얼 롱래쉬를 이름전체에 내건 제품이라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외형에서부터 굴곡있는 모습은 롱래쉬보다는 볼륨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아주 통통하니 케이스가 귀엽네요.
브러쉬도 두툼하고 길었습니다. 게다가 솔과 손잡이 까지의 거리가 엄청 멀어서(이렇게 긴 제품은 처음 접합니다.) 저처럼 작은 눈을 가진 분들은 얼마나 바르기 힘들까 싶네요. 솔과 손잡이의 길이가 길다보니 바를때 내맘대로 잘 안된다 싶은게 있습니다.
그럼 롱래쉬기능은?? 아..어디가 롱래쉬?
제 눈썹이 짧기 때문에 롱래쉬 기능을 실험하기에 매우 좋거든요. 그러나.. 절대로 길어지지 않더군요. 마스카라라면 어느 제품이나 해내는 그냥 원래 속눈썹보다 조금 또렷해지는 정도라고나 할까?
섬유질 한조각 붙어있지 않는 제품이니.. 롱래쉬는..근데 왜 이름을 롱래쉬라고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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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
롱래쉬 대신에 이 제품은 리얼 볼륨이라고 했어야 맞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바르는 순간 느껴져요. 아..이건 볼륨이다! 찐득한 크림이 후다다닥 붙어버리거든요. 그러면서 눈썹끼리 붙게 만드네요.
그다지 깔끔하게 발리지는 않지만 볼륨기능은 두툼하게 해냅니다. 그래서 눈썹이 길어보이지는 않지만 또렷하게는 보여줍니다. 눈속눈썹 라인 근처가 또렷하게 보이거든요. 흡사 라인을 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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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
| 컬링은 그냥 중간정도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살짝 내려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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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잡기  |
너구리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눈밑을 그다지 뽀송뽀송하게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너구리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라네즈 삼각솔마스카라-대히트쳤던-를 쓴 이후 처음 써본건데 너구리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네요.)
하지만 2개정도의 가루가 떨어진점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별 반개 깍습니다.
마지막으로.. 솔을 꺼내면 우와.. 이거 바르고서 마르려면 시간 쫌 걸리겠는데 싶거든요. 그런데 바르고나서 바로 말라버립니다. 엄청 빨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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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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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라비앤로즈) (2004-12-09 2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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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광고하는 그 마스카라 맞습니다.^^
좀 과장될 런진 모르겠지만 이걸 바를 때마다 동생이 외치더군요.
“ 이야~정말 전지현 눈썹 된다아-”
약간 심한 뻥이 섞이긴 했지만;;길어지는 건 확실합니다.
일단 제 속눈썹은 좀 짧으면서 숱이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뷰러를 하지 않아도 올라가 있기 때문에 너구리 현상은 대부분의 마스카라에서 찾아볼수 없구요.
어쨋건, 액이 많이 나와서 처음엔 조절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밑에서부터 위로 아찔하게 여러번 발라줍니다. 그럼 조금 길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색상자체도 진해서 선명한 눈매 만들기엔 제격이에요. 헌데 좀 무거운 감이 없잖아 있네요.
클렌징 할 때 오일을 사용했는데 눈이 민감한 편인데도 그다지 시린건 못 느끼겠더라구요.잘 닦이긴 하는데 하도 많이 발라서 그런지 한참 지워야 하네요.
그리구 전 마스카라는 그다지 용기에 신경 안쓰기 때문에 좀 퉁퉁해도 별 불편함이 없이 쓰고 있습니다.
거의 다 써가길래 어제 하나 더 주문했구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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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는 이제 라네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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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ndong) (2004-08-18 13: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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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들만의 로망, 뭐니뭐니해도 속눈썹!!!.
메이크업 하는 남자들이 있다고 해도 마스카라만큼은 여자들의 것이죠.
20대 초반에 라네즈 볼륨마스카라를 애용했었는데
단점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아래눈꺼풀에 번진다는 거였죠.
그리고 모기발현상 장난 아니었구요.
그 이후에 랑콤과 에스티로더를 주로 쓰고 있었는데요,
며칠전에 동생의 라네즈 리얼롱래시 마스카라를 써봤습니다.
오옷!!! 좋더군요. 그야말로 리얼 롱래시입니다. ^^
쭉쭉 속눈썹이 길어집니다. 모기발 현상? 거의 없구요.
속눈썹이 약 세개쯤씩 뭉치기는 하는데 그 정도면 애교죠. 마스카라를 하고 속눈썹 라인을 옆모습으로 봤더니, -_ㅜ 제 속눈썹에 제가 반해버렸습니다.
제 기억으로 라네즈의 단점은 무엇보다 번짐이었거든요.
외출 후에 돌아와서 보니, 오, 번짐도 거의 없더군요.
가격도 랑콤이나 에스티로더에 비해 월등히 저렴하잖아요. (정확히는 몰라도 2만원 전후)
사용하던 에스티로더 끝나면, 마스카라만큼은 라네즈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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